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사와리 & 레이디퍼스트
위치 & 주소 : 福岡県福岡市博多区中洲4丁目7-6 中洲恵比寿ビル1F
http://nakasu-billboard.com/?page_id=563
나카스 돈키호테 앞에 위치했습니다.
가격 : 80분 1인당 7000엔(원래는 60분에 7000엔.....)
이번에는 '사와리'라 불리는 클럽에 대해서 후기를 올려보겠습니다.
일본 밤문화 중 가장 이해가 안가는 곳이 '캬바쿠라'라 생각합니다.
만지지도 못하고 아가씨들과 술 마시며 이야기만 나눌 수 있는 곳이 캬바쿠라죠..
물론 아가씨들과 친해지면 오프날 만나서 므흣한 시간을 보낼 수 있긴 하지만...
그건 뭐...시간과 비용대비 비추라 생각합니다.
차라리 그 돈과 정성으로 아래 후기 올린 소프랜드를 가겠습니다.ㅎㅎ
이렇게 생각하는데...
일행 분이 사와리를 가자고 합니다.
사와리는 단어의 뜻에서 느껴지죠??ㅎㅎ 터치까지만 가능한 곳....ㅎㅎ
가게에 직접 가는 것 보다
이럴때는 근처 삐끼한테 물어보고 흥정하는게 더 낫습니다.
60분에 7000엔인걸 20분 서비스..80분에 7000엔으로 흥정하고 갑니다.

예전 버블경제때 만큼이나 후쿠오카 나카스는 뜨겁더군요.ㅎㅎ

이런데 앉아서 아가씨들과 노는 건데...
만지고 노는 곳은 눈 씻고 봐도 우리 밖에 없더라는...
하...

이런 센 언니가.. (라인에서 캡쳐)

왼쪽 언니 입니다.
영업용 폰인지 라인을 서로 주고 받았습니다..
아침에 문자가 와있더라고요..
언니 : 잘잤어? 4월에 놀러온다는 약속 꼭 지켜~
나 : 응 갈게. 그런데 지금 어디야? 내가 갈게~~
언니 : 다음에 한번 더보고 초대해줄게요
<칼 삭제>
언어가 된다해도..한국 정서상....1인당 7만원 비용 내면서 이렇게 노는건 아닌 것 같습니다..
클럽 추천드리고요...
이 후기를 쓴 이유는...다른거 없습니다...
'사와리' 라는 단어를 기억해주세요.
그리고!
이런곳은 비추...가지마세요....
추천은 큰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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