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카바레 / 상호명 미확인
위치 & 주소 : 꽌천지에 초입 3층 건물
가격 : 입장료 45위안+한곡당 20위안
업체 출장업무로 중국 소주(쑤저우)를 가끔 갑니다
출장가면 낮에 업무보고 저녁되면
업체 사람들과 빠이주 한잔 하고 KTV를 가는
항상 비슷한 스케쥴을 소화합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업체에 있는 분이
꽌천지에 라는 곳에 새로운 곳이 있다고 저를 꼬십니다
어떤 곳인지 이야기는 안 해주고 무조건 일찍 나가자고 합니다
OK하고 오후 3시 좀 넘어서 택시타고 꽌천지에로 출발합니다
위치는 꽌천지에 초입부 다리가 있는 대로변에 있는
3층 짜리 좀 허름한 건물입니다
3층에 올라가면 입장료를 받습니다
입장료는 시간대별로 받는데
오전에는 인당 15~20위안 이하 수준이고
오후 3시 넘으면 인당 45위안 정도 했던거 같습니다
제가 계산을 안해서 정확하지는 않습니다만
그리 비싸지 않습니다
입장료 내고 입장하면 주변이 영화관처럼
어둡고 블루스 음악이 나옵니다
핸드폰 조명으로 의자를 찾아 앉아봅니다
주위를 둘러보니 넓은 스테이지에
남녀가 부둥켜 안고 블루스를 추고 있고
주변에는 다양한 연령대의 남녀가
앉아서 핸폰을 보거나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그러다 음악이 끝나면서 조명이 밝아지니
수십명의 남녀가 스테이지에서 내려오네요
업체분이 시스템을 설명해주네요
여기에 있는 여자들은 돈 벌러온 사람이다
돌아 다니면서 맘에 드는여자가 있으면
손잡고 블루스 추던지 의자에 앉아서 피아노 치면 된다
가격은 블루스 한곡에 20위안
한여자와 5곡 넘어가면 시간제로
자동넘어 가고 1시간에 100위안 이라고 합니다
맘에 들면 꼬셔서 데리고 나가도 되는데
가격은 정해진게 없다 능력껏 하는거랍니다
설명듣고 1분 정도 지나니 여자들이 스테이지
주위에 줄을 쫘악 섭니다 연령대는 다양하고
예쁜애도 몇몆보입니다
이때가 초이스 시간입니다
자기를 데리고 가라는 눈빛을 엄청나게 보냅니다
어리버리하다가 초이스 못하고 다시 조명이 꺼집니다
어떻게 노는지 우선 구경합니다
어두워서 잘 보이지는 않지만
스테이지에 남녀는 블루스라기 보다는
부둥켜 안고 치마안으로 엉덩이 만지고 가슴만지기 바쁩니다
뒤쪽에 앉아 있는 남녀는 보니
남자는 여자 가슴 만지고 있고 여자손은
남자 바지속에 바쁘게 움직이네요
그 옆에 한 쌍은 입이 서로 떨어지지 않습니다
다시 블루스 음악이 끝나고 조명은 밝아집니다
밝아지자마자 민첩하게 움직여봅니다
여자들 스캔을 한 끝에
좀 밝히게 생기고 가슴이 패인 옷을 입은
년을 골라 스테이지로 향합니다
블루스를 대충 추면서 짧은 중국어로
안면트고 치마속 엉덩이를 만져봅니다
탱탱하니 좋습니다 아무런 저항이 없습니다
이제는 망설임없이 가슴을 향해 봅니다
나름 실합니다 젖꼭지도 작고 ㅎㅎ
이 년은 어느새 내 바지 위를 문지럽니다
이렇게 하다보니 어느새 음악이 끝나고
조명이 밝아옵니다
구석 자리로 가서 간단한 호구 조사를 합니다
중국말을 잘 못해 많은 이야기는 못하겠네요
다시 조명이 꺼지고 이번에는 의자에서
제 무릅위에 올려봅니다
젖통을 까고 빨아봅니다 짠내가 좀 나서
중단하고 주물탕하다가 옆에 앉히니
바로 지퍼열고 제 똘똘이를 만져줍니다
키스하면서 젖만지고 놀다가
블루스 한번 더 추고 40위안 주고 빠빠이
이런식으로 그날 3명의 여자들과 놀다
나왔습니다
제가 갔을때가 3월 이었는데
200명 정도들어가는 홀에
환기가 제대로 안되고 사람들이 많아
많이 덥고 담배 냄새에 쩔어서
오래 있는거는 별로 입니다
중국말 잘 하는 사람은 재밌게 놀고
데리고 나가서 한 떡 하기에 좋아보입니다
늘 KTV만 가다 새로운 경험을 했기 때문에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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