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해외탐방체코 프라하

    지역
    유럽

    업종 & 업소명 : 체코 프라하 showpark



    위치 & 주소 : showpark과 showpark davinci 두곳 다 프라하 구시가지에서 택시로 10분 위치.



    가격 : 입장료_showpark 전용 앱 받으면 첫입장은 무료, 이후 만원정도, 20분에 1500코룬 약 6만원.

    쌀쌀한 4월 홀로 프라하 출장중 근교 골프장에서 일정 마치고 돌아와  새로생긴 한국식당에서 김찌찌개에 소주1병

    마시고 우버 불러 showpark 출발.

    프라하7지역에 위치한 원조 showpark 무료 입장!

    (아침에 조식먹으면서 쇼팍 검색했더니 전용 앱이 생겨서 다운로드하면첫입장이 무료임.)

    전체적 레이아웃은 2층으로 올라가면 가운데 작은 펍을 중심으로 양 옆으로 아가씨 방이 다닥다닥 붙어 있음.

    가운데 펍에 아이맥 4대 놓여있고 아가씨 출근부(사진 有) 검색가능하구요.(직접 둘러보시는거 추천합니다.)

     

    일단 맥주한컵 사서들고 구석구석 둘러보니 2년전보다 아가씨 수질은 제법 좋아졌다고 봅니다.

    물론 취향에 따라 백돼지,흑돼지도 있구요.

     

    커튼 쳐져있는 방은 운동중이고 문열어놓고 아가씨가 서있거나 누워있는 방은 입장 가능 방이라 보시면 되구요.

    당당히 맘에 드는 아가씨 발견하면 주저없이 들어가서 숏 6만원에 자세 변경, 오랄(주로 콘돔을 씌우고 합니다.) 기본

    옵션 쇼부보시고 (빠구리 용어는 영어 잘하지 않아도 손짓발짓으로 다 됩니다. 어차피 아가씨들도 영어 잘 못함.)

    운동 하시길 권장합니다. 맘에 들었는데 망설이다간 다른 형아들이 바로 채가요.

     

    1차전은 몰도바에서 온 안토니아.  금발, 푸른눈 165,45 B(살짝쳐짐) 동유럽 아마추어 포르노에 나올법한 아가씨.

    여우상이라 자지를 입에 물려놓고 아이컨택을 하는데 제법 흥분되더라구요. 여성상위-정상위-후배위 후 입싸

    입싸는 추가 2만원 더 달라해서 쿨하게 던져줬습니다.

     

    쿨타임 찰때까지는 펍에서 축구보면서 맥주에 담배타임.(체코는 실내흡연이 가능해서 좋더라구요.)

     

    2차전 가려고 하는데 펍에서 음료수 받아가는 뒷모습이 마치 미국 육상 국대같은 포스를 자랑하는 흑마!!!

    구라안보태고 발목은 엄청 가늘고 허벅지부터 힙라인이 끝내주더라구요.

    앞판은 보지도 않고 쫒아가서 손잡고 흑마방 입장. 자메이카 출신 180,60 쳐진D. 역시나 물어보니 육상 했다고 합니다;;

    100M 12초 뛴대요. 여자 복근이 8조각인건 실물로 첨봄.

    여튼 기본 옵션 확인하고 좆 물린담에 뒤치기부터 공략, 힙을 움켜잡는데 탱탱함을 넘어서서 잡히지가 않네요.

    흑마라서 피부는 끝내줍니다.

    제 좆이 작진 않은데 하도 힙업이라 끝까지 안박히는 느낌입니다. 그래서 양손으로 엉덩이를 벌려 놓고 박는데

    후장에 하고 싶음 2만원 추가라 하더라구요. 여기서 살짝 불안했지만 돈주면서 콜 외치고 꼽는데 아아아아아아아;;;;;

    왜 슬픔 예감은 틀린적이 없나;;; 젤도 안바르고 꼽으라길래 오케이 하고 뾱뾱뾱 박기 시작하는데 아프리카 코끼리

    똥내가 올라옵니다. 한없이 작아지는 제 좆...

    흑마누나가 무슨일이야 하면서 뒤를 도는데 그냥 쌌다고 하고 조용히 나왔습니다다(냄새 어쩌구 하면 맞을까봐;;;)

     

    코끼리 똥내의 충격이 가시지 않아 담배하나 물고 주변을 둘러보는 중. 노브라 탱크탑에 핫팬츠 그리고핑크뿔테 안경

    을 낀 백마 발견!!!

     

     

    3차전 돌입. 루아니아 출신 178,60 E컵(의젖)

    무릎 꿇려놓고 저는 일어서서 좆을 물렸는데 끝내줍니다. 핑크뿔테이 녹색눈 얼굴도 예쁘고 살짝 앞니사이가

    벌어진게 환장하겠더라구요. 그러다가 69로 변경! 보지를 잡고 확 벌리니 백마가 "Touch gently and slowly"

    하는데 쌀뻔;;; 목까시 해주는데 스킬 제법 입니다.

    그러고 의젖이지만 거유를 보며 정상위로 박다가 옆치기 시도했는데 힙이 하도 커서 좆이 끝까지 안박히더라구요

    제 좆이 어디가서 크단소리듣는 좆인데;;;

    뒤로 돌려놓고 엉덩이 확짝 벌리고 뿌리까지 퍽퍽퍽 박아줬더니 백마 신음 점점 커집니다.

    입에다 싸겠다 하니 추가3만원. 콜 외치고 입 대랬더니 선입금 요구 ㅋㅋㅋㅋ 여기서 확 깼지만 3만원 꺼내주고

    다시 뒤치기 강강강 하다가 세계 공통 입싸 용어 "아~~~~~~AH~~~~~"했더니 알아서 혀내밀고 입벌리더라구요.

    시원하게 백마한테 제 새끼들 먹이고 젖이랑 힙 오분 주무르다 나왔습니다.

    갈땐 showpark 앞에 대기 택시타고(우버가 택시가사들 무서워서 못들어옴) 숙소 인터컨티넨탈 호텔 앞 펍가서

    kozel 흑맥주랑 필스너 우르켈 라거 생맥 한잔씩 마시고 일정 마무리 했습니다.

    프라하 오시는 분들은 오전 오후엔 까를교 지나 프라하 성 둘러 보시는 코스로 관광 끝내고 저녁타임에 가시는거

    추천드려요.

     

    결론 : 여유시간 3-4일만 있으시다면 한국 룸에서 쓸 돈 모아서 동유럽이나 독일,네덜란드로 가시는게 답입니다.

              독일FKK 보다 Showpark이 단가는 좀 더 싼대신에 사우나가 없고 시설이 좀 떨어지구요.

     

    p.s 반응 좋고 추천 좀 눌러주시면 다른 업소도 올려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