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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탐방필리핀 마닐라 지직스 ZZYZX 후기

    지역
    동남아

    업종 & 업소명 : 지직스 클럽

    위치 & 주소 : 필리핀 마닐라 말라떼 한인타운

    가격 : 케바케. 굳이 부스잡을 필요 없고 적당히 맥주값에 롱타임 10-12만원선

    구정때 할일 없는 꼬추 셋이서 마닐라 행 급발권.

    숙소는 몰 오브 아시아 근처에 새로 지은 shell 콘도 레지던스 1박7만원선.

    방크기는 작지만 수영장이 생각보다 좋아 낮에 시간떼우면서 늘어지기 딱 좋습니다.
    허기지니 근처 몰 오브 아시아 가서 스테이크에 산 미구엘 생맥 만씨씨 흡입.

    숙소와서 낮잠 한숨자니 저녁 아홉시네요.

    슬슬 늦게저녁먹으러 말라떼로 출발. 육대장이 생겼길래 셋이서 수육에 육개장에 소주마심서 워밍업 했습니다.
    23시쯤 지직스 들어가니 귀가 떨어져 나갈거 같습니다.
    오래있어봤자 고막만 나갈거 같아서 파트너는 각자 픽업해서 근처 고깃집으로 모이기로하고 작업 개시.

    사실 작업이라 할것도 없고 맘에 들면 나가잔 말만 하시면 됩니다. 한 이십분 지났나 늘씬한 바바에 보이길래 바로 들이댔더니 친구 3 총 4명이라고 함.

    다 데리고 나와라 외치고 근처 황소곱창 집으로 갔더니 친구1 벌써 둘 데리고 소맥 마시는 중이더라구요. 친구1 제 파트너 일행을 스캔 스윽 하더니 3초 고민후 양 옆에 끼고 있던 원숭이와 침팬지 방생. 지들도 제ㅡ일행 4에게 밀리는걸 알았는지 조용히 나감.

    아직도 지직스 안에서 눈을 희번덕 거리며 스캔할 친구2가 생각나 연락해서 모두 모였더니 남자3 여자4임. 이럴수가요. 여초현상이라니요.

    한류영향인지 아님 한국 기둥이 있는건지 바바에 둘은 한국말을 제법 합니다.
    소맥도 잘 말고 마셔라 마셔라 하면서 말이죠.

    2차로 노래방을 간게 새벽 세시. 이 동넨 아침까지 노래방을 한다네요;;

    뭔 노래방이 홀에서도 꽥꽥 불러댑니다.

    적당히 주물럭대며 노래도 한곡씩 시켜보니 제법 부르네요. 두어시간 놀다가 친구2가 팔팔정을 털어넣습니다.

    그러더니 2:1 쇼부를 들어가네요. ㅋㅋㅋㅋ

    결국 4을 다 레지던스로 데려와 친구2는 바바에 둘을 커버하고 친구1과 전 한명씩 데리고 들어갑니다.

    아가씨 막달레나170/49 C컵 생각보다 흰 피부

    돈먼저 달라길래 쿨꺼져 시전후 샤워 같이 시작. 물맞아가며 좆을 좀 물려놓으니 술이 좀 깨네요.

    바로 꼽고 싶었으나 후회할까봐 참고 오카모토003를 가방에서 찾아 장착.
    여성상위로 올려놓으니 알아서 말타듯 잘 박습니다.

    옆치기 뒤치기 후 얼싸로 마무리 후 바로 잠들었습니다.

    반전은 여기서 시작됩니다. 잠든지 삼사십분쯤 지났다고 느낄 무렵 바스락 거리는 소리에 쥐새낀가 하고 실눈을 떴는데 이년이 살살 옷을 입고 있는겁니다.
    그래서 좀 지켜보다 놀래킬라는 마음에 실눈뜨고 있는데 이x년이 제 가방에 손을 대기 시작; 지갑을 못찾아 낑낑 대다가 안주머니에서 지갑을 빠서 돈을 만지는 순간 바로 휴대폰 라이트 켜고 현장 검거를 했습니다.

    시계를 보니 새벽 여섯시더라구요. 한대 올릴려다가 이년 사슴같은 눈망울을 보니 좆이 섭니다?! 머리채 휘어잡고 다짜고짜 좆부터 물렸습니다.
    되도 않는 영어로 경찰부르겠다ㅡ하면서요. 기분 묘하대요.

    헛구역질 나오던 말던 이년 입이 허벌보지라 생각하고 좆뿌리까지 밀어넣었습니다. 꺽꺽 대면서 받아주길래 침대로 던져서 아래 손을 대니 한강이네요. 이년도 이런걸 즐기는건지 원;;;

    여튼 도둑년으로 변한 바바에를 뒤로 돌려놓고 그 정신에도 다시 오카모토003 찾아 장착 후 강강강으로 박습니다. 머리끄댕이 잡아당겼더니 이년 침대에 침을잔뜩 흘려놨네요.
    혹시 한번? 하는 마음에 후장에 침 좀 뱉고 바로 갖다 꼽았더니 악 소리를 냅니다. 들락날락 서너번 했더니 악소리는 줄어들고 조용해지더라구요.
    열심히 후장에다 강강강 박아주고 쌀 때 쯤 머리채 잡아 얼굴이 시원하게 싸고 끝냈습니다.

    샤워중 또 돈 훔칠까봐 씻지도 않고 좆 덜렁거리며 get out 외쳤죠. 그년도 씻지도 못하고 옷 주워입고 도망치듯 나갔습니다.

    다시 자려고 누웠더니 혹시 필리핀 형아들 데려오는거 아냐? 하는 불안함에 여권이랑 지갑마누챙겨서 옆방 친구2 (190/120 짐승싸이즈) 문을 마구 두드립니다. 문열어 주길래 들어갔더니 그 섹스후 특유의 비릿한 내가 진동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침대에서 자는 바바에 둘 바닥으로 차버리고 친구2옆에 누워 잠을 청했습니다.

    이상이구요.

    회원님들도 즐기시는건 좋지만 긴밤시 항상 조심하세요. 너무 곤히 잠드시면

    위험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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