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대남 호텔및 BMW
위치 & 주소 : 잘모름 이뜨는대로 따라갔슴
가격 :
지난 4/20부터 3/4일로 호치민 다녀 왔습니다
많은 분들의 조언에 힘입어 좋은 정보를 바탕으로 잘 다녀 왔지요 ㅋㅋ
그런데 꼭 하지마란것을 곡 하게 되지요
저녁에 10:30랜딩해서 호텔들어가느 11:30 혼자 자기 적적해서 위챗돌려 봅니다
분명히 사진이랑 다르다고 이미들 경고 했는데 난 아니겠지 하면서 그나마 가장 유사할 것
이라 생각되는 아이랑 채팅후 방으로 Out Call 시겼지요
물론 비용은 1,000,000vnd(5만원 싼게 비지떡임)으로 협의
띵동!! 문열자 마자 전혀 다른 아가씨 ㅠㅠ
하지만 그나마 나이도 어리고 한번은 할 만 하겠다 싶어서 그냥 강강강으로 마무리 후 방생 ㅠㅠ
꼭 가보신분들의 충고를 귀담아 듣도록 합시다(잘난척은 도움 않됨)
위챗은 정말 비추입니다
꼭 하실때면 화상통화 반드시 하세요(전 마지막날 화샅채팅의 중요성을 깨닿음)
다음날 유명한 137 마사지 다녀 옵니다
마사지는 정말 잘 합니다 그러나 왠지 모를 아쉬움
저는 동남아 가면 항상 하루에 2~3번 마사지 합니다 한국서 한번 비용도 않되는 돈으로 할 수 있으니 ㅋㅋ
그래서 대남 호텔로 고고씽 ~~
다 아시는대로 입장료 내고 샤워하고 방에서 ㅋㅋ
언니는 별로 임팩트 없었습니다
아쉬움에 저녁에는 KTV로 가자 ㅋㅋ
업소명 BMW 사장,부장 모두 한국인 가격은 다들 아시는대로 세팅비 150$에 언니들 긴밤 150$, 짦은밤
100$ 에 그냥 봉사료는 500,000VND(25,000원)
초이스의 시간
저번에 중국가서 말이 않통해서 갑갑해 일단 영어 되는 아이로 초이스(나이는 좀 들어 보임)
그래도 의사 소통이 재대로 되야지 하면서 자신 있게 착석 시킵니다
그러나 밤에 떡 치는대 무슨 의사소통 ㅠㅠ 마인드를 우선으로 봐야지 호텔 오자 마자 라면 한개 처먹고
샤워 하더니 그때 부터는 거의 마루타 수준 ㅠㅠ
역시 난 파트너 복이 없구나 ㅠㅠ
토요일 (22일)아침 입니다
내일이면 가는대 오늘 열심히 달리자 ㅋㅋ
우선 가이드 접촉 해봅니다 시내 관광이나 이것 저것 물어 보면서 언니들 질문해 봅니다
단가 하루 종일 All Day 180$ 이랍니다
미친년들 아주 돈독이 올라서 30$ 별거는 아닌대 중간에 소개비로 생각 됩니다
위쳇으로 사진 보여 줍니다 사진상으로는 나무랄때 없이 아주 고운 언니들입니다
화상채팅하지 그러면 결정 하겠다 라고 했지요
되는 년 있고 안되는년 있습니다 안되는년은 십중 팔구 완전 딴년이 옵니다
충분한 검토 끝에( 내인생에 이렇게 꼼꼼하게 검토 한적이 없슴, 심지어 대학 시험볼때나 진급시험 볼때도
한번 쓰면 미련 없이 고~~ 하는 성격임 ㅋㅋ) 드디어 언니 하나 초이스 합니다
첫인상은 조금 별로 였지만 보면 볼 수록 좋습니다
영어도 됩니다 ㅋㅋ 마인드도 정말 좋아요 ㅋㅋ 카톡,라인,위챗,잘로,바이버 내가 쓰는거 다 등록 합니다
다 아시는대로 하루 저녁 잘 보내고 다음날 아침 그냥 보내기가 아쉬워서 시내 관광이라고 잠시 하려고
너 오토바이 있냐고 물어보니 뭐때문에 필요 하냐고 물어 봅니다 그래서 니가 모는 오토바이 타고 시내
한바퀴 돌아 보고 싶다고 하니까 전화 몇번 하더니 오토바이 빌렸다고 30분 있다가 호텔 앞에 가면 된다고 합니다
드디어 오토바이 도착 ㅋㅋ
핼멧 쓰고 언냐랑 오토바이 타고 갑니다 내가 뒤에 타서 모양은 빠지지만 언니 뒤에 타고 다니면서 허리 붙잡지
말고 가슴 만지며 갑니다 ㅋㅋ
정차시나 신호 정지때는 그냥 허리 만지고 달릴때는 가슴 만지며 갑니다 ㅋㅋ
근대 조금 지나다 보니 매연에 더워서 오토바이 타기 힘들어요 ㅠㅠ
한 20분 타고 걍 가자고 합니다 호텔 가서 샤워하고 공항으로 가자고 하니 오케이 합니다
호텔서 한번 할 시간은 없지만 정성 스럽게 씻겨 줍니다 ㅋㅋ
참 마인드 좋은 아가씨 입니다
공항 갈때도 우버 택시 불러서 차비 자기가 내고 공항에 바래다 주고 빠이빠이 합니다
다음에 또 와야하는 이유가 생깁니다 ㅋㅋ
결론 적으로 업소나 위챗으로 독단적으로 하기 보다는 아는 사람들을 통해서 전문적인 삐끼 말고 민간인들
통해서 접촉하면 그나마 좋은 결과가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그냥 이것 저것 대략 적어 봤는대 오늘 저녁 비행기로 또 호치민 들어 갑니다
다행히 저번에 컨택한 언니가 마중 나옵니다
이번에 정확한 Roots을 알아서 여러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 싶네요 ㅋㅋ
두서 없이 이거 저거 나열 했는데 다녀와서 호치민 후기 다시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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