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길거리
위치 & 주소 : 홍콩 템플스테이트 몽콕 야시장
가격 : 250 HKD
지인들과 홍콩을 방문하였습니다. 호텔이 침사추이 근처라 어디갈까 찾아보다가 야시장을 검색하니
근처에 템플스테이트 야시장이라고 나오더라구요. 택시탈까하다가 그냥 걸어가보자 해서 걸어서
야시장도착. 야외테이블도 많이 깔려있는곳에서 맥주를 먹고있는데 건너편에 어린여자애들이 핸드폰을
만지면서 길옆에 서있어서 전 느낌이와서 사람들한테 쟤네들 존건만남 이런애들이다 얘기하니 친구기다리는
거일수도있지않느냐 하고 유심히 지켜본결과 지나가면서 남자들이 말을걸고 그냥 가고 이런식으로 하길래
100%확신을했죠. 그리고 지인들한테 쟤들 가격 물어보고 오겠다고 하고 가서 영어할줄아느냐 물어보니
못알아듣더라구요... 여기서 절망...ㅠㅠ 바로 핸드폰 꺼내서 번역기 돌려서 번역기로 보여주면서
얼마냐고 물어보니 250HKD 라네요. 시간은 25분이고 하는곳은 바로옆에서 한다. 이러길래 생각해보고
다시오겠다고 말하고 술먹으면서 지켜보다가 도전한번 해보자하고 다시가서 말걸고 여자애를 따라갔습니다.
바로 옆쪽에 아파트?멘션? 시장쪽에 1층은 상가고 그위로는 집들이 있더라구요. 그 입구로 가니 입구에 할머니
한분이 앉아계시고 여자애가 인사하고 올라가길래 따라올라갑니다.
3층쯤 도착하고 문을 열고 들어갔는데 그안에 또다른 철로된문이 4개가있는데 이미다른방에서는 말하는소리가
소리가 들리더라구요. 일단 전 그여자방에 들어가니 더블인가?트윈만한 침대하나있고 조금만책상있고
화장실있고 끝이더라구요. 방이 엄청 작아요. 들어가서 옷벗고 누으니 손으로 만져주면서 콘돔씌어주고
바로 합니다. 하면서 자세로 바꿔가면서 겨우 시간내에 끝내고 옷입고 나이를 물어볼려고하는데 핸드폰을 술먹는
테이블에 놓고왔네요 ㅠㅠ 지갑에서 민증 꺼내서 제꺼 생년원일 보여주면서 넌 몇년생이냐고 물어보는데
얘가 몇년생이라고하는데 중국어를 아예 못알아들으니 얘가 지핸드폰에 숫자로 적네요.920xxx 월,일은 기억안나는데
92년생인것만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나와서 지인들있는곳에 가서 한국 여관바리로생각하고 나이어리고 싼값에
한다고 생각하면 될것같다고 얘기해주고 술먹는데 이때 시간이 홍콩시간으로 1시쯤이라그런가 저랑했던애는
다시 안내려오더라구요. 퇴근인듯... 술다먹고 숙소로 가기전에 한번더 둘러보니 몇명 있긴한데 나이대가 30초
정도 보이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숙소로 돌아와서 근처에 마사지가게가 있어서 들어가니 발마사지 30분 98HKD 인데 4명에서 하니 싸게해달라고하니
90HKD에 해주겠다고해서 마사지받고 전30분 지인들은 1시간으로 함.
전 끝나서 먼저들어가겠다고하고 들어왔는데 다음날 지인들이 마사지 거의 끝나갈때쯤 2:1 800HKD에 해주겠다
이러길래 비싸다 이러니 600 까지내려갔는데 도저히 할수있는 와꾸가 아니라서 그냥 왔다고 하네요.
대화가 안되서 큰즐거움을 못누렸지만 나름 즐겁게 놀다 왔네요. 야시장은 사진을 못찍고 마사지 가격만 찍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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