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오개론다님이 제 정보 보고 찾아 가셨군요.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는 것에 힘입어 보충 설명을 합니다.
쿠알라룸푸르의 Korean town인 Sri Hartamas 지역 정보입니다.
모두가 소방서 중심으로 걸어서 5분 이내의 거리에 있습니다
아래 지도의 노란색은 떡집입니다.
1번은 오개론다님이 방문한 나미마사지
2번은 간판이름은 기억 나지 않는데, 작은 네온사인으로 XX 타이 마사지라고 씌어 있습니다.
3번은 바로 옆에 대사관이라는 한국음식점 바로 옆의 3층입니다. 입구에 아주 작게 마사지라고 씌어 있습니다.
가격은 180~200링깃. 초이스 시스템이고 말레이시아 주위에 있는 동남아 출신 언니들입니다.
수질은 우리나라 타이 마사지 정도 생각하면 됩니다.
파란색은 시스템 자체가 마무리 있는 곳. 가격 200링깃. 수질 매우 좋습니다
1번은 올탈 body to body
2번은 관리사는 옷입고 마사지와 핸플. 근데 핸플이 걍 빨리 싸라는 핸플이 아니고 Met Art 영상에 나오는 핸플처럼 예술적입니다
녹색은 제가 확인한 마사지 + 돈주면 마무리
마사지는 80~100링깃이고 마무리 걍 핸플이면 50링 플러스. 벗으면 좀 더달라 그럽니다.
빨간색은 건전과 녹색 시스템이 섞여 있는 곳.
대충 1층에 있으면 건전, 2층 이상이면 마무리 있는 곳. 이렇게 생각하면 됩니다.
노란색 네모에는 Bar 서너개가 있습니다.
부킷빈탕의 비치클럽은 많이 아는데 여기는 모르더라고요.
같은 시스템이고 부킷 빈탕이 여러 레벨이 있는데 비해, 여기 수질은 거의 모델급입니다.
그많큼 가격도 비싸지요. 1000링깃 정도 합니다. short, long은 네고하세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