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가라오케 /모나리자
위치 & 주소 : 파타야
가격 : 술값 제외하고 110불(usd)
가입한지는 거의 10년 가까이 되어가나 항상 눈팅만 하다
이번에 회사에서 모처럼 태국으로 여행을 가게 되어 가기전 여탑에서 회원님들의
생생한 후기를 정독하고 떠나게 되었습니다.
저는 태국은 처음이라 얘기만 들어서 뭘 어찌할지 몰랐는데 일단 첫째날 가이드가
우리 12명 일행을 데려간 곳은 모나리자 였습니다.
저는 여탑에 언능 접속하여 모나리자 후기를 찾았습니다. 어느분 후기를 보니 정직원은
김부장인지 이부장인지 구렇다혀 자신잇게 이부장 불러달라하니 이부장이 누구냐며 그런 사람 없다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뭔소리냐 선배가 얼마전 다녀 갓는데 얘기해줫다 하니 이과장?그러는 겁니다. 그래서 그렇다 불러줘라 하니 그만 두고 한국
갓다는 겁니다...^^;;
모처럼 직원들 앞에서 아는척좀 할려다가 고갸만 숙이고 아가씨들 들어오기 시작함니다.
들어옵니다. 계속 들어옵니다. 끝이 없습니다. 문 열고 밖으로까지 서있습니다.
막내부터 초이스 하는데 글쎄요...제가 눈이 높은 편은 아니지만...맘에 드는아이가 하나도 없습니다...
저희가 간 시간이 8시 정도라 출근한 애들은 많았는데 저는 없더라구요..ㅠㅠ
다들 한명씩 초이스를 하였고 저 포함 3명은 맘에 안들어서 내보냈더니 지배인이 와서 나가서 골라 오시라고 하더군요
나갔습니다. 복도부터 쭉 봤습니다...계속 봅니다...없습니다..그래도 이미 들어갈때 12명중 10명은 2차 롱으로
나가기로 쇼부를 쳤다기에 누구 하난 골라야 했고 그래서 그중에서 점 어려보이는 아이로 초이스하고 자리에 옵니다.
참고로 제 옆에 잇던 선배는 좀 거칠게 아이를 다뤗더니 두명이나 있다가 나갑니다.
지배인와서 하는말 여긴 고정이라니고 아가씨들이 자발적으로 오는곳이라 지들이 맘에 안들면 뺀찌놓도 간다는 겁니다.
뭐...한국애선 사장불러서 욕하고 난리칠 상황이지만 그런가보다하고 맘씨놓은 풍채 좋은 아이로 바꾸더군요
술자리는 즐거웠습니다. 다들 술먹고 꽐라된 사람도 있고
이차로 5명은 저희 호탤로 나머지 5명은 업소에서 잡아주는 호텔로 가고 110달러에 갑니다.
저는 저와 제 룸메이트 옆방 부장님 이렇개 셋이 방에 모여서 맥주먹고 놀았습니다.
여자애들이 대체로 착합니다. 술도 자기들 돈으로 사오고 안주도 사오고 말도 잘듣고
왕게임 하자하여 왕게임도 하면 파트너 바꿔가며 스킨쉽도 하고~~
그리곤 각자들 본게임 하고~~본게임은 다들 뭐 아실테니 생략하구요...
다만 저는 좀 찝찝한게 뒤로 열씨미 하는데 침대씨트에 피가 몇방울 보이더라구요....
아....졸라 찝찝햤습니다. 여자야한테 이게 뭐냐니까 화들짝 놀라며 화장실로 가더군요
다행히 장화는 신고 잇어서 뭐 다행인데 찝찝해서 갑자기 하기 싫어지더군요
그래서 화장실에 쫓아가서 입으로 마무리 시키고 옆 침대에 누우니 침대 시트를 벗겨서 화장실에
갖고가서 열씨미 지우는 겁니다. 그래서 놔두라고 하니까 안그럼 내일 제가 호텔에 차지를 지불해야 된다는군요.
암튼 지금 생각해봐도 생리는 아닌데 왜 그런건진 모르겠습니다.
설마 이게 여러 회원님들이 얘기힌 젠더나 레이디 보이는 아니겠죠?
분명 공벵이도 팠고 파다보니 물도 점점 많아지고 그랫는데..아..갑자기 이 불안함은 뭐지...
생갇보다 후기 쓰는게 꽤 시간이 필요한거군요. 하이라이트는 할리우드 가서 만난 아이들인데..
그아이들은 인증샷 첨부해서 다시 얼리겠습니다. 핸드폰으로 하니 눈도 아프네요~
어찌됏건 여러분들의 정보애 힘입어 정말 줄거운 여행이었습니다.
헐리우드는 담에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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