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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탐방파타야 다녀왔습니다.

    업소명
    지역
    동남아
    언니 예명
    방문일



     4박 6일동안 파타야를 다녀왔습니다.

    저를 포함 8명이 가서 다양한 경험들이 난무했던 여행으로 그 중 몇 가지를 추려서 적어보겠습니다.

    새벽에 도착해서 음주하고 잠시 눈을 붙인 후 27홀의 운동을 하고는 모나리자를 갔습니다.

    모나리자는 전화해서 오라고 하면 픽업을 하러 옵니다.

    가격은 일인당 5,000바트를 냈고요. 1차 초이스를 하고 못한 사람들은 나가서 복도를 돌아다니다 픽업을 하고요.

    조금 싸게 내서 그런가 오래놀지 않았는데, 자리를 비워줘야 한다네요.....

    불만스러웠지만 나와서는 호텔로 데려다 달라고 하고, 여자들은 알아서 호텔로 오라고 합니다.

    시즌 파이브 호텔로 모인 우리는 갈곳을 찾던 중, 호텔 맞은편에 위치한 한국식당을 가 봅니다.

    10시까지만 오픈을 하지만 부탁을 하니 괜찮다고 들어오라고 한국 주인아주머니께서 친절하게 답해주십니다.

    16명이 들어가서는 삽겹살에 소주를... 태국 언니들 소주 무지하게 좋아 하시네요.

    12시 정도까지 놀다가 들어가서 각자 붐붐.

    둘째날도 새벽같이 일어나 27홀의 운동을 하고는 돌아와서 마사지를 받고, 식사 후 워킹으로 갑니다.

    사람 참 많습니다. 몇군데를 다니다가 예전에 가봤었던, 또 기행기헤서 읽었던 소이 뿌아까오를 갑니다.

    위치는 데빌스 덴을 구글 지도에서 찍어서 갔고요, 데빌스 덴은 이제는 없더군요.

    요기는 워킹에 비하면 참 단촐합니다. 술값도 6~70% 정도 하는 것 같고요.

    손님도 떡대가 어마어마한 러시아나 유럽 남자들이 대부분이고요.

    여러군데를 돌던 중 한 곳을 들어갑니다.(Gold 인가? 그럴겁니다.)

    괜찮은 언니가 한명 있었고, 나머지 일행들은 매우 피곤하여 한명만 데리고 나갑니다.

    12시가 넘으면 바파인이 1000으로 줄어, 12시가 되길 기다렸다가 총 3,000바트 주고 데리고 나옵니다.

    조금 덜 이쁜 솔지같은 느낌의 그녀. 담날 얘기 들어보니 태국,미국,일본 이렇게 3개국의 사운드가 나온다고 하더군요.

    또 다시 새벽에 일어나 운동을 하고 개보수가 끝나 재개장한 빅씨 쇼핑몰에 가서 저녁을 먹습니다.

    먹고 나오는 길에 쇼핑몰 맞은편에 위치한 사바이디 물집을 제안했더니 다들 가 보자고 합니다.

    가이드 없이 그냥 들어갔습니다. 운이 좋아 그런가 빨강파랑 번호표는 2,000바트 노랑 번호표는 2,400바트 라네요.

    나름 좋은 가격을 제시받고는 몇명은 들어가서 서비스를 받고, 나머지는 그냥 마사지를 갑니다.

    전 올라가서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욕조에 거품 잔뜩내서 씼겨주고는, 에어 메트리스에서 부비부비, 침대에서 본게임.

    본게임 콘돔 끼우기 전에 젤 같은 것을 제 주니어에 바르더군요, 그 후에 콘 끼우고 애무와 삽입을 했는데,

    그 젤 때문인지 발사하는 느낌이 무지하게 쎄더군요. 간만에 굉장히 쎄게 발사 한번 했네요.

    끝나고 200바트 팁을 주고, 나머지 일당들이 수고비 달라는 것을 무시하고 나왔습니다.

    다들 만족스럽게 물집을 경험하고는 방으로 모여 소주를 마시고 있다가 헐리우드 얘기를 해 봅니다.

    젊은 사람들 몇몇이 동요를 합니다. 워킹과 헐리우드 이렇게 둘로 나뉘어 마지막 밤을 불사르기로 합니다.

    전 헐리우드로 갔는데, 사람 진짜 많네요. 태국 현지인, 한국 분들, 중국인들 까지...

    데킬라 한병 사서는 들어가서 자리 잡는데만 20분 정도가 걸렸습니다.

    자리 잡고는 음악을 좋아하는 분들은 음악에 몸을 맡기고, 여자를 좋아하는 분은 여자를 찾아 나섭니다.

    옆,옆 테이블에 괜찮아 보이는 언니들 네명이 있더군요.

    네 명중 세 명만 가능하다네요. 한 명은 마술이 걸렸다나, 뭐라나.

    두명은 매우 괜찮습니다. 한명은 좀 미안한 상태구요.

    세시까지 신나게 놀다고 술에취한 분들 모시고 호텔로 돌아왔고, 픽업한 두 분은 언니들과 강남 포차로... ㅎㅎㅎ

    6,000바트 씩 줬다고 하네요. 언니들 테이블에 있던 술값도 대신 내 주고.

    아침에 언니들 나갈때 보니 매우 훌륭하더군요. 한명은 아이유 같이 생겼고, 한명은 태국식당에서 봤던 하이네캔 판매하는 모델같이 생겼더군요.

    다음달에 한국 온다고, 연락도 하기로 했다네요...  아~~ 개부럽.....  ^^;

    이렇게 하얗게 불태우고 한국으로 돌아와서는 하루를 내내 잠만 잤네요.

    위치랑 가격이 잘 표현 되었는지 모르겠으나,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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