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낙원
위치 & 주소 :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 대련시 중심이라고만
가격 : 주대 600 웨이터 팁 200 이차 1200 언니 택시비 100
자세한 내용은 한국에 돌아가서 적겠습니다만
대련에 힐링 하러 잠깐 휴양 왔습니다
호텔비 뱅기값은 토탈 50 나왔습니다
몇가지 핵심만 적자면
애무 스킬은 초보만도 못하다
마인드는 대신 헬조선 김치꺼져라
(동북아시아 애들중 헬조선 김치들만 왜 이런건지 참나)
북방이다 보니 애들이 기본 늘씬 쭉빵입니다
하지만 뼈대가 워낙 강골이다 보니 눈에 보이는 것만 보고
번쩍 들려고 하면 무겁다라고 느끼실 겁니다
하지만 강골이고 허벅지가 단련 되있다 보니
마르더라도 느낌이 다릅니다
삽입할때 진짜 애먹고 넣고 나서도 바짝 쪼입니다
조루 치료 자동으로 됩니다 물도 워낙 많은애들이
쪼이기까지 엄청 쪼이니 정말 떡치는 맛 지대로 납니다
뒷치기 강추 입니다 콜롬비아 애들 저리 가라입니다
단 중국어는 공부 하셔야 합니다 말 정말 안통합니다
태국은 최소한 말이라도 영어나 일본어가 통하는데
여긴 정말 중국어 공부 안해오면 구글 번역기에
의존하지 않고서는 ㅠㅠ
아무튼 운이 좋은 건지는 몰라도 여태까지는 굿입니다
내일 귀국하는데 오늘도 굿떡 할수 있기를
간절히 기원해 봅니다
허접한 인증 올려봅니다
밤새 5떡으로 탈진한 언니와
홍수의 흔적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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