4박 6일 여행
비행기 213000원
풀빌라3룸 1박 2명일시 9000패소 3명일시10000패소 3박시 레이트체크아웃 무료
풀빌라위치 앙헬 풀암식빌리지 보안 철저해서 매우 안전
교통수단 트라이시클 풀빌라에서 워킹까지 100패소 풀빌라에서 SM몰 150패소
풀빌라에서 3박 27000패소 (2명)
리아콘도텔 1박 1400패소 (방1개)
1인당 경비 1172000원
첫날
저녁9시 클락행(진에어) 출발 새벽도착
리아콘도텔 픽업 시스템 이용
호텔 도착시간 2시쯤 너무 늦은시간 도착이라 마사지도 받을 시간없이 폭풍 취침
3박이였으면 도시락이라도 준비하려했으나 4박이라 하루 포기
둘쨰날
11시쯤 일어나서 풀빌라로 이동준비
오후1시쯤 풀빌라 도착 짐풀고 좀 쉬다가 SM몰 이동
음료 술 안주등 구매하여 풀빌라이동 후 워킹 입소
워킹서 유명한 따라나 마사지 입성 1시간 발마사지 받음 350패소 팁50패소 400패소들었음
흠... 생각보다 쉬원함 만족하고 나왔음 다들 매우 친절함 이건 케바케인듯...
네이버 카폐 활동으로 인하여 멤버쉽 카드 발급(도서대여비등 10프로 할인가능)
카폐에서 얻은 정보를 토대로 맘에드는 아가씨 목록 정리 그중 맘에드는 아가씨 픽업
도서대여비는 10프로 할인하여 2700패소 레이디 드링크 등 3000패소 정도 지불
첫날이라 바베큐파티 준비 인당 2000패소 4명이라 8천패소
풀빌라에 입주해있는 아때가 다 구워다 줌
삼겹살 새우 조개등 배터지게 먹다가 반이상 남김
남자의 로망 다같이 홀딱 수영장서 수영하기인데...... 픽업아가씨 머리에 이어붙이기 머리했다고 안들어간다함
완전... 완전... 개실망... 이게 내상인가?? ㅠㅠ 란 생각을 하였으나... 친구와 헤어지고 방으로 입실
밤일 끝내줌.... 필리핀 바바애들 가슴... 대부분 A컵이나.. 이친구는 꽉찬 B컵이상 쪼임 상당히 만족
심지어... 노콘을 시도함... ㅠㅠ 난 술을 안마시기에 콘돔 플리즈 왜 쳐됨 다행히 ㅋ 성인병 예방
밤새 홍콩 다녀왔음 아침에 일어나 500패소 팁줌 어제 고생한 아떼300패소 팁
업소명 이카루스
파트너 바바애 엔젤 외모 B+ 성격 활달 적극적
셋째날
일어나서 워킹으로 고고 트라이시클비 100패소
배고파서 어디 갈까 하다가 갤럭시 호텔 1층 만추 입성
메뉴는 김밥천국 같음 매우 많은 음식들있음 그중 현지식 비슷한거 흡입
먹었으면... ㅋ 맛사지를 받아야 소화되기에 따라나 맛사지 입장
오늘은 타이맛사지 역시 발마사지와 금액 동일 시원하게 잘 받음
어제도 만족하였기에 이카루스로 입성 6시반 오픈이라 6시 입장 이유는... 그래야 에이스 픽업가능
아니면 ㅠㅠ 유인원만 남아있음
앙헬 오기전 맘에드는 바바애 리스트 작성자 아무도 안남아있음 다 연장이라함 ㅠㅠ 가슴이 찢어짐
이카루스 사장님께 문의 괜찮은 바바애 추천해달라고함
유명하지 않은 연애인 추천 하뭐시기였는데.. 기억안남 중요한건 내눈에는 하나도 안닮았음(하리수는 아님)
글쓰다 생각남 하연수라함...... 진짜 안닮았음...
뭐 나쁘지 않기에 픽업.... 저녁은 이카루스 사장님께서 풀빌라 오픈 파티에 초대....
대략 30명정도 모여서 부어라 마셔라... 전날 내 파트너인 엔젤도 있음 구멍동서될사람도 같이 있기에 약간 기분 묘함
우린 이미 풀빌라를 빌렸기에 더이상 거기에 있을 매리트를 잊어 버림 이동 왜냐? 남자들의 로망... 홀딱을 하기위해..
하지만 미친날시 나가서 수영하려니 폭우내림 속으로 개욕함.. 이럼 풀빌라를 빌린 이유가 없기에.....
흠... 간단히 거실에서 한잔후 독서하러 이동 ㅠㅠ 불을 못키게함 완전 어둡게... 아이도 한명있다고함.. 역시...
조임... 별로... 그리고 나중에 보니 어둡게 한 이유를 알았음 가슴이... 가슴이... 완전 쳐져있음... 뭐라해야할지...
할미젖????????? 할맛이 안나서 1회 독서하고 버림... 아침에... 팁 200줌 그래야 다음사람한테 잘함
왠만하면 아침에 일어나서 한번더 독서하는데 그냥 방생 ㅂㅂ2 함 친구 파트너는 ㅋ 매우 매우.. 좋았다고함
팁 500 선사.....
넷째날
일어나서 SM몰로 이동 현지식으로 유명한 이카부드 방문
장사 잘되서 그런지 겁나 싸가지 없음 다신 안감
맛은 그냥 소소함 SM몰에 스타벅스 2개 있음 중앙광장에 하나 외부쪽에하나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값은 한국이랑 별차이 없음
오늘은 특별히 골목에 있는 ㅋ 마사지집 도전
뭔가 특별한게 있지 않을까 싶어서?
길거리에서 ㅋ 끌려가다 싶이 들어감.... 뭐지? 이건 완전 현지...같은 어두컴컴하고 범죄가 일어날꺼 같은....
마사지 받는데 누가 자꾸 들어와서 2명이서 하게 해달라고함 싫다고 하니... 꼬추만지고 도망감.. 기분묘함
친구... 미쳐가지고 ㅋ 무조건 오케이함 2명이서 맛사지.... 애들이 이상한데도 막 만지고 마사지하면서 자꾸
신음소리냄.... 커텐하나로... 나누어져있기에... ㅋ 이거 역시 묘함 너 뭐하냐?? 라고 자꾸 물어보게됨 별거 없어보인듯
돈얼마주고 딜 가능한거 같으나.. 애들 사이즈 보니 별로 하고 싶은 마음도 없음
ㅋ 이런데 뭐.. 기대는 안하고 들어갔으니 맛사지는 그냥... 그랬음
어제 내상아닌 내상당한거 같기에..... 오늘은 워킹 밤바중 비쥬얼 그나마 나은 오라바 입성 거의 첫손님이기에
메인 자리에 앉음.... 애들이 하나씩 워킹함... 정말 애들 비쥬얼 괜찮음 키크고 몸매 좋은 바바애들 많음
이카루스는 다들 약간 귀여움? 로리타삘 같은데 여기애들은 뭔가 당당한... 하여튼 여기가 갑인듯
무서워서 차마 초이스 못하고 있다가 에이스 다 뻇김 역시 ㅠㅠ 빠른 판단력 중요한듯
에잇 그리고 어제내상을 입어서 그런지 별로 독서하고 싶은 감성이 없어짐
될대로 되라.... 드래곤바도 가봄... 예전같이 않음... 매니져도 별로 신경안씀 바바애들은 지내끼리 노가리 하나 바쁨
전에 방앙때 여기서 대여한 독서는 매우 맘에 들어 연장까지 했는데... 기대가 커서 그런지 매우 아쉬움
몇군데 돌다가 결국 이카로 가게됨... 친구도 이날 별로 안떙기는지 초이스 계속 못하고 있었음
이날도 결국 매니져에게 도움 요청.... 친구에게 말리복 추천해달라고함 얼굴 약간 검은 일본삘나는 바바애 추천
친구는 그친구 픽업... 난 누구하지... 하다 그냥 그냥.... 그중에 괜찮다 싶은 바바애 초이스
풀빌라에서... 배달 음식이나 시켜먹어야지하고 전화함... 안받음... 이럿 쉣하다가... 냉장고 보니... 치킨집 배달번호
보임.... 간장 후라이드2마리 주문.... 안옴.... 뭐지??? 바바애 왈 졸리비 배달 시키자함.... 처음 알았음 졸리비도
배달된다는걸.... 졸리비 도착....후... 치킨도 도착... 배터지게 애들만 겁나 먹음
오늘은 애들이 ㅋ 홀딱 해줄꺼 같아서 기대해보았으나... 친구가 ㅋ 거부.....
에이씨... 기분 잡쳐서... 바바애 데리고 독서하러감.... 역시 작은게... 거기도 작음... 완전 쫄깃함 19살이라는데...
출산경험도 없고... 완전 만족했음... 하지만... 완전 까불까불... ㅋ 한번 독서하려고 별 미친짓을 다해봄 참나...
ㅋ 한번 독서하고 친해져서 그런지 경계 사라짐... 침대서 뒹굴하다가 꼬셔서 수영장으로 입성
헐... 어이없음... 친구는 파트너랑 이미 홀딱 하고있음 내 파트너도 수영장으로 집어 넣고 같이 홀딱홀딱 파티함
.... 수영장에서 홀딱 파티에는 물고 빨고가 있을줄 알았으나... 이냔이 그냥 수영만함... 친구는 구석에서 물고빨고...
이번 ㅋ 여행은 망친듯.... 심지어.. 아침에 한번더 독서 시도... 거부당함.. 헐...ㅋㅋㅋ 이런 개같은... 피곤하다고
못건드리개함.... 뭐 이런 개같은 경우가 다있어... 하면서... 아침에 팁안주고 보낸듯함.... 친구는 ㅋㅋ 밤새 6번인가
했다고함.. 대단한 녀석... 1000패소 주고 싶었으나... 버릇나빠질까봐 500줌... 내가 총무기에 내 맘대로함
다섯쨰날
마지막날이라... 낮바를 갈까 했으나... 어제 내상을 또 당하니.. 이런샹... ㅋ 별로 하고 싶은 생각이...
그냥 출장 마사지 부름... 뭐.. 마사지 받다가 괜찮으면 딜할까란 마음으로......
2명이왔음... 쉣.... 뚱떙이가 왔음... 이런샹..... 그래도 힘이세서그런지 맛사지는 잘함... ㅋ 노곤노곤... 잘잤음
마사지 끝났다고 꺠움.... 근데 뭔가 어색함.... 가고 나서 알았음... 100달러가 지갑에서 없어진거임....
헐.... 이미 보내서 센터 깔수도없고... 교훈 하나 얻음 지갑은 집오면 무조건 금고에.... 샹... 이번여행은 샹만 왜침
마지막날 저녁 10시 비행기라 그냥 쭉 풀빌라에서 쉬다가 귀가함
뭐.. 이번 여행은 망쳐서....쥐쥐임... 오라오라병 물러갔음 한동안 뱌뱌
1번사진은 첫날 엔젤
2번째 사진은 둘째날 하연수 닮았다는 바바애
카폐에 있던 사진이라... 모자이크 사진 없이 올려 봅니다 문제시 삭제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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