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세부 KTV 정보
위치 & 주소 : 세부시티
가격 : 아래설명
안녕하세요. 해외출장이 매우 잦은 왕엉님입니다. 주로 중국이나 태국 말레이시아 정보들을
공유했었는데 이번에 세부에 출장을 다녀올 일이 있어서 방필을 앞두신 분들에게 정보를 나눌가하여 글을 씁니다.
요즘 필리핀 매우 시끄럽지요. 가깝고, 음식 맛나고, 마사지 싸고, 업소도 다양한 태국과 견줄수 있는 좋은곳인데
이 시끄러운 판국이라 매우 꺼려지긴 하지만 업소를 최대한 이용하고 매사에 조심한다면 안전한 방필을 할 수 있습니다.
3박5일동안 호핑/오슬롭/자유투어 등을 즐겼는데 뭐 기타 낮에 한것들이야 관심없으실테니 밤에 논것들을
정리해서 알려드릴게요.
세부는 세부시티와 막탄으로 나누어져 있지요. 대부분 막탄은 리조트와 물놀이 가족단위라 생각하시면 되고
물론 막탄에도 세부2대 클럽과 유명한 KTV가 있지만... 시티에 비한다면 매우 부족하니 본인의 선호도에 따라서
숙소를 잡으시면 되겠습니다. 세부시티 기준 만다린호텔 (아얄라몰근처)을 추천합니다.
낮시간엔 한인이 운영하는 마사지나 유명한 변마들을 다니셔도 되고 "저녁7시"가 되면 식사를 뒷전으로 하시고
먼저 KTV투어를 통한 ACE 킵을 먼저하세요. 이게 좀 중요합니다. 물론 난 와꾸는 그닥 신경안쓴다는 분들은
천천히 돌아다니셔도 되겠습니다.
설명할건 좀 많지만 고수님들도 많으실테고 가장큰 커뮤니티 마xx옆동네에 잘나와있으니
KTV위주로만 설명드릴게요.
KTV를 노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입장하여 주변을 두리번 거리면 마마상이 붙습니다.
홀에서 비빌수도 있고 룸으로 갈수 있습니다. 룸차지는 없으니 룸으로 가시는걸 추천합니다.
2. 쇼업을 한다. (show up)
현재 보유한 아가씨가 전부 입장하여 고르는 타임
3. 맘에 든다면 아가씨를 앉히고 레이디드링크와 본인마실것을 시키고 한국 노래방 혹은 단란주점처럼 놀면된다
4. 바파인을 하여 데리고 나가던가 개인적인 쇼부(하이작)를 하여 일끝나고 따로 만난다
KTV갯수는 더되지만 주로 3대혹은 4대KTV라고 정리하면 될듯 합니다.
"아레나" KTV - "와꾸최강" "금액또한최고" 아레나는 세부와 마닐라걸로 나뉜다.
1인기준 소요금액 : 1타임 마마상600페소 + 세부걸600페소 or 마닐라걸800페소 + 본인드링크 맥주는 150페소
즉, 1시간 마닐라걸 기준 1500~1700사이라고 보심되겠네요. 2시간부터 마마상 드링크는 빠지니 천페소쯤 되겠네요.
한화로 약 첫탐 4만 세컨탐부터 2만오천쯤 되겠습니다.
바파인금액 : 세부걸 6,600페소 / 마닐라걸 8,600페소 , 하이작(개인쇼부) 4,000~6,000페소 본인 능력에 따름
하이작의 경우 일이 끝나고 오기때문에 새벽1시나 2시 이후에 조인이 되기에 스케쥴에 따라 결정
"하나비"KTV"-"마인드최강""무난한가격대",추천파파상제리
1인기준 소요금액 : 1타임 마마상400페소 + 아가씨400페소 + 보인드링크 맥주는 100페소. 소주는 300페소
바파인금액 : 5,500페소
"인피니티"KTV - 시설이 좀 안좋지만 마인드는 괜찮고 제일 싼편임
1인기준 소요금액 하나비와 동일하고 바파인이 3분류로 나뉘어짐, 4,600 / 5,600 / 6,600 와꾸와 비례
"이스트파리"KTV - 최대규모의 KTV 중국손님이 제일 많음
가격은 대동소이
저는 3일동안 아레나1회 하나비2회를 다녔고, 각각 2시간씩 룸에서 놀고 바파인 했습니다.
안전에 대한 저의 생각은 시국이 시국이다 보니 망고스퀘어가서 클럽이나 일반인들 혹은 개인프리랜서를
상대하는것은 매우 위험한 일이라 생각되고 업소를 이용하는 것은 상대적으로 안전하다고 생각되네요.
바파인 후에도 따로따로 움직이시고 너무 눈에 뛰는 행동은 삼가신다면
여느때와 같은 방필을 즐기실수 있습니다.
저녁7시에만 가신다면 하나비에 가서도 꽤괜찮은 아가씨를 5,500에도 델고 나올 수 있기에
하나비를 무난하게 추천하고 돈에 여유가 잇으시면 당연히 아레나를 가시면 됩니다.
이번에도 필녀들의 뛰어난 가창실력에 2시간동안 콘서트를 ㅇ온착각을 느낄정도로 즐거웠고
방타이랑은 다르게 KTV금액이 무난하기에 룸안에서 한국보다 젊은 아가씨들과 한국노래방보다
저렴한 금액에 아주 즐겁게 지내다와서 매우 만족했습니다.
제 기준에 와꾸는 태국과 필리핀 비슷한듯하고 몸매는 필리핀이 약간더 좋은듯하네요.
의사소통은 영어가 워낙 유창한 필리핀이기에 소통에 문제없이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첫날 맘에드는 파트너는 연장하기 쉬우므로 매번 술먹으로 가기싫다면 따로 연락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그 이외에 JTV나 변마 등 여러가지등이 있지만 너무 방대한 양이기에
따로 물어보시면 아는대로 알려드릴게요.
그럼 언제나 안전한 관광을 하시길 바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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