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상해 맨하탄
위치 & 주소 : 힐튼 호텔에서 택시 기본 요금
가격 : 긴밤 2000에서 2500위안 (네고 조정하여 1500)
업무 특성상 해외출장이 잦은편입니다
사실 눈으로만 여탑 정보 수집만 하던 터였는데 ...
3월 중순 상해 출장때 일도 잘 안풀리고하여 눈여겨 보았던 맨하탄을 가 보았습니다
픽업바는 사실 이번이 두번째 경험이기에 밤12시가 넘어 힐튼 스카이라인 호텔에서 택시로 25위안 정도로 갈수 있었습니다
중국은 영어가 아예 안된다고 보시고 꼭 현지 주소하나정도는 챙겨두셔야 택시로 이동하기가 편합니다
도착하니 정보대로 입구앞 야외엔 레이지보이 형들이 많이 보이더라구요 ... 그러고 입장
와 .. 좁습니다
여탕입니다 들어가자마자 눈빛이 쏟아지는게 느껴집니다 사람은 많고 공간은 좁으니 정신이 없네요.. 맥주 하나 시켜놓고 옵저버라도 할려햇는데 그럴 여유부릴 공간도 없네요
사실 첫번째 픽업바에서 얻은 교훈이 .. 그나마 경험이 별로 없는 처자를 찾는거였는데 생각보다 힘들었습니다 .. 하나같이 다 득실대고 말을 걸어오니 도통 분간을 못하겠더라구요
참고로 대부분 베트남인 이었습니다 10명중 9명이...
제 갠적인 견해는 벳남 언니들 비율이 좋아 벳남 언니를 선호합니다
그중에 외톨이마냥 서 있는 참한 처자가 눈에 띄여 다가갔습니다 다른 처자들은 한껏 가슴을 모은다고 애쓰는 복장인데 이아가씨는 노브라 원피스라 꼭지가 보이고 스스로도 가슴에 자신이 있어 보였습니다. 대충봐도 한손으로 못잡을거 같은 사이즈 ㄷ ㄷ 제가 다가가 말을 거니까 뭔가 쑥스러워하는게 느껴집니다..
오 찾은거 같다는 희망에 좀더 깊이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숏 1500 ㅡ 긴밤 2500 부릅니다 . (코쟁이들이 가격 엄청 올리나보네요 .. 비싸도 너무 비쌉니다 ...) 하지만 오늘은 수요일 .. 공급은 넘치지만 수요는 없는게 너무 뻔히 보여서 강하게 나갔습니다
앞에 언니가 긴밤 서비스 잘해주고 1800불럿다. 그쪽이 갠찮아보여서 말 걸었는데 그 가격이면 미안하다 담에보자 하니 .. 언니 매달립니다 얼마를 원하냐고 여기서 제가 부를순 없죠 ..
언니 급했던지 1500 외칩니다. 속으로 계산들어가니 적정한거 같습니다. 여기서 멈출 제가 아니죠. 1400에 딜하고
딜을 땡기는 재미가 생기니 .. 노콘BJ 가능하냐?
횟수는 몇번이냐 ...?
막상 호텔들어가서 별로면 택시태워 보낸다고 으름장 놓으니 언니 다 해준답니다. 급하긴 급했나 보네요 ..
막상 나갈때 보니 .. 여자가 더 많아 졌습니다 .. 그게 새벽 1시 반
다시한번 상해 클라스에 놀라며 아가씨와 택시 잡으러 나가봅니다
아가씨 저에게 cd잇냐길래 없다고 하니 제 손 잡고 옆에 슈퍼 들어가 콘돔 삽니다. 3개자리 언니가 쿨하게 계산합니다 .. ㄷㄷㄷ
하지만 전 .. 3개로 부족해 10개짜리 하나 더 구매합니다 .
아가씨 놀라네요 .. ㅋㅋ
호텔로가는 택시에서 언니 옷이 워낙 좋아 ... 골뱅이와 키스 시전했는데 빼는거 없이 잘합니다. 택시비 지가 냅니다 ㄷ ㄷ ㄷ
사실 택시에서 계속 동료들과 톡하길래 폰 뺏으면서 500 쥐어주고 내일 나머지와 폰 같이 돌려주겠다고 하니 아가씨 .. 어리버리해서 그냥 알았다 하더라구요
벗겨보니 160에 50 키로 가슴은 짭이네요 .. 나쁘지 않은 이쁜 모양이고 털도 없고 보징어도 없습니다 핑두라 좋네요 ㅎ
다만 다리가 얇지는 않은게 아쉽네요 두껍지도 않지만요 ㅎ
그날 ... 6번 정도 한거 같습니다.
샤워하며 한번..
침대에서 두번
청룡 받다가 ... 한번
아침에 두번 ...
만족감에 언니 1500 쥐어주니 딮키스 시전해 주십니다
쪼임이 좋지는 않으나 .. 앞전과 달리 어리숙한 면과 제가 요구하는 부분에 최대한 맞춰줄려는 노력에 저도 감동 받고 최선을 다 합니다
저 역시 최대한 매너를 차리고 칭찬에 칭찬의 달콤한 혓바닥으로 언니를 쇠뇌시키는데 많이 집중하니 언니 서비스가 더 좋았던거 같습니다
즐달 했습니다. 담달이나 조만간 또 상해 출장을 갈거 같은데 반드시 갈 의향이 있습니다.
폰으로 작성하여 서두가 없는 답답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담엔 두바이에서 접한 첫번째 픽업바 정보 공유 드리겠습니다.
차차 적응하고 기회가 된다면 인증샷도 노력해보겠습니다
여탑 회원님들의 즐달을 기원합니다
그럼 이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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