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라스베가스 스트립업소
위치 & 주소 : 라스베가스, 미국
가격 : 300불
몇 년 전, 미국에 근무할때 우리나라에서 방문 온 사람들이 보채서(?)뉴스스탠드에있는 현지 전단지를보고 한 업소를 방문했습니다.늘 지나치던 곳이라 밖에서 보기엔 평범한 술집처럼 보이더니,안에는제법 화려하게 꾸며져 있고,가운데 스테이지가 있는데춤추는 댄서들이 젊고 예쁜 백인들인데 남자들이 상상할수 있는 건 다보여주더군요.
백주 한 잔 하면서, 방문한 사람 중에 Private Dance를 원한다고 해서 - 방문했던 사람들은 대부분 대부분 연장자들 이었음 - 뒷 쪽 방에 따로 들어가 이른바 무릎댄스를 추는데 손은 못대게 하지만 댄서들이 밀착해서 아래위를 비비고 요상한 포즈를 취하는데, 처음에는 민망했지만 결국 일행들 눈치 볼 것도 없이 몸을 내맡기게 되었습니다.
백인여자들은 살집이 크고 또 가까이서 보면 체모도 많고 피부가 거칠어 기대에 못미치는 경우가 많았는데, 그날 댄서들은 젊고 가늘고 피부도 깨끗하면서, 무슨 향수를 썼는 지 냄새까지도 황홀해서 옆에 동행이 있는 것 조차 잠시 잊을 정도로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어떤 면에서 약한 이야기 일 수도 있으나, 백인 여자를 겪어본 중에 가장 신선했던 경험이라 후기로 적습니다.
참고로 무릎댄스를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리한나의 유튜브 영상을 하나 링크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q9gwsGWw_H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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