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 오후네요 토요일
출근했다가 심심해서 챗하다가
사진처럼 실사라고 올려서 조건 구하는 처자를 발견 대화후
만나러 갔죠 역삼쪽입니다
처자 따라 갔더니 모텔 대실 4만원
선물 20 주고 플레이 시작하는데
처자 수술한지 몇일안됐다며 만지지도 못하게 합니다
첨부터 똘똘이 조금 애무 해주고 왜 안서냐고 투덜대다가 올라오려고 합니다
아무리 봐도 빨리 끝내고 또 다른 남자 만나러 가려 하는 느낌
기분 드러워서 환불 받고 가려다가 싸울것 같아서
그냥 대출하고 보냈습니다
이거 하는데 아래서 스물 스물 보징어인지 똥냄새인지 올라오는것 같고
젖꼭지도 쉣이네요
대전에서 올라왔다는데
이게 직업인듯요
마인드도 그렇고 다시는 보고싶지 않네요.

본인말로는 실사라는데 아닌것 같네요,.
사진 도용에 보도인거죠?
후기 정보 감사의 마음과 위로의 마음 담아 추천드려요
힘내십쇼
저 쌍뇬 나한테 걸렸어야 되는데.
심심한 위로를..
고생하셧습니다! 질 좋은 엘프 드실날이 올거에요 ㅠㅠ
1-20도 비싼데 내상 까지 ;;
강남은 무조건 믿거 해야 할듯
그래야 보도들도 정신 차리고
서비스에 열중 하고 가격 내려 가고
처자들 보지 빡빡 씻어서 냄새 안나게하고
그래야 구매자들이 눈을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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