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다이남 호텔 마사지
위치 & 주소 : 베트남 호치민시
가격 : 27만동
공항근처 호텔에서 택시 타고 구글에서 검색한 주소를 기사 한테 보여주니 호텔 건너편에 내려 줍니다.
입구는 호텔을 등지고 서서 오른쪽으로 조금만 가시다가 코너를 끼고 돌면서 우회전 하시면 안쪽으로 들어가는 주차장 입구 골목같은 곳이 나오는데 그 골목 들어가셔서 왼편에 보시면 입구가 있습니다.
입구에서 엘레베이터 타시고 2층에 내리시면 카운테에서 메뉴판 보여주면서 코스 정하라고 하는데 저는 그냥 일반 코스를 했습니다.
탈의실에 들어가면 수영장 갈때 가지고 가는 투명한 백 같은 것을 주던데, 저는 이게 뭔지 몰라서 안 받았는데 알고보니 핸드폰과 지갑 넣는 백이네요.
샤워할때 가지고 가셨다가 마사지 받으실때도 가지고 가시면 됩니다.
샤워 마치고 반바지하고 가운 갈아입고 남자 직원이 안내를 해주면서 "뷰티풀레이디"하면서 손가락으로 팁 달라는 시늉을 하는데, 어차피 팁 주나 안주나 복불복 일것 같아서 거절 하고 방으로 안내 받습니다.
근데 창문위가 밖에서 보이는 투명한 창문이라 좀 당황스럽기도 하네요...
반바지만 입고 한참을 누워서 기다리리 또각또각 구두소리가 나면서 금발염색을한 단발머리 아가씨가 들어 오는데, 복장이 좋습니다. 녹색과 흰색 유니폼인데 타이트 한게 보기 좋네요.
얼굴은 인상이 쎄보여서 좀 거부감이 드는데, 잠깐 나갔다 오면서 머리를 묶고 들어오니 봐줄만 합니다.
등에 올라타서 마사지 시작 하는데 중간에 손뻗어서 다리 만져봐도 제지를 하지 않네요.
잠시후 앞으로 돌아누워서 마사지 받으면서 슴가로 손을 뻗어서 소심하게 겉에서 만져 보다가 안으로 손을 넣어서 만져 봤는데 에이컵정도인데 탄력이 좋습니다.
밖으로 꺼내서 만져보려 했는데, 상의가 타이트 하다 보니 안으로만 손 넣어서 만져 봤습니다.
밑에는 겉으로 만지는 것은 괜찮은데 안으로 손을 넣으려 하니 제지 합니다.
제가 계속 가슴을 만지니까 알아서 제 반바지를 내리고 손에 오일을 바르고 제 소중이를 계속 만져 주다가 왕복운동을 해주네요.
딜을 먼저 해올줄 알고 어떻게 할까 계속 고민 중이였는데, 팁 이야기도 없이 바로 시작 해서 놀랬습니다.
끝나고 닦아준뒤 다시 바지 입혀주고 바로 나가지 않고 시간 될때까지 다리 주물러 줍니다. 시간 채워주는 마인드는 좋은 것 같네요.
전체 한시간 정도 걸린 것 같습니다.
영어가 좀 되는 아가씨라 이것저것 물어보니 10번이라고 하네요.
나이는 23이라는데 믿거나 말거나 인것 같고... 할아버지가 프랑스인이라고 하는데 혼혈이라 그런지 눈매가 이쁘네요.
한시간 정도 된것 같은데, 팁 적는 종이를 주면서 저 보고 알아서 팁을 적어달라 합니다.
순간 고민 하다가 아무래도 많이 적으면 다음에 가시는 회원님들이 힘드실까봐 20만동 적었는데...
아가씨가 숫자를 다시 보더니 20만동 맞냐고 너무 적다고 하면서 30만동 적어 달라 합니다.
다음에 오게 되면 주겠다 하고 그냥 20만동으로 끝냈습니다. 다음에 언제 또 가게 될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입구까지 나와서 웃으면서 배웅해 주네요.
47만동 약 3만원 남짓한 돈으로 즐기기에 괜찮은 장소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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