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방콕은 빠삭하시니.. 간단한 방문기와 현재 분위기만 전해 드리죠.
우선 태국 씨빱빱놈의 환전소 다들 담합 이빠입니다.
수완나폼 공항 나오면 바로 보이는 환전소들 개씹빠빠들입니다
절대 거서 환전 하지 마세요. 1바트에 우리나라 돈으로 40원씩 받아처먹습니다.
한국에서 바꿔도 1바트에 34원이면 바꾸는구만 태국 가서 바꾸는데 40원씩... 씨빱빠
한국에서 유심살정도 10만원정도만 바꿔서
입국장 나와서 유심 사고
지하 공항철도 타는곳에서 환전하세요.
그나마 환율 좋게 쳐 줍니다.
아속,나나역 환전소도 그지 같습니다.
공항철도 타는곳의 환전소에서 모두 바꾸는게 좋습니다. 입국장은 0.0260 공항철도타는 지하1층은 0.0302 입니다.
10만원 바꾸면 입국장은 2600바트 , 공항철도 타는곳은 3020바트 입니다
나나 아속역 부근 환전소도 관광객들이 몰리는 지역이라 환전 하는데 개판입니다 .
그나마 괜찮은 곳이 아속역 5번게이트 터미널21 들어가는 입구 쪽 슈퍼리치 환전소가
0.0305로 환율 제일 좋습니다.
후웨이깡 부근 포세이돈, 암스테르담, 나탈리 갔다왔는데....
이건 뭐.... 예전에 바글 바글 사람 많던 그런 물집이 아닙니다.
보통 2시부터 출근해서 4시 정도면 사람 제일 많이 있을때인데....
4시에 방문했음에도 열댓명 있나??
암스테르담 문은 열었는데 중하급으로 열댓명
나탈리 단속을 여파로 메인 출입구는 봉쇄 되었고 옆에 어항있던 출입구로 출입하였으나 하상급으로 열댓명
포세이돈 3층부터 모델라인으로 데리고 가는데 중중으로 보이는 계집 4~6명 이 전부 가격은 니미씹빠빠 창렬
1층은 개판 오분전 15명정도..
하.... 정말 몇군데 더 돌아 보려다가 메인급이 이정도인데 나머지는 보나 마나 뻔해서 그냥
프롬퐁으로 가서 놀다 왔네요.
후웨이깡 부근 물집 .... 가격도 창렬, 수질도 창렬, 애들 수급도 ..... 다신 후웨이깡 갈일 없을정도로
많이 수질,가성비,수량,등 저하되어 있습니다.
그나마 프롬퐁쪽 물집이 더 나을 정도 입니다.
소이카우보이 거리도 수질에 비해 가격 상승으로 싼마이로 놀던 시대는 지나가고
거의 한국과 비슷하다고 보면 될정도 입니다
쑛으로 노는게 바파인 포함 하면 10만원돈이 넘어가니 우리나라 오피랑 별 차이 없고
그나마 테메에서 롱타임 5천 부르는애들 4천정도로 네고 하여 노는게 훨씬 이득입니다.
테메에서 쇼부 보는 법은 요즘은 숏은 2500바트 롱은 5000바트 부르는데
아무 상의 없이 그냥 데리고 와서 1대1로 있을때 쇼부 봐야지
여자애들이 우루르 있는 까페내에서 쇼부 보면 잘 안먹힙니다.
서로 숏으로 최저 2500 , 롱으로 5000천 부르기로 이야기가 되어 있다고 합니다.
그이상 부르는건 자기 맘이나 그 이하로 부르면 약간의 왕따? 좋은 자리에서 밀려나 구석으로 몰아내는
그런 암묵적인 룰이 있다고 하네요.
쇼부가 안먹히면 그냥 2500주고 짧게 보고 보내면 되고 쑈부되면 싸게 싸게 잘먹는거니
까페내에서 쑈부 보지 말고 1대1 상황을 만들어 쇼부 보시길.
그리고 호텔은 맨해튼 호텔이 좋더군요.
바로 애들 데리고 가기도 좋고 금고도 있고 조식도 나름 먹을만 하고요.
가격도 6만원 내외로 싸고요. 조이너스 차지 없습니다
객실 하나에 성인 2로 잡으면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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