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하게 마사지가 너무너무 땡기는 날이었어요
돌아다니기는 귀찮고 출장 마사지 찾아서 뒤적 거리다가
앙톡에서 보고 톡
마사지 제일 잘하는애로 부탁했습니다
1시간 아로마 8만
근데 이거 와꾸 좆섭니다...
신도시 미시룩으로다가 원피스 입고왔는데
노브라에 몸매도 좆섭니다.. 들어오자마자
빤쮸까지 다벗고 누우라고 합니다
하.. 마사지는 그냥저냥
근데 이냔이 갑자기 서비스 15를 부르네요
군산에서 진짜 보기드문 좆서는 이쁜이지만
마사지까지 23이면 쓸섬을하고말지
그래서 걍 안할거니까 마사지 마저 하고 가라고했습니다
한 3분 쭈물럭 거리더니 야가 갑자기
ㄱㅊ를 입에 물더니 10콩에 다시 쇼부들어오길래
넘어갈뻔 했으나 안한다 오늘 생각없다 했더니
8콩으로 깎길래 ㄴㅋ 5만아니면 안한다 하니
바로 콜하길래 여상 강강강으로 시켜서 마무리 했습니다
애가 지가 이쁜걸 아는지
사가지도 없고 마인드도 없어서 재접견의사 없습니다만..
또 부를것같긴 하네요..
다방면에서 검수를 확인하시는 황제님!!최곱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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