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탑을 사랑하는 OTL야수입니다.
먼저 무료권을 주신 운영자님과 힐링 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아주 운좋게 게릴라 이벤트로 당첨되어 부평 힐링을 달려봅니다.
지하 주차장에 주차를하고 친절한 사장님에 안내에 따라 티에 입장합니다.
티안에 샤워실이 있어서 아주 좋내요...굿~!!
넣어주신 음료 한잔하고 있으니 오늘에 매니져 수아언냐 입장합니다.
나이 33살 중궈 언냐지만 한국어 능통합니다.(진짜 30대 초~중반)
키 160정도, 글래머스한 몸매에 가슴은 B~C 정도, 얼굴 섹시하게 이쁨.(진짜 이쁨)
인사후 30분정도 언냐가 파워풀하게 구석구석 마사지를 해줍니다.
이런저런 담소를 나누며 시원하게 마사지를 받고 본게임을 시작해봅니다.
언냐를 위로 올려서 딥키스 한방 대차게 때려박고, 말캉한 가슴 한입 빨아 입에 물고
남는 손으로 가슴 주무르며 한손으로는 언냐 클리를 비벼봅니다.
물이 아주 홍수가 나네요...
다음은 공수교대해서 언냐 차례...
뒷판 머리부터 다리까지 립으로 내려간 다음 밧데루 자세에서 파워풀한 꺽기와 떵가시 아주 후달달하내요.
건마와 스파 위주로 많이 다니지만 진짜 역대급입니다...bb
다시 앞판으로...머리부터 다리까지 립으로 와우~
bj를 하는데 진심으로 섹 좋아하는 여친이 해주는것처럼 질퍽하게 해줍니다.
컥컥 거리며 중간중간 자동 목까시.
이빨이 치골에 강력하게 압박할 정도로 존슨을 목구녕으로 우겨넣어 미친듯이 빨아줍니다.
젤을 바르고 여상으로 부비를 하는데 진짜 삽입하고 있는듯한 착각이 들정도로 강하게 부벼주네요...
앞으로 하다가 뒤로 돌아서 부비부비하다가 마지막은 위에서 포게진 상태로 Y존을 이용해서 허리 반동으로 하비를 해줍니다.
난생 처음 받아보는 섭스입니다.
진짜 언냐에 진심이 느껴지는 최고에 스킬이었습니다.
한참 참아내다가 마지막에 스피드를 올려달라는 요청을하고 Y존에 힘차에 발사합니다.
보지에 질사하는 기분이 드는건 저만에 착각? ㅎㅎ
그냥 아무것도 않하고 시체모드...그냥 무조건 좋습니다...아주 좋아요~bb
재방문률 100퍼 입니다.
이상 부평 힐링 수아 언냐 후기를 마칩니다.
최대한 자세하게 거짓없이 쓰려고 노력했습니다.
회원여러분들 항상 건강하시고 즐달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온니여탑 만세~!!!
감사합니다..ㅋㅋㅋ
감사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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