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리오호텔
위치 & 주소 : 마카오 본섬 리오호텔
가격 : 2500 ~ 2800 (친구놈이 계산)
친구놈이랑 3박4일 마카오 갔다왔습니다
주목적은 바카라...
타이파 쉐라톤에 여정을 푼후
COD로 가서 바로 전투시작...
총경비 홍딸 각각 33000불 첫날부터 거지대면 안되니 각각 10000불 가지고 전투
왔다갔다 공방전 밤8시쯤 전 8000 친구놈은 대략 20000만 넘은거 갔고
밥먹고 리오가자고 하네요 친구놈아 쏜다고 아쉬움접고 리오입성
탕에 손님들 한국인은 거의 안보이고 죄다 짱개들만 있네요
탕에서 몸좀풀고 휴게실 올라가서 쉬다가 발마사지 달라붙길래 한타임받고
언니쵸이스 시작 하길래...
매의 눈으로 들어가자마자 바로찜...
대륙에 포스가 보이는 키 170 쭉방에 몸매 완전 항아리몸매
정말 중국 한족 언니들 몸매 장난아닙니다...얼굴도 이쁘장하고
탕에서 서비스는...머 한국 안마랑 비슷합니다
아 근대 역립거부 키스도 거부...짱나네
졸라 밖기만 하고 마무리했네요
가격대비 가성비는 짜증나는 수준이네요
나오면서 달링1을 갈걸 그랬나 친구놈이랑 궁시렁 거리면서 택시타고
타이파로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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