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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탐방베트남 호치민

    지역
    동남아

    업종 & 업소명 : 다이남,ktv(8pm)

    위치 & 주소 : 호치민

    가격 :
    안녕하세요.베트남 호치민을 7박 8일 다녀왔습니다.

    5일은 무이네및 메콩강 구찌터널 관광을 하였구요 마지막 2일 유흥을 했습니다.

    제가 술을 잘 못먹는 관계로 클럽을 가려고 사전에 이것저것 조사했는데요.

    아포칼립스,러쉬가 워킹걸이 많다고 해서 가게되었습니다.처음에 아포칼립스를 먼저 갔는데

    방문 시간은 12시쯤이었는데 사람도 꽤있고 워킹걸로 보이는 여자들도 많이 있더군요.

    맥주한잔 시키고 한 시간 정도 있었는데 직업걸들이 양키들한테는 먼저 가서 말걸고 하던데 동양인 한테는

    눈길도 잘 안주더군요.먼저 말을 걸고 흥정하고 나가야하는 분위기인거 같은데 언어가 안되는 관계로 눈팅만하다

    숙소로 돌아왔고요.너무 아쉬운 나머지 사람들이 하지 말라는 위쳇을 깔고 여기저기 연락을 했습니다.

    대략 숏 100 롱 150달러 였고요.사전조사에 의하면 다른사람이 온다고 해서 영상통화를 하자고 하니까

    열에 아홉은 안된다고 하다라고요.그중에 한명이 영상통화 가능하다 해서 통화하니 괜찮은듯 해서

    롱 200만동으로 쇼부를 보고 아침에 주겠다 하니까.죽어도 안된다 하더라고요.그래서 나도 안된다 이렇게

    실랑이를 한참하다 만나서 100만동 아침에 100만동 으로 합의하고 오라했습니다.

    호텔에서 만나서 100만동 주고 나머지는 아침에 주겠다 하니까 갑자기 말을 바꾸더라고요.자기는 100만동 받고 숏타임

    하러 왔다.롱하고 싶으면 100달러주고 아침에 100달러를 더 내라하더군요.

    말도 잘 안통하고 너무 어처구니 없어서 그냥 보내고 싶었는데 100만동 준것도 되돌려 주려 안하려고 해서 그럼 한번 하고

    꺼져라했죠.그래서 하긴했는데 팁안줬다고 아무것도 안하고 누워만 있고 끝나자마자 샤워하고 인사도 없이

    가버리더군요.역시 하지말라는 건 하지말아야 되나 봅니다.

    그래서 다음날 이대로 한국에 돌아가면 두고두고 후회할것 같아서 8pm이란 가라오케를 검색해서 혼자 가게되었구요

    7시쯤 도착해서 아가씨들 출근전이라고 해서 저녁식사 대접을 받고 기다리니 마담이 아가씨들을 데리고 7시 30분쯤에

    들어오더라고요.롱타임 숏타임 왼쪽 오른쪽 나누어서 보여주는데 와꾸는 기대한것만큼 상급 와꾸는 없었구요

    나름 중상정도 나쁘지 않은 정도들이었습니다. 그 중에 롱타임으로 린이라는 아가씨를 봤는데 와꾸는 그렇게 이쁘진

    않았는데 한국말도 어느정도 하고 애인모드가 참 좋았습니다.나름 만족스러웠습니다.

    가격은 아가씨 롱타임 140달러,마담웨이터 팁,술값,호텔숙박비 다해서 320달러 나온거 같고요.

    술값은 맥주셋으로 먹었고 제가 얼마안먹어서 할인을 좀 해줬습니다.

    참 그리고 많이들 간다는 다이남호텔 마사지를 갔었는데 처음에 2시간 코스 하려고 했더니 사람이 많아서 1시간

    코스만 된다고 해서 그걸로 했고요 정확한 가격은 기억이 잘 안나는데 싼걸로 기억해요

    마사지는 그렇게 뛰어나지 않았고요. 아가씨 와꾸는 들은대로 뛰어났구요 몸매가 정말 대단하더라고요

    날씬하고 큰가슴 잘록한허리,근데 서비스는 그냥 오일 발라서 흔들기만 했고요 가슴만지는 정도만 허락.

    팁으로 40만동 쓰니 50만동 달라고 애교를 부리더군요.그래도 무시하고 돈없다고 40만동 줬고요.삐졌는지

    배웅하는길에 인사를 대충하고 가더군요.

    베트남 호치민 여행 나름 만족했고요.

    느낀건 위쳇은 절대 하지말자 초보들은 그냥 ktv가는게 정신건강에 이롭다입니다.

    ps.위쳇은 전부다 개인아니고요 조직적으로 움직이는거 같습니다.전부사기이고 절대로 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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