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크라운프라자호텔 KTV
위치 & 주소 : 크라운호텔 지하
가격 : 맥주 한박스 900 위안
소주를 가면 자주가는 KTV는 크라운프라자 호텔 지하입니다
시설이 깨끗하고 나름 괜찮은 아가씨가 가끔 보입니다
서둘러 저녁에 빠이주 한잔 하고 7시반쯤 일찍 갑니다
2차 되는애와 안되는애 설명듣고 초이스 들어갑니다
첫조 10명 전부 별로입니다
마담 불러서 한소리 합니다
아직 출근을 많이 안 해서 그렇다고 합니다
출근하는 대로 전부 방으로 데리고 오라고 합니다
5명, 10명 막 들어오고 그 중에 마음에 드는 년 초이스합니다
딱히 누구 닮은 얼굴은 아닌데 귀염상에 예쁘장합니다
몸매는 아담형 입니다
여기 애들 양주는 가짜가 많아 안 먹습니다
맥주 한짝 시켜서 먹습니다
한잔하면서 젖 한번 만져봅니다
좀 작습니다 ... 조금 우울합니다
중국애들은 룸에서
옷 벗기고 젖통 까고하는 것을 자존심 상해 합니다
심하게 놀지는 못하고 댄스곡 틀어 놓고
모니터 잡아라 하고 뒷치기하고
엉덩이 때리면서 놉니다
블루스 출때는 젖 만지고 놉니다
술자리가 끝나고 맥주 한짝 값 줍니다
900원 입니다
크라운은 좋은게 호텔하고 붙어 있어서
택시타고 이동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래서 항상 크라운호텔에서 숙박을 합니다
방에 들어가 샤워하는데
같이 들어와서 비누칠 해 주네요
이런 서비스는 잘 없는데... ㅎㅎ
저도 같이 비누칠 해줍니다
구석구석 똥꼬까지 정성스럽게 해 주네요
먼저 씻고 누워 있으니 수건으로
몸을 휘감고 들어 오네요
자연스럽게 키스하고 위로 올리니
젖꼭지부터 애무를 해주네요
밑으로 내려 가더니 망설입니다
좃을 입으로 갖다대니 빨기 시작합니다
스킬이 너무 떨어집니다
30초 안 빨고 올라오길래 다시 시킵니다
이번에는 좀 더 해주네요
이번에는 제 차례입니다
젖꼭지 빨아 주면서 손가락을 보지 구멍
근처 클리 비벼주니 신음을 내기 시작합니다
계속 해 주니 물이 제법 나옵니다
뺄려고하니 제 손을 잡습니다
이제 아에 대 놓고 다리를 쬐악 벌립니다
신음소리가 점점커지고 물이 많아집니다
쩍쩍 소리가 죽이네요
5분 가까이 손가락으로 클리와 구멍을
휘저어 주니 그제서야 보지에 물이 적어지네요
근데 좃이 죽어 버렸습니다
입에 좃을 갖다대니 이번에 적극적으로
빠네요 계속 빨아라고 시킵니다
입에서 침을 흘리면서도 잘 빱니다
보지를 만져보니 그새 축축합니다
장화싣고 바로 꽂습니다
인위적인 신음소리 들어며 열심히 박습니다
제가 힘이들어 얼마 못가서 발사하고 드리눕습니다
수건에 물 묻혀와서 딱아 주고는 불 끄고 옆에 눕네요
젖 만지면서 잠이듭니다
아침에 이년이 깨웁니다
돈 받고 가야된다는 것이겠지요
다시 좃을 입에 물려서 세우고 뒷치기로 한번하고 보냅니다
돈은 TC400+2차900 입니다
소주에서 제가 가본 KTV중에서는
여기가 좋은 듯 합니다
로컬KTV가면 예쁜 애들이
더 많은데 한국노래가 없더군요
재밌게 놀다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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