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말레이시아
위치 & 주소 : 아래글에 참조
가격 : 아래참조
안녕하세요. 업무상 출장이 많아 기회도 많은 왕엉님입니다.
주로 건마나 동남아 및 해외 정보쪽에 글을 올리는 편인데, 오랜만에 제2의 고향같은 말레이시아에 대해서
출장마지막날 호텔방에 누워서 한글자 적업봅니다.
글이 약간 길 수 있으니 정보만 빼먹거나 고수님들은 그냥 넘어가셔도 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말레이시아가 태국이나 필리핀 베트남 이 3개국보다 밤문화 측면이 우수하다 등의 평은
하기 힘들지만 분명하게 서두에 말씀드릴 수 있는것은 우리가 아는 것보다 더 좋을 수 있다 라는 점입니다.
간략하게 말레이시아를 소개하자면 동남아에서는 가장 잘 사는측에 속하며 노동자도 대부분 주변국가에서
수입하는 동남아에서는 힘좀쓰는 나라에 속합니다. 또한, 크게 3가지 민족 '말레이, 중국, 인도'이 융화되어
살아가는 멀티컬쳐 국가이며, 기본적으로 회교(무슬림)국가 이지요. 또한, 언어적으로는 영어는 네셔널랭귀지는
아니지만 꽤 통용되는 편이며 중국어 말레이어가 많이 사용됩니다.
호텔의 퀄리티 및 가격은 태국대비에서 가성비는 약간 떨어지지만 기본적인 퀄리티는 좋은 편입니다.
기호에 따라 버젯호텔도 다양하게 있는 편이니 본인의 취향에 맞게 고르시면 되겠네요.
항공은 대한항공이 독점운행을 하기에 꽤 비싼편입니다. 말레이시아 항공과 공동운행되며
가는편은 오전출발 낮도착과 낮출발 밤도착이 있고 오는편은 밤11시30분 출발뿐입니다.
대략 항공은 50~70정도하므로 주변 동남아보다 20~30% 비싸다고 생각되네요.
대략적인 분위기는 회교이지만 날라리 회교가 많으며 화교들이 많아서 여자나 술에대해서 걱정보단
매우 관대한 편입니다. 물론 지나가는 사람에게 쉽게 찍접되시면 쇠고랑 철컹철컹 할 수도 있으니
지정된 장소에서만 작업하시는게 좋겠네요.
밤문화 종류는 제 경험상 아래와 같이 존재합니다.
1. 클럽 및 디스코 -
쉽게말해 파타야의 헐리우드라고 생각하시면 되는 곳이지요. 주로 있는 거리는 924, Jalan P Ramlee, Kuala Lumpur, 50250 Kuala Lumpur, 말레이시아, Ramlee 라는 스트릿입니다. KL의 상징인 쌍둥이 빌딩 바로 뒤쪽이며
이 가장 유명한곳은 Beach club입니다. 구글링 하시면 쉽게 정보다 나오니 참고하시고 이 주변의 클럽들은
대부분 현장픽업이 가능합니다.
인종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네요. 가장많은 순서대로 베트남, 중국, 말레이, 태국, 인도
등이 있으며 가격은 숏기준으로는 (1링깃=25~26원) 500RM 네고시 100~200가능
롱기준으로는 800~1000RM 네고시 200정도 가능
제가 3일정도 수질탐방을 한 결과로는 필리핀과 태국의 원숭이과는 거의 존재하지 않으며
한국인이 선호하는 슬렌더 하얀피부들이 다수 출현하고 최악중의 선택보단 오?! 꽤 괜찮네?
하는 상황에서의 선택들이 많으니 흥미롭고 즐거운 선택을 할 수 있었습니다.
어프로치 오는 여자도 많고 어프로치 하는것에 대해 아주 환영하니 도전하시면 그리 어렵지 않게
성공하실 수 있겠습니다.
항상 현지전문가 친구와 함께하였으며 그 친구말로 눈으로 확인되는 주변클럽은 대동소이 한 시스템이지만
비치클럽의 수질이 단연 최고라고 하네요. 저도 솔직히 반신반의 하며 간상황이였지만
아가씨들의 수질이 꽤 괜찮아 적지않게 감탄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네요.
2. 변마 현지에서는 대부분 스파라고 표현됩니다.
구글신 및 현지에서도 가장 유명한 변마는 Genesis 라는 상호를 갖고 있습니다.
위의 소개된 클럽거리도 말레이시아 가장 유흥가인 부킷빈탕(bukit bintang) 거리에 있으며
변마들도 부킷빈탕에 주로 모여있습니다. 구글에 bukit bintang massage나 kl genesis spa 혹은 parlours massage 라고 검색하시면 비슷한 곳들의 정보들이 다수 나오니 참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제가 직접방문한 업소는 제네시스 스파 및 브런치를 도합 5개를 보유하고 있는 같은 사장소속인
Green elephant spa 입니다. 부킷빈탕역(모노레일)에서 매우 가까우며 구글맵으로 찾아가시면 되겠네요.
Sungei Wang plaza에 뒷쪽으로 붙어있는 업소입니다. 조금은 유서가 있는 업소인데 시설면으로는
매우 실망적입니다.
낮시간대와 밤시간대의 아가씨는 확연히 바뀝니다.
제네시스 및 타스파는 대부분 전속아가씨를 공급하지만 이곳은 프리랜서 및 파트타임 아가씨가 대부분입니다.
시간대별로 아가씨가 바뀌니 수질은 장담하기 힘드네요.
가격은 1시간 기준 1샷 or 협의후 1추가시
베트남 190링깃, 나머지(중국,말레이,인도) 250링깃 입니다.
동반샤워 후 삼각애무 및 BJ 등 아가씨마다 상이한것 같으나 제가 만난아가씨는
매우 적극적인 애무와 서비스로 만족도는 좋았습니다. 저는 현지 말레이아가씨를 트라이해봤고
이름은 애나, 와꾸나 몸매는 중중정도 되었네요.
꽤 많은 이런종류의 스파들이 있습니다. 쉽게 이야기해서 정말 대부분의 부킷빈탕의 중소규모 호텔들은
모두 스파라고 써붙여 놓고 이런 변마를 영업합니다.
직접둘러보기도 하였고 현지인에게 확인한 결과 금액대는 대동소이 하고
와꾸는 태국 튤립보단 좋고 태국 a급 물집보단 떨어지는 수준인것 같습니다.
음 글이 너무 길어지네요 ㅋㅋ 이제 곧 미팅나갈시간이라
다음편에서 조금은 신기하고 혁신적인? 원스톱 KTV+스파+찜질방+마사지 의
괜찮은 업소를 소개할게요.
종합적인 소견으로는 밤문화의 이용에 태국대비 그리 큰 불편은 못 느꼇으며
수질측면으로는 베트남걸들과 중국이 대거진출하여 꽤 괜찮은 편이며
언어적으로도 영어는 기본적으로 통용되어 편했으며
가격적으로는 현지 링깃화가 엽기적으로 하양되어 지금이 기회다? 라고 생각됩니다.
그럼 오늘도 즐달하세요. 다음편은 곧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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