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도 좋아지니 다들 놀러다니고
혼자인 전 외로움만 밀려오네요
여자랑 알콩달콩한 친구커플이랑 한잔하고나니
급달림이 하고 싶어집니다
저번에 본 언니가 그리워져서 예약하고
맛있는 음료하나 사서 갑니다
저번이랑 같은 순서대로 씻고 마사지를 받고 기다리니
프라다 옵니다
잘 지냈냐고 했더니.... 아주 반겨주며 기억해주네요
둘이 이야기 좀 나누고는 몸의 대화도 나눕니다
프라다가 다시 보니 더더욱 애무를 진하게 해주네요
아까 패스했던 똥까시까지 아래를 완벽하게 립스킬로
마비를 시켜버리네요
정말 처음보다 두번째라 그런지 너무 열심히 해주네요
보답차 69시전을 해봅니다
물이 많이 나오고 저도 흥분이 많이 된 상태라서
정상위로 시작
느낌이 너무 죽여주네요
얕은 신음소리와함께 꽉감싸주는데 그냥 미쳐버립니다 ㅎㅎ
느낌이 너무많이와서 여상 그리고 다시 정상위로 마무리했네요
아직도 삽입할때 그느낌때문에 프라다언니 또보러 갈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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