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태국만큼 달리기가 좋은곳은 없다 생각했습니다만
이번에 방타이 달리다보니 .... 과연 앞으로도 그럴까 걱정되더랍니다
...워킹에서 내상이 크긴 했습니다만 -_-
1. 물집
사바이디... 여전히 장사 잘됩니다. 하지만 점점 몽키에서 오랑우탄이 되어 가는 언니들과
마인드는 산호섬에 갖다버리고 왔는지... 뭐든지 다 NO! 참 돈 쉽게 벌라고 합니다
포세이돈... 왕가슴의 성지 암스테르담이 없어져서 ㅠㅠ 추억돋네 하면서 갔습죠
(... 다들 여기서 입문하시지 않으시던가요 ㅎㅎ)
참 많이 낡았습니다. 10여년전 처음 갔을때... 이런 천국이 있나;;; 싶었습니다만
세월의 힘은 어쩔수가 없네요
그리고 가격두요 -_-
지까짓게 비싸봐야 3천밧 초반대겠지 싶었는데 옘붕할... 와꾸좀 된다하면 4천 이상을 부릅디다...
얌마 내가 그돈이면 차라리 강남오피를 간다 -_-
2. 변마
프롬퐁 이동네는 그래도 변한 건 없어요.. 맛있는 쌀국수집도
여전한 변마 샵들도... 가격도 시스템도 큰 변화는 없더군요
다만 북부 치앙마이쪽 예쁜 언니들은 다 어디로 갔고
라오스, 미얀마 언니들이 참 많아졌어요 -_-
어차피 바디랭귀지 하러 가는거긴 하지만 노가리 까는 재미는 점점 살아지네요....
3. 아고고
.... 중국형들이 물 다 버려놨음.
전반적으로 싸가지 바가지는 아직도 여전하나 가격도 창렬이네요-_-
야 숏탐 3500바트 + 바파인 600이면 오피를 간다 -_-
4. 테메
그나마 여긴 세상의 못된 파도와는 거리가 있어 뵙니다.
하지만 역시나 형님캅과 보X어는 무서워서 관람으로 만족 ㅠㅠ (소심남)
5. RCA
...나이먹어 그런지 재미도 없고 ... 요거다 싶은 언니도 없고 (...)
결론
1. 전반적으로 예전의 방콕이 아님 ㅠㅠ (중국 형들이 물 많이 흐려놨다고 하든게 사실이었나 ㅠㅠ)
2. 옛 형님들을 따라 실롬쪽의 멤버쉽클럽을 뚫어보던가
3. 아님 베트남으로 눈을 돌려야 할 때가 온 듯 ㅠㅠ (아 필리핀은 정말 아닌거 같아서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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