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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탐방천사의 도시 필리핀 앙헬레스 (아우라 등)

    지역
    동남아

    업종 & 업소명 : 아우라



    위치 & 주소 : 필리핀 앙헬레스 아우라 등



    가격 : d 2000페소 / n 3000페소



    안가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가고 안가는 사람은 없다는 천사들의 도시 앙헬레스



    실제로 앙헬레스 뜻 자체가 천사들의 도시 란 뜻이라 하더라구요. (로스 엔젤레스의 스페인어식 발음인듯)



    [첫쩨날]



    2박4일 일정으로 지난 달 금요일 생애 첫 클락행 비행기에 오릅니다.



    진에어 저가가 싸게 나와서 한국 9시 정도 타니까 현지 00시반 정도 떨어지더군요. (참고로 여기보다 한시간 느림)



    늦은 밤이나 현재 프로모터의 도움으로 숙소에 미리 예약되어있는 처자들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뭐랄까? 첫느낌은 단체 미팅으로 주선된 기분?



    그러나 한국의 미팅처럼 결국 남정네들끼리 술마시고 헤어지는 그런 그림은 없습니다.



    우리보다 열살 정도는 무조건 어려보이는 (실제로 거의 20~24세 아이들이었음) 아이들의 마인드가 아주 굿입니다.



    어색하게 짝을 지어서 앉은지 30분 만에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되도록 처자들 잘 분위기도 띄우고 친절하게 앵깁니다.



    일단 약간의 음주 후 각자의 방으로 가서 쏙쏙.



    방에 가서 그림은 세계 어디던 다 비슷하겠지만,, 일단 이 친구들 마인드가 다릅니다.



    정말 막 사귄 남자친구 다루듯 최선을 다한다고 해야하나? 그리고 우리가 만난 처자들은 어린 친구들이기에 많이 서툴러도 정말 열심히 해요.



    아무튼 그렇게 첫날 피로로 두번 으샤하고 자고 일어나서 아침에 한번 더 으샤.



    너무 여친모드로 잘 해줘서 하루 더 같이 연장 할까 했지만 (3천페소만 지불하면 하루 당신의 애인이 됨)



    두쨋날 가기로 한 워킹 스트리트의 새로운 뉴페이스들을 위하여 눈 딱감고 안녕을 고합니다.



    [두쨋날]



    신기한건 실제 잠을 2~3시간 밖에 자지 않았지만 전혀 졸리지가 않아요.



    짧은 이곳에서의 시간이 아까워서인지(그 뭐랄까? 이등병 휴가나왔을때 정신력으로 약속 잡고 놀듯이) 아니면 이곳의 공기가 너무 깨끗해서 인지 그런거 같습니다.



    뭐 낮에는 같이 간 일행들과 온천 힐링 갔다가 마사지도 받고 (참고로 마사지는 400페소 정도입니다.)



    낮바는 가지 않았습니다. (마지막날 가보기로 했기 때문에 여유를 컨셉으로 삼음)



    드디어 해가 지고 밤바 투어를 떠납니다.



    업소마다 다르지만 밤바는 일찍 시작하는 곳은 6시부터 8시 시작하는 곳까지 다양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건 오픈시간에 맞추어가서 일찍 픽업하고, 현지 명소들 위주로 동선을 잘 짜야 한다는거.



    그리고 무엇보다 너무 고르지 말고 순간의 느낌에 충실해야 한다는거.



    한국의 룸에서처럼 다음열엔 더 괜찮은 처자가 있겠지 하는 순간 지금 눈앞의 천사는 다른 아저씨와 날아갑니다.



    사람 눈이 다 비슷하기 때문이죠.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뭐 업소나 처자야 정말 많지만은 부지런히 움직인다면 2~3개 업소 안에서 맘의 결정을 하는게 좋다고 봅니다.



    일단 첫번째와 두번째바는 생애 첫 경험이기에 맛만 본다고 들려보았는데,



    각 업소마다 적게는 20명, 많게는 40여명 정도가 오픈시 상주하는 듯 합니다.



    그중에 평균치로 같이 놀만하다 싶은 비쥬얼은 30% 정도? 물론 제 기준이고 개인 취향이지만 각 각자 자기 눈의 에스는 업소마다 2~3 명 정도라고 보시면 됩니다.



    (팁은 마음에 들면 일단 옆에 앉히세요. 레이디드링크(잠시 앉으면서 지불하는 드링크 값)값이 어차피 150~200페소뿐인지라 돈 만원만 쓰면 일단 확보하고 갈 수 있습니다.)



    분위기만 파악한 후에 저희 일행들은 그 유명하다는 8시 '아우라' 오픈으로 갔죠.



    그 명성처럼 오픈전임에도 불구하고 이미 남정네들이 거의 만석을 채우고 있습니다. (80%는 한국남성인듯)



    8시 전에 간단한 댄스무희(?) 들의 공연이 있고, 이후에 각 번호표를 단 아우라 천사들이 그룹별로 입장을 합니다.



    여기서부터 왜 천사의 도시라 부르는지 알게 되지요.



    그룹별 20~30여명의 처자들이 각자의 매력과 눈빛을 어필하면서 입장하며 댄스 내지는 워킹을 선보입니다.



    이때 맘에 들면 바로 매니저를 통해서 픽업을 해야하는데,, 진짜 이렇게 치열한건 뭐랄까? 9회말 2아웃 2스3볼 순간보다 더 고조되고 사람을 흥분하게 합니다.



    아무튼 여차저차해서 거기것 저희 일행 4명은 각자의 취향대로 전체 픽업에 성공!!



    1시간 뒤에 약속한 고기집에서 만나기로 하고 먼저 바에서 나옵니다.



    구경 좀 더 하다가 약속된 고기집에서 만나서 같이 애인모드로 다같이 술먹고 고기먹고, 숙소로 가서 다같이 한보따리 장 봐다가 또 술마시고.



    (여기서 가본 사람만 안다는 소주+깔라만시의 매력. 잠이 부족한데도 신기하게 먹어도 안 취하고 안 피곤해요~ㅎㅎ)



    어제 그 처자들보다는 아무래도 전문 업꼐 처자들이라서 그런지 더욱 애인모드와 잘 받아주고 앵깁니다.



    물론 얼굴들은 아까 조명의 그들과는 조금 다르지만,, 앞단에 적었듯이 모든것은 개인 취향입니다.



    나와서 더 이뻐보이기도 하고, 한국적이 아닌 이국적인 페이스를 보고 있자면 처음엔 뭔가 동남아 상이가 싶다가도 묘하게 이쁘고 매력이 느껴져요~ (이 모든게 그들의 성실한 마인드(?)와 친절하고 정성을 다한 서비스가 있기에 상승되는 효과가 있다고 봅니다.)



    무엇보다 놀란건 눈 앞에 친구 파트너가 저보고, 제 옆에 처자 진짜 맛있다고 대놓고 말해줍니다.



    그만큼 필리핀이 지금 못 살고 있기에, 이들 처자들의 직업이나 일하는 것들이 전혀 부끄럽거나 그런게 아니라 생계의 수단이고, 마인드 자체가 한국에 비해서는 많이 오픈된 감이 있습니다.



    (한국 전쟁때는 필리핀이 우리 지원도 해주는 강대국이었는데 어쩌다 이렇게 되었을까요..? 우리나라도 정치나 경제가 부폐하고 그러면 저꼴 날까봐 걱정됩니다.)



    아무튼 그렇게 놀고 마시다가 적당한 시간이 되면 각자의 방으로 들어가서 잠을 잡니다. 물론 쏙쏙.



    결론은 잘 합니다.



    워낙 친절하기도 하지만,, 술 마시면서 어느정도 친해진지라 이미 서로 가까워졌고, 서투르지만 최선을 다한다고 해야하나? (물론 진짜 명기도 있다고 하네요.)



    횟수는 능력껏입니다. 많이 친해지고 처자가 상대가 맘에 들었다면 다음날 아침까지도 있다가 한번 더 쏙쏙하기도하고. (밤에 쏙쏙하고 나면 퇴근하는 처자들도 있답니다. 이거도 일반적인거라 욕할건 아니에요~)



    뭐 그렇게 이튿날이 벌써 아쉽게도 지나갑니다.



    [셋째날]



    마지막 앙헬레스의 날이었지만,, 뭐 큰 사건은 없기에 간단하게 적습니다.



    아침에 전날 파트너와 달콤하지만 아쉬운 마지막 쏙쏙을 한번 더하고 보내고,



    늦은 아점을 먹고, 마사지를 한번 더 받고 뽕을 뽑자는 마인드로 낮바에 출동합니다.



    낮바는 워킹스트리트쪽은 아니고 다른 스트리트에 집결해 있더군요.



    밤바에 비해서는 좀 여유롭지만 비쥬얼이 많이 떨어진다는..



    물론 저희가 일반 영업 시작인 2시가 아닌 4시정도 갔기에 이미 다 픽업이 빠져나간 상황이긴 했지만 밤바와는 많이 비교가 되는게 사실입니다. (물론 밤바는 조명이 있기에 더 나아보이기는 하죠. 일명 나이트 조명빨 효과처럼)



    그러나 걱정은 금물.



    낮바는 6~7개 업소를 돌아다니며 봤습니다. 바로 옆에 모여 있어서들 바로바로 이동이 가능해요.



    도합 한 100여명을 본거 같은데, 전날보다 이쁘진 않지만 어려보이는 처자가 저를 계속 쳐다봐서 맘을 뺏겼네요..ㅎ (물론 미성년은 아니었습니다. 감옥가기 싫어요. ㅋ)



    낮바는 밤바에 비해 1천페소 정도 저렴합니다.



    같이들 숙소로 와서 간단한 샤워와 함께 쏙쏙을..ㅋ



    이 처자는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정말 좁습니다.



    그래서 더 흥분되기도 하고,, 이 어린 친구로 몸 보신한다는 생각에 더욱 힘을 내서 쏙쏙 했네요. ㅎ



    뭐 낮바기도 하니 매너있고 간단(?)하게 치르고 안녕하고.



    저녁에 마사지 한번 더 받고, 아쉬운 마지막 만찬을 하고 좀 쉬다가 밤 비행기로 한국행을 향합니다.



    [넷째날]



    이날은 별거 없어요.



    한국에 떨어지면 아침 6시 정도. 휴가 낸 사람은 집에가서 전날 꿈꾸며 자면 되고, 일반 직장인들은 출근해서 언제 그랬냐는 듯이 일하면 됩니다. (몸은 3일간 졸음이 한번에 오고, 머리속은 전전날 처자들과의 밤들이 계속 떠올라서 일이 손에 안잡히는 부작용도 있습니다. ㅎ)



    그렇게 일주일을 계속 잔상(?)에 허우적거리다가 바로 다음 비행기를 잡는 사람도 많이 있구요. ㅎㅎ



    아무튼 앙헬레스.



    보여지는 경치는 정말 전쟁 나고나서 개발도상국으로 힘내던 한국의 60~70년대 같지만,



    그곳의 어떻게 보면 촌스러운 처자들의 마인드들은 진짜 천사들의 도시가 맞습니다.



    정말 친절하고, 순진해요. (약았다고 해도 나이트에서 별 밀당과 떠받침을 해오던 한국 남자들의 눈에는 귀엽게 보임)



    원래 예전에는 밤바가 2천 수준이었는데,, 인기가 점점 오르면서 팁을 뿌려대는 바보들의 행동으로 최근에는 3천 정도로 점점 오른 추세라 합니다.



    안가본 사람은 많아도 한번만 가는 사람은 없다는 앙헬레스



    인생의 일탈을 한번 꿈꾸신다면 정말 추천드립니다.



    팁1) 영어 못해도 되요. 거기 애들 다 한국말 대충 알아듣고 몇가지 단어로도 내 여자 만드는데 충분합니다.



    팁2) 매너있게 대해주세요. 하지말란거만 안하고 무시하는 뉘앙스만 주면 절대 위험하지 않고 친절합니다.



    팁3) 낮2천/밤3천 페소외에 처자들 집에 갈때 교통비조로 팁을 주는게 일반적입니다. 가격은 200~300 정도라는데 이거도 자기맘. 감동한 만큼만 적당히 주세요.



    팁4) 마지막으로 '아우라' 사진 하나 올려봅니다. (원래 촬영 금지라서 처자들 나오는건 못 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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