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원 처음 가 봤습니다.
찾기는 어렵지 않았고 예전에 많이 지나다니 건 곳이 었네요.
오전 10시경에 갔는데 1시간반정도 기다렸습니다. 원래 손님이 많은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미미는 아담하고 귀여은 스타일이고 상대를 잘 배려해 주는 편입니다.
바디를 잘 탄다고 하는데 그날은 안했고 담에 받아 볼 생각입니다.
초반부터 준비하고 플레이와 대화를 반복했는데 뒤에서 엉덩이 보기 좋습니다. 가슴은 약간 작은 편. 그리고 시간에 맞게 퇴장했습니다. 부드러운 분위기가 좋아서 담에 또 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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