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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일 후기입니다.
여기사 후기보고 작년 겨울 부터 올 봄까지 주 1회 이상 다녔습니다.
가격은 다들 아실듯.
반응 좋고 물 많고 자세 빼는거 없이 다 받아주십니다.
뒷문은 안됩니다.
저는 자주 다녀서인지, 작은걸 주로 받는 편인데
받으면서 손장난, 야한 말해서 꼴리게하면 추가 요금 없이 바로 그냥 박아달라합니다.
60대 초반으로 아는데, 나이 생각하면 상당히 좋습니다. 물도 맛있고요.
여기서부터가 진짜 후기를 쓰는 이유인데,
4월쯤 들렀다 세면바리가 옮아서, 개고생했습니다.
가실 분들은 마음의 준비를 하심이..
즐달하세요
이거 다방인듯...
게다가 문닫은지 좀 된듯하던데...
작성자님의 놀라운 비위에 추천을 날리고 갑니다.
감솨... 대신동에는 ㅇㄱㅂㄹ가 있었군요.
세면바리?? 헉~~완전히 그건~~~세면바리는 아닌듯~~~
벌레네요 살충제 살포하면 낫는다는데 지저분해서 생긴듯 보빨도 하시다니 비위도 좋으시네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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