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테메, 바
위치 & 주소 : 루암칫호텔 지하1층
가격 : 숏 2500, 롱 4500~5,000 바트
방콕엔 볼것과 먹을게 참 많다.
대표적인 볼것이 여자와 레이디보이들인데 방콕에 크게 소카, 나나, 테메 3군데에서 즐거운 눈요기와 맘에드는애들을 흥정을 통해 데리고 나갈수가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위 3 장소들은 각기 컨텐츠가 다른데 그중 테메가 그나마 일반녀중 투잡뛰는 애들을 잡을수있는 가능성이 있고, 좀 친해지면 파격할인가나 공떡까지도 가능하며 일부는 집에서 밥도 차려주는 동거생활로까지도 발전가능하다.
각설하고.. 지하1층가면 술한잔 사서 들고 다니며 기지배들을 구경할수있다.. 진짜 진풍경이다. 큰 직사각형 바 실내에 여자들은 벽쪽에 붙어서 윙크와 애교를 날리고있고. 남자들은 움직이며 여자애들과 눈빛교환, 금액 네고, 호구조사등.. 대화와 간단한 스킨십정도가 가능하다.. 슴가 만지는거 그런건안됨... 그건 나가서 하는거임
조금 일찍 한 10시정도 간터라 그냥 눈요기만하고 나올라했는데 기지개 하나가 할인가 제시하는바람에 혼자자는거 보단 낫겠다해서 아침사주는 조건으로 2천밧에 데리고 나옴.
호텔가는 택시안에서 손넣어서 확인해보니 다행히 보징어는 아니었고.. 레보도 아니었다.. 태국에선 호텔가기전에 도끼확인하는거 필수.. 보징어, 레보 뒤통수 수시로 맞을수있음..
술먹는데 지친날이거나.. 좀 눈요기가 필요할때 가보면 좋습니다.
대충 분위기 파악가능한 사진이랑 그날 데리고나온 기지배 사진 올려드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