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앙헬레스
위치 & 주소 : 필리핀
가격 :
마지막 날....
아침 밥을 먹고 코지를 보낸다... 다들 다시 방으로 가서 편안한 옷으로 갈아 입고 다시 차량에 탑승...
발 맛사지를 받으로 간다. 아침이라서 그런지 오픈한곳이 없다. 3번째 만에 들어간다... 1시간과 1시간 30분 짜리가 있는데, 1시간으로 한다. 금액이 가물가물, 팁은 20P주었다.
발 맛사지 끝나고, 드라이망고(7D)를 사려고 SM으로 갈려고 했는데, 가이드가 7D드라이 망고는 SM에서 판매를 안 한다고 한다. 그대신 한인상가에 가면은 살수 있다고 한다. 그래서 한인마트로 갔다. 첫번째 마트에는 7D가 없다. 다른곳으로 갔다. 그곳에는 있다. 100g. 200g 두 종류가 있다. 100g 은 120P. 200g은 240P... 200g으로 10개를 샀다...
점심식사는 회집에서.... 항상 느끼지만 역시 회는 한국에서 먹어야 제맛이다...
점심후 낮바로 간다.. 같은 바바애와 마지막을 즐겁게 보내기 위해서....
들어가니 월요일 낮이라서 그런지 많은 바바애들이 있다... 첫날 보았던 바바애들이 웃음으로 반겨준다. 내 파트너는 안 보인다... 마마상에게 물어보니 생리라서 근무 안한다고 한다.. 이런... 정말 잘 하는 아이였는데...
다른 바바애를 본다. 첫날에 바바애에게 꼬심을 당하기전에 잠시 눈여겨 보았던 바바애가 있다..... 그래서 그 바바애로 선택... 일행들은 첫날 바바애로 선택....
차를 타고 오면서 이름을 물어본다... 마를린(또는 매를린). 키도 다른 바바애들보다 크다. 얼굴도 내 눈에는 예쁘다...
마를린이 나에게 묻는다.
마 : 월요일에 나를 많이 쳐다보고, 웃어주었으면서 왜 레이셀(?.아직도 이름이 가물)을 선택했냐?
나 : 솔직히 나도 너가 눈에 들어와서 널 선택할려고 했다
마 : 그런데, 왜?
나 : 마마상이 레이셀이 잘한다고 해서.. 그리고 레이셀이 쉬면서 나를 좋아한다고 해서.. 미안.
마 : 레이셀은 내 고향 친구야.
나 : 그래... 애기는?
마 : 딸 하나... 나랑 똑같이 생겼다.
나 : 그래, 호텔에 가면 보여줘......
그렇게 하면서 호텔에 도착.. 바바애들 밥 안먹었다고, 라면 달라고 한다. 가이드에게 말해 라면 끓여 달라고 한다. 잠시후 라면을 가져온다.. 신라면으로.. 맵다고 하면서 잘 먹는다.. 물론 우리도 맥주를 마신다...
다 먹고 각자의 방으로....
또 같이 샤워를 한다. 벗은몸이 이번 앙헬방문해서 만난 바바애중 최고이다. 날씬하면서도, 적당한 가슴.. 다만 한쪽 꼭지가 쏙 들어가있다..
침대에 누워서 휴대폰에 저장되어 있는 딸 아이를 보여준다. 귀엽다. 예쁘장하다.. 나도 아들 사진 보여주었다...잘 생겼다고 한다... 역시 피는 못 속여..ㅎㅎㅎ
와이프 사진 보여 달라고 한다. 보여준다.. 마간다(한국말 : 예쁘다)라로 한다... 아마 지금 사진 보여주면 마간다라는 말을 못 했을것이다...
나 : 니가 더 마간다..
마 : 정말...
나 : 정말..ㅎㅎㅎㅎ
일을 시작한다... 위에서 부터 아래로 쭉~~~ 하면서 레이셀은 어텋게 해 주었냐고 한다... 아주 죽여 주었다고 말 한다.. 그 소리를 듣고 더 열심히 해 준것 같다.. 지기 싫어서..
이제 자세를 바꾼다... 나도 열심히.... 적당한 가슴에, 한쪽만 티어나온 꼭지..... 드디어 콘 착용하고 삽입.... 열심히 한다. 신음소리도 좋다... 그런데 한참을 해도 발싸가 안된다... 잠시 쉰다..
그녀의 클리를 손으로 열심히 만져주었다.... 반응이 죽여준다.... 신음소리... ㅎㅎㅎ
그녀 못 참겠는지 내 분신을 다시 빤다.... 솔직히 기술은 레이셜이 훨씬 좋다... 생긴거와 몸매는 마를린이 훨씬 좋고...
다시 삽입... 또 열심히 왕복운동을 한다..... 또 발사가 안된다.... 힘들다...
다시 난 그녀의 소중이를 가지고 열심히 논다... 그녀의 몸 뒤틀리고 난리다(좀 과장)... 69자세로 바꾸어서 서로 물고빨고.... 다시 삽입..... 힘들다.. 그녀가 나에게 콘 빼고 하자고 한다.. 대신 밖에다 싸라고... 불안하지만 ok를 한다...
허리가 뿌러질것 같다... 앞, 옆, 뒤, 여상위.... 난생 처음이렇게 해본다...드디어 후배위로 발싸... 죽을거 같다...거의 1시간 이상을 한 것같다....(다시한번 비뇨기과 원장님께 감사.ㅎㅎ)
나오는 정액도 많이 없고, 투명한 액이 있었던거 같다...
꼭 안고 잠시 휴식을 취한다..........
다시 같이 샤워를 하고, 짐 정리를 한다. 겨울 잠바를 보고 마를린이 놀랜다. 겨울잠바를 직접 본것이 처음이라고.... 한번 입혀준다...
다들 다시 모인다... 모두들 쾡한 모습.. 마지막을 불태운듯 하다...
같이 저녁을 먹기로 한다. 삼겹살로.... 앙헬은 편한게 식당 직원이 다 해준다. 그런데, 우리가 직접하면서 먹는 것보다는 맛이 별로... 돼지고기 자체는 맛이 있다....
잘 먹는다.. 그래 많이 먹아라....
맛있게 삼겹살을 먹고 다시 바바애들을 데려다 준다..
나 : 이제 우리는 지옥으로 다시 돌아간다
마 : 지옥?
나 : 한국으로 돌아가서 죽어라 일해야 되어서... 그래서 지옥이다..
마 : ㅎㅎㅎ
나 :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살아라.. 아기도 잘 키우고.
마 : 고맙다... 너도 가면 잘 살아라. 그리고 가까운 시일에 앙헬에 오면 꼭 다시보자.
나 : 이제 다시 못 올것 같다....
마 : 그래. 알았다..
바바애들 내려주고 5년전 추억의 바(아가샤)로 간다. 혹시나 해서...
역시 손님이 없다(그동안 안좋은 소문이 있어서, 손님이 확 줄었다고 한다) 바바애들도 10명 정도 밖에 없다...
한국 사장님와 예전에 장사 잘될때 한국 고객을 챙겨주지 않아서 안좋은 소문도 많이 났다고... 하지만 지금은 모든것을 바꾸었다고 한다.... 잘 되었으면 한다....
시간이 조금 더 남았다... 다른 바로 갔다(이름 모름). 들어가자마자 눈에 확 띠는 바바애가 있다.... 이런... 꼭 마지막날에나 이런 바바애가 눈에 보이니.... 잠시 쇼를 감상한다.... 이렇게 앙헬에서의 시간이 간다...
다시 마닐라로 출발....
기사와 가이드 작별인사를 한다.. 가지고 있던 모든 페소를 그들에게 모아서 준다(대략 5천페소정도).
공항에 도착하여 수속을 하고 들어간다... 역시 가는 날은 정말 아쉬워....
잠시후 안내방송.... 게이트가 틀리다고 한다... 이런.... 또 잠시의 시간이 흐른후 연착.... 언제 올지도 모른다고 한다...
필리핀 항공측에서 졸리비을 준다... 이런거 필요 없다고.... 언제 출발 하냐고....답이 없다. 세부에서 비행기 고장건으로 마닐라에서 대체비행기가 가서 그렇다고 한다... 담요를 준다... 역시 아무런 답도 없다...
졸린다. 잠시 담요를 덮고 잠을 청한다.................... 불편해서 깊은 잠을 잘수도 없다... 많은 여행은 아니지만, 이런 경험은 처음이다... 한국에 도착시간은 6시 인데....
4시가 좀 지나서 탑승하라고 한다... 공항에서만 6시간을 보냈다.... 한국에 도착하니 11시..... 많은 부재중 전화가 와 있다....
아..... 꿈이었으면 깨지 말아라.... 하지만, 현실은...
공통비요 : 100만원(비행기 값을 포함한 일체의 공통사용 경비)... 수빅에 가지 않았으면 좀더 저렴하게...
개인사용 비용 : 대략 40만원정도(바바애비용 및 팁. 맛사지 비용 및 팁.드라이망고)
조루방지약값이 빠졌네요... 처방비1만원, 약값은 가물가물... ㅎㅎㅎ
이상 끝...... 다음엔 5년전 기행기를 써 보도록 하겠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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