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코코망가스
위치 & 주소 : 스테이션1 메인로드(코코망가스하면 100%알아들음)
가격 : 대실1000페소+떡값3000페소(흥정가능함)
보라카이의 밤문화는 찾아보기 힘들다는 정보를 가지고 여행 마지막날 코코망가스를 감.
처음 접한 정보엔 코코망가스는 현지인과 외국인이 많이 찾는 클럽이었음.
그러나 입장했는데 정보와는 달리 현지 여자들이 자기를 픽업해 달라고 눈빛을 쏘기 시작함.
무늬는 클럽이지만 아가씨를 픽업하기 위한곳 같은 느낌.
아가씨들의 몸매는 다들 중상급이고 얼굴은 중중~중상정도로 고르게 분포되어 있음.
가운데 홀이 있고 주변으론 레벨을 달리해서 좌식으로 기대어 앉아 먹을수 있는 자리들이 세팅되어 있음.
자리를 잡고 술을 시킨후 아가씨들을 스캔하기 시작함. 여자들이 근처에서 픽업해 달라고 계속 째려봄.
(직접가서 아가씨를 고르거나 스텝에게 불러달라 부탁도 가능)
옆에 앉혀 잠시대화 나누곤 본론인 가격흥정 들어감(옆에 앉히고 픽업없이 조물딱거리면 팁을요구함-주의요망).
거의 마닐라쪽에서 많이왔고 자기들끼리 가격을 담합한 느낌이 들었지만 안되는 영어를 쥐어짜 흥정함.
여기 아가씨들은 프리랜서라 가게에 무는 차지는 없었고 숏타임2500~3000페소, 롱타임4000페소~이상을 요구함.
호텔들에 조이너스 차지가 많은지 3시간짜리 대실하는 호텔(3시간대실,가격1000페소)에서 가능하다고들 많이 애기함.
대실호텔은 스테이션2~3사이 크라운리젠시컨벤션이라고 한국,중국 패키지 관광객 묵은 호텔 근처 골목안쪽에
위치해 있었고 객실 수준은 한국의 여인숙 정도임. 심지어 샤워실엔 온수도 안나옴.
차지가 없음 본인호텔에 데려가는게 정신건강에 좋을것 같음.
아가씨들 한명씩 불러 이것저것 물어보고 맘에드는 여자를 골라
총 2번에 3000페소로 흥정하고 대실호텔로 같이가 마무리함.
총정리
호텔대실:3시간-1000페소(지불하면 절대 돌려받을수 없음)
아가씨차지:3000페소(흥정에 따라 조절가능할듯)
술값:맥주3병-450페소
불모지에도 찾아보면 방법이 있다는걸 깨닫는 여행이었음.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