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마사지
위치 & 주소 : 뉴델리/구르가온(델리 안살플라자 3층/ 구르가온 골프코스로드 다수의 몰 안에 마사지 샵)
가격 : 흥정하기 나름 (약 7만원 정도/ 공떡가능 70%)
매번 눈팅만 하다 썰을 풀어 보려 합니다.
요즘 광고 많이 때리더군요..인도..그러나 막상 현실은 더럽고 성범죄 많고..참 살기 힘든나라 입니다.
이런 유흥의 불모지에서 왔다갔다 어느 덧 지낸지도 약 4년..
첫해는 클럽다니면서 북동부 지역 (중국인과 흡사) 처자들과 질퍽한 밤을 보냈으며 해가 지날 수록 체력이 방전되어
마사지와 태국여행을 통한 유흥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곤 한답니다.
마사지와 태국여행에 썰은 차차풀어 보기로 하며 우선 인도에서의 썰을 풀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늘 자주가는 곳이 있습니다.
델리 A모 프라자에 위치하고 있으며 리셉션과 상당히 친분이 있어 가면 늘 반겨줍니다.
반드시 태국인 테라피스트를 요청 해야 하며 마사지 비용 한 시간 2000루피 (한 3만 5천원)를 지불하면 방으로
안내를 합니다.
방에 입장을 하시면 전체 탈의를 하시고 업드려서 대기 해 주시면 노크하고 들어옵니다.
보통 침대위에 일회용 팬티가 있는데 솔직히 그거 입으면 호구로 보여 흥정 겁나게 들어 옵니다.
영어가 힘드시다면 뒷판할때 노가리좀 까다 앞판 다리 할때 쯤 살짝 스킨 쉽을 해주면 흥정 들어옵니다.
DDR 2000, BTOB 4000, 끝판 5000 보통 이런데 솔직히 지역적 특성상 인생의 10년이상을 마사지사로 돌고돌다 인도로
넘어온 태국녀들이기 때문에 별로 안땡깁니다..흥정하건 말건 일단 준비해가신 장갑 바로 착용하시고 한번
들이대면 이제 영원한 친구가 됩니다. 반드시 장갑을 착용해야 하며 사람봐가면서 들이대야햡니다..ㅋㅋ
인터넷 사정상 실사를 업로드 못하여 담에 태국, 세부 포함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전 세계 불모지의 여러분들..힘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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