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건마/스파(Only여탑/실사/무료권) 수스파의 ACE인 다빈이를 영접하다

    제휴 업소명
    종로 수스파
    지역
    스파

    운좋에 무료권으로 방문했습니다.

     

     

    다시 한번 수스파 사장님과 여탑 운영자님께 감사 말씀 드립니다..!!

     

     

     

    오전 무료한 시간.수스파 무료권의 사용기간이 얼마 남지 않아서 사용하고자 수스파에 문의 전화를 넣어봅니다.

     

     

    사장님과 바로 연결이 되었는데 흔쾌히 예약을 잡아주시네요.사장님 대응 최고...볼일 보고 안내받은 주소로 가서 사장님과 통화를 하고 수스파에 입장.

     

     

     

    스파 업종은 처음 간거라 어버버 했는데 사장님이 친절히 안내해 주시네요.

     

     

    크게 보자면

     

     

    1.샤워 -> 2.안마 -> 3.써비스

     

     

    이런 흐름이더군요ㅋㅋ

     

     

     

    먼저 샤워부터 깔끔히 하고 나와서 구비된 반바지와 반팔티를 입고 사장님께 안마룸으로 안내받습니다.

     

     

    잠시 기다리니 숏커트의 마사지사가 들어오셨는데...

     

     

     

    오우,압이 상당히 좋으시더군요.힘이 좋다고 칭찬하니 오늘 첫타임이라 힘이 넘치는것 같다고 말씀하십니다.럭키!!ㅋㅋㅋ

     

     

    안마받고 싶은 분위를 물어보시길래 목이랑 종아리를 언급해서 그쪽을 좀 더 조지고나서 퇴장...

     

     

     

    이후 조금 대기하고 있으니 써비스 매니져가 들어오네요.

     

     

    롱헤어와 매끈한 몸매가 매력적입니다.이름을 물어보니 다빈이라고 답합니다..?!?!

     

     

    다빈이라면 수스파의 에이스로 알고 있는데 이런 행운이...럭키럭키 차차차!! ㅋㅋ

     

     

     

    혹시나 하는 마음에 실사 요청부터 해봤습니다.

     

     

     

    히카르두:써비스는 나중에 받아도 되니 실사 촬영에 대한 허락을 구하는 것을 묻는 것에 대한 승인을 요구하는 것에 대한 의문이 있는 것을 발설해도 될지에 대한 질문이 있음을 보고하는 것에 대하여 적절한지를 검토해주실 수 있는지를 여쭈어보아도 되는지에 대하여 이상이 없는지에 대한 답변을 받고자 함을 인정해주실 수 있는지를 알고자 하는 것이 달리머로써 타의 모범이 될만한 행동인지를 확인받을 수 있는지에 대하여 의문이 존재함을 표현해도 되는지에 관한 문제를 제기하는것이...

     

    -중략-

     

    판단을 받을 수 있는지를 감히 제가 알아도 되겠습니까?

     

     

     

    다빈:오빠...기열!!

     

     

     

    히카르두:커헉?!

     

     

     

    다빈:실사촬영은 있다 하면 되니까 일루와봐!!가만히 있어봥!!

     

     

     

    히카르두:으응..??다,다빈아 거기는..??따흐앙!!

     

     

     

    ...다빈이의 마인드는 최고더군요.실사는 있다가 찍게해줄테니 일단 서비스부터 받으라는 화끈한 여장부였슴다...

     

     

    과연 전설이자 ACE는 다르더군요 *ㅡ_ㅡ*

     

     

    써비스 타임은 짧기에 최대한 빨리 끝내고 실사 촬영을 했는데...

     

     

    아무래도 막바지에 한지라 몇장 못찍었네요.

     

     

    그래도 다빈이의 느낌은 느껴지기에 올려봅니다..!!

     

     

     

    01.jpg

     

    02.jpg

     

    03.jpg

     

    04.jpg

     

    (거실화를 신고 이정도 비율이라니...하이힐 신고 찍으면 어마어마할듯...)

     

     

     

     

    이후 함께 티에서 나왔습니다.

     

     

     

    옷을 입고 나가는데 사장님이 괜찮으셨는지 여쭤보셨는데...저는 조용히 엄지 손가락을 올릴수밖에 없었슴다 ㅡㅡ b

     

     

     

    아아 이런 멋진 세상이 존재했다니..??

     

     

     

    키방만 알던 저는 우물안 개구리였다는 사실을 체감했네요.

     

     

     

    담번에는 무조건 다빈이 지명하고 갈겁니다..!!ㅎㅎ

    댓글2

    재복
    재복 · 2022.06.12 00:12:17
    즐달 축하드리고 정성스런 후기 잘 보고 갑니다
    히카르두
    히카르두 · 2022.06.12 11:28:37

    훌륭한 업소였슴다 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