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88KTV
위치 & 주소 : 후판 광장 한국음식점 건물 3층
가격 : 맥주 한박스 900 위안
여기는 후판에 있는 KTV입니다
후판에 있는 한국음식점 많은 건물 3층에
있으니 찾기 쉽습니다
크라운프라자 호텔보다 시설은 못합니다
아가씨 수질은 주관적이지만 크라운이 낫더군요
그러나 오늘은 얻어 먹는 자리라
그냥 따라갑니다
시스템은 똑 같습니다
초이스하고 맥주 한짝 시켜서 노래부르고
뻔한 순서입니다
근데 노는 와중에 소소한 일들이 생깁니다
신나게 댄스곡 부르는 와중에 아가씨가
소리를 지릅니다
일행중에 한명이 아가씨 치마랑 팬티를 벗겨버렸네요
보지털이 엄청많네요
술이 과하게 먹는다 싶었는데 ㅎㅎ
아가씨 승질내면서 나가고 마담 불렀는데
우리 일행이 마담한테 승질을 냅니다
뭐 저딴년이 있냐고...
마담은 새로운 아가씨 들여보네주고
이번에온 아가씨는 착하네요
이미 팬티는 우리 일행 머리위에 씌워져있고
무릅위에 태워서 젖통까고 놉니다
덕분에 우리도 덩달아 좀 더 진하게 놉니다
근데 또 문제가 생깁니다
아가씨가 나가서 안 들어옵니다
마담 불러 물어보니 골뱅이를 너무 파서
안들어 오겠답니다
일행중 대빵이 술자리 여기서 정리합니다
열 받는다고 아가씨 팁 안주겠다고 승질내는
일행 먼저 보내고 난 뒤
대빵이 팁 정리합니다
보지털 휘날리며 나간 년 불러서 400
지나친 골뱅이에 고생한 년 불러서 400
골뱅이 년은 많이 아팠나 봅니다
대빵한테 머라고 하니 대빵이 100원 더줍니다
그러자 보지털이 또 머라 하면서 치마 올립니다 팬티가 없네요
오 털은 진짜 많습니다
근데 대빵 현금이 없습니다
제가 줍니다 좋은 팬티 사 입어라~
그 날은 술을 적게 먹어서 그런지 힘이 남습니다
파트너가 그리 예쁘지 않은데도 자기전에 두번 하고 잤네요
중국애들 답지않고 좃을 잘 빨아서 그런듯 합니다
중국애들은 룸에서는 엄청 내숭인데
호텔방에만 들어오면 확 달라지네요
자기전에 두번한 까닭에 뻗어 자고
있는데 아침 8시쯤 느낌이 이상해서
눈을 떠보니 이년에 좃을 빨고 있네요
아침이라 그런지 힘 빡빡 들어오네요
장화 싣기더만 호텔 커텐을 걷어버리고는
창가에서 하자고 합니다 ㅎㅎ
이년 뭐지 .. 생각도 잠시 창가에서
뒷치기 열심히 합니다
한 판 열심히 뛰고 같이 목욕하고 보냈네요
술값 900. 티시400 2차 900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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