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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탐방파타야 물집 사바이룸 다녀왔습니다. (구조설명)

    지역
    동남아

    안녕하세요 요즘뜨는오빠입니다.

     

    오랜만에 후기를 남기네요 ㅎㅎ 

     

    저의 근황은 뭐~ 베트남 갔다~ 캄보디아 갔다~ 다시 태국으로 왔습니다.

    건설쪽 일이다 보니 동남아 순회공연이네여 

     

    뭐 저야 여러나라를 다니면 좋긴 하겠지만...

     

    각설하고 바로 후기 들어갈께요 

     

     

    드디어 파타야에 도착했습니다.

    처음 와서 일주일은 현장적응하느라 애좀 먹었구여 이주동안 빡시게 적응한 결과 이제 어느정도 여유가 생겼습니다.

     

    지난 주말 드디어 저에게도 개인시간이남아 현장동생과 함께 사바이룸을 한번 가봅니다.

     

    사바이 디 허니2 가봤지만 너무 일찍간 탓인지 몰라도 여자들은 별로 없었구여 그나마 많은 사바이룸으로 발길을 돌려 갔습니다

    처음 들렸지만 사람이 너무 없어서 나와서 다른곳 갈려고 했는데 매니저가 자기에게 10분만 시간 달라고 아가씨들을 불러 오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희도 다른곳 구경갓다 올테니 아가씨들 준비해놔~

    이렇게 말하곤 다른곳 가봤지만 역시나 ㅋㅋ

    큰기대 없이 다시 사바이룸으로 가니 매니저가 다시 왔냐면서 아가씨들 불렀다고 천천히 구경하라고 합니다

     


    입장하시면 안에 구조는 이렇게 돼있습니다.

     

     

    2400밧 처자들과 2000밧 친구들이 있었지만..

    후... 400밧 차이지만 이렇게 크게 차이날줄은..... 

    만약 가신다면 왼쪽 처자들은 쳐다도 보지 마십시요... 

     

    동생들과 함께 여자 구경하면서 넌 누구로 할꺼니 어떻게 할꺼니 이야기 하던중 

    괜찮아 보이는 처자가 있길래 찍어봤는데 3명다 보는눈은 똑같은지 같은번호를 말하더군여 ㅠㅠ 

    아쉽게 제가 양보하고 다른 처자 물색중 꽤 나름 괜찮아 보이는 처자 발견하고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들어가실때 카운터에서 미리 계산을 선불입니다. 

    2400지불하고 아까 그 매니저가 열심히 설명해주기도 하고 해서 100밧 팁으로 줬습니다

     

     


     

     

    방구조는 이렇습니다.

    맨처음 들어가니 의자에 앉으라고 하고선 이리저리 서두르게 준비를 합니다

    좀 민망한게 준비하는동안 청소하는 아주머니 들어오셔서 

    바구니랑 욕조에 물받고 욕조에 거품내는? 막 뿌리더군여 

     

    저도 담배하나 피면서 준비하는거 구경 구경하고 ㅋㅋ 

    이제 셋팅이 다 되었길래 처자와 담배하나 피고 본격적으로 고고싱 

     

     

    처음 올탈후 거품욕조에 풍덩~ 

    처자도 같이 들어와 미끌미끌 같이 하구여 

     

    욕조에서 5분?10분 정도 미끌미끌 하다가 물튜브로 옴깁니다

    물튜브에서는 다들 아시다 싶이 

    안마방 물다이랑 똑같구여 

     

    그리고 튜브끝낸후에 샤워하고 침대로 가서 붐붐합니다

     

    처자가 고를땐 몰랐는데 벗겨보니 초특급A컵이라서 사정하는데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ㅠ 

    가슴큰여자가 좋은데 말이죠 ㅠ 

     

    그래도 그 처자 어떻게든 싸게 해보겠다고 노력하는 모습이 참 좋았습니다

    마인드는 정말 훌륭한거 같습니다 

     

    펌핑하다가 힘들어서 안돼겠길래 담배하나 피고 휴식타임 가지고 

    다시 펌핑하다 느낌이 안와서 자세 바꾸고 

    저도 땀 뻘뻘 흘리고 처자도 힘들어 하지만 미소는 멈추지 않네요 ㅎㅎ 

     

    처자도 자기가 맘에 안드냐면서 사정을 못한다고 ㅜ ㅜ 

    딸딸이도 쳐주고 하지만 느낌이 ㅠㅠ 

    다시한번 기를 모아서 파워모드로 강강강 달리다 느낌와서 쭉~ 쌌습니다 

     

    나갈때 너무 고생해서 100밧 팁으로 주고 나왔습니다

     

    시스템은 맘에 드나 처자 쵸이스를 잘해야 할듯 싶습니다.

     

    앞으로 기대가 큰 파타야 입니다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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