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사바이룸 & 마사지(물집)
위치 & 주소 : 구글 지도 검색 가능 (Sabai Room)
가격 : 2,400 바트 + @
올해 초에 다녀온 태국 방문기입니다. 방콕 공항으로 도착하여 예약한 차를 타고 파타야로 먼저 이동하였습니다. 저녁에 도착하여 워킹스트릿 구경만 간단히 하였는데, 유명한 비키니바 몇 군데 들어가보니 개인적으로 센세이션이 가장 수질이 괜찮았습니다. 보통 롱으로 데리고 나갈 경우, 바파인 포함하여 총 비용 7,000 바트 정도 든다고 합니다.
이튿날 파타야에서 가장 유명한 트랜스젠더 공연인 티파니쇼를 관람하고, 주변에 있는 쏘이 부아카오를 둘러보았는데 그닥 끌리진 않았습니다. 그 주변에 미리 검색해둔 사바이디, 사바이룸, 허니 마사지가 모여있어서, 그나마 중국인들로 덜 붐비는 사바이룸으로 입장하였습니다.
가게에 들어가게 되면 웨이터가 중국어, 한국어, 일본어 다 구사하면서 안내해주고, 한켠에 앉아있는 푸잉을 선택할 수 있는 시스템이었습니다. 가격은 2,000바트 / 2,400바트 였고, 꽤 괜찮은 선택지가 많습니다. 비용을 계산하고 방에 들어가면 욕조에서 씻으면서 서비스 받고, 매트에서 마사지 간단히 받고, 베드에서 마무리 서비스 받는 방식입니다. 푸잉이 나이에 비해 어려보이기도 하고 한국에 관심이 많아서 마인드는 굉장히 좋았습니다.
음료 주문하면서 웨이터 팁 100 바트, 나오면서 푸잉에게 300 바트 팁으로 주고 총 2,800 바트 지불하였는데, 전혀 아깝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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