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방콕 테메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나나역 아속역 중간 루암칫호텔 지하
아가씨 예명 : 기억안남
가격 : 롱탐 3000 밧
먼저 양심고백을 하고 시작해야 할거같네요.
솔찍히 여기 여탑후기에 여장남자 경험한글 보면서 저도 살짝 호기심이 있었습니다.
남자가 남자껄 빨면 어떤 기분일까? 애널에 해본적이 오래됐었던 터라 애널섹스도 하고싶던차였죠
이 두가지가 맞아떨어지면서 여자라고 해서 픽업했는데 옷벗기고 보니
레이디보이였던 그녀?를 받아들이게됍니다 ㅋㅋ (수술한 가슴이라 촉감이 좀 이상해서 그렇치 사이즈는 딱좋았던)
여자들은 맨날 빠는데 저는 빨아본 적이 없기에 내심 궁금하던차였습니다. ㅋㅋㅋ
결론은 앞으론 안빠는걸로 ... ^^ 애널섹스도 좋지만 쪼임좋은 봉지가 더 좋은걸로 ... ^^
무튼 회사출장때문에 간터라 하루 스케쥴을 다 소화하고 후기에서 봤던 나나프라자랑 테메를 탐방갑니다.
한국분들 많더군요 ㅋㅋ
첨보는 한국분들한테 말걸어서 눈탱이 안맞는 가격도 물어보고 하면서 푸잉들 와꾸 즐기다가
별로 맘에 드는 푸잉이 없어서 그냥 나옵니다.
숙소로 돌아와서 수영장에서 밤하늘을 보며 싱하맥주(저는 이 맥주맛이 레오나 창보다 좋더라고요) 마시며
더위도 풀겸 수영을 즐기다가 같이 수영하던 외국인들과 말트고난후
급친하게 되면서~ 술을 더 먹게되면서~ 취하게 되면서~ 급꼴림이 오면서~ ㅎㅎ
조촐한 수영장 음주가 끝나고 난후 샤워때리고 환복후 바로 택시타고 테메로 달립니다.
ㅋㅋ 근데 여기서 실수가 테메 안으로 들어가야하는데
아까 탐방갔을때 테메안에 있는 푸잉들 와꾸와 단가에 실망한 터라
그냥 입구에 있던 와꾸 괜찮은 푸잉한테 들이댄겁니다ㅜㅜ (나이는 20살) , 취한상태였던터라 감안하고 봐주세요 .
실물이 좀더 낫긴합니다 ㅎ
롱탐으로 4000 부르는거 3000 으로 딜하고 나서 픽업해서 호텔로 데리고와서 첫번째 사진 인증사진 함께
한방찍고 바로 바지내리고 (2번 사진)
제 물건 물리니 소프트하게 빨아주더라고요. (어제 알았는데 콘껴야 빨아준다면서요? 전 그냥 빨아주던데요)
키스도 막하고 그러다가 할려고 하는데 처자가 갑자기 저지를 하네요? 그러더니
자기 레이디보이라고 실토합니다. ㅡㅡ
근데 저는 멘붕오고 뭐 그러기보다 내심 잘됐다싶더라고요.
위에 이유를 설명해놓았듯이 한번 경험해보고 싶었거든요ㅋㅋ
알았다하고 저도 취기상태라 레이디보이꺼 존나 빨아봅니다. 푸잉이 키는 큰데( 한170?) 고추가 그리 크진 않네요.
근데 얘네들 성욕포인트가 다른건지. 제가 첨이라 잘 못한건지. 쌀때까지 빨아볼려고 했는데..
몇번 안빨았는데 푸잉 고추가 죽네요 ㅋㅋ
그렇게 본게임 시작전 젤바르고 1차전하는데 후장따면서 딸쳐주고 ㅋㅋ
siba 이게 지금 뭐하는짓인지 속으로 존나 웃기고 ㅋㅋ
마무리후에 껴안고 자는데 얘가 호르몬을 오래맞아서 그런지 몰라도
허리라인이랑 목소리 이런건 완전 여자라 그런지 아침에 자고 일어나서도
그다지 기분이 나쁘지는 안더라고요. 아침에 일어나서 얘네도 싸는지 궁금해서 부드럽게 딸쳐주니까
막 흐느끼면서 싸더라고요 ㅋㅋㅋ싸게 하고 난후에 내꺼 BJ 시키다가 다시 후장에 콘끼고 쑤시다가 사정 ㅋ
3000밧이면 우리나라 돈으로 10만원인데 레이디보이여서 그렇치
개인적으로 호기심해결 + 롱타임 투샷에 이 단가면 나름 내상없이 즐달한거같습니다.
아침에 일봐야 되서 집으로 돌려보냈네요. 이게 대략 10흘전일인데 어제 술마시고 라인으로 전화했더니 친절하게
받아주네요ㅋㅋ 거짓말로 다음에 가면 다시보자고 했더니 알았다고 하네요 ㅋㅋ
트렌스가 유명한 태국에서 잊지못할 경험을 한거같아 기분좋지만 레이디보이 거부감 있으신 분들은 테메가실때
입구근처에 있는 푸잉들은 그냥 지나치셔야 한다는거 꼭 명심하세요 .
전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하렵니다 ㅋㅋㅋ
제가 기타란이 좋아 이곳에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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