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날 송내부근으로 외근 나왔다 본사 들어가기도 그렇고 해서 시간이나 때우고 퇴근할 요양으로 어플을 돌려봅니다.
짧고 찐하게를 위해 연상녀들에게 톡을 보내 봅니다.
1순위로 1Km이내 48살에 아줌마에게서 연락이 옵니다.
"어떻게 되나요?"
"48살 10"
흠...분명 40대가 아니 50대일텐데 1번에 10은 비싸기에 예의상 물어봅니다.
"2회는?"
"아니~아니~2시간에 10...나 오늘 외로움.겁나 하고 싶음. 2시간동안 하고 싶은만큼"
이렇게 답이 와서 '하고 싶은 만큼'에 꽃혀 바로 약속 잡습니다.
법원 맞은 편 '요*모텔' 방잡고 호실 알려주니 5분정도 후에 옵니다.
문을 열고 마주하는 잠깐의 순간
'오크다.뚱땡이다.할줌마다.보내야한다'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이 진취적이고 전투적인 오크할줌마는
"자기야 기달렸징?"
어울리지도 않는 콧소리를 내며 육중한 몸으로 순식간에 나를 밀고 들어와
너무도 자연스럽고도 신속한 동작으로 나의 옷을 벗기고, 자신의 옷을 벗으며
"자기야 나 벌써 흥분돼, 물 나올려고 해"를 내 귀에 속삭이며
어느새 나를 이끌고 욕실로 들어가 샤워를 하면서
"자기꺼 내가 딱 좋아하는 크기야"
하면서 아주 빠르게 입에 머금고는 열심히 오랄을 합니다.
'이건 아닌데...아닌데...'
머리 속에서는 계속 아니라고 외쳤지만 이미 난 침대에 눞혀 졌고
오크할줌마는 내 소중이를 세워 여상으로
"자기야~너무 좋아~나 갈 것 같아~자기꺼 너무 좋아~"
말같지도 않은 말을 외치면서 육중한 몸을 나의 가려린 몸 위에서 하염없이 흔들며
"자기야 내꺼 맛있지? 죽이지?"
내 머리 속을 하얗게 만드는 개같은 멘트를 끝없이 작렬 시킵니다.
그 개같은 상황에 그나마 다행인게 가슴은 탱탱하고 나름 모양이 이뻐서
가슴 흔들리는거 보니 그래도 내 소중이는 빳빳하게 서서 죽지는 않더군요.
여상 자세에서 잠깐씩 얼굴이 마주할 때면 어울리지도 않는 게슴츠레 쳐다보는 눈..
내 소중이는 자연스러 힘이 빠지고 그 느낌을 아는지 연륜을 묻어 나오는 쪼임의 기술을 보이며
죽어가는 저의 소중이를 살려서 계속 합니다.
"으~~쌀 것 같아"
나의 말에 오크할줌마 재빠르게
"자기꺼 내가 다 받아 먹어 줄께"
하면서 입으로 내 소중이를 물고는 그대로 다 받아줍니다.
순식간에 후다닥 정신없이 한바탕하고 나니 서서히 오크할줌마가 본 모습이 보입니다.
얼굴도 크고, 가슴도 크고, 몸도 크고, 엉덩이도 크고....
그나마 가슴은 볼만합니다.
그러나, 하~~~나를 자책하며 현타가 밀려옵니다.
나의 표정을 본 오크할줌마가 옷을 하나씩 입습니다
"갈려구?'
"더 할 수 있어?"
오크할줌마의 그 말을 들으니 더 꼬무룩.
10만원 주고 보냅니다.
오크할줌마 가면서 마지막 최후의 한방을 제게 선물하며 유유히 사라집니다.
"꼴리면 언제든지 톡 해~"
젠장....저는 또 패전의 쓴 맛을 삼키며 집으로 퇴근했습니다.
물론 고수라고해서 내상 안입는다는 보장은 없지요 ㅋ
장비도 없이 드래곤레이드가면 결과는 흑백영화입니다
많이 격으시면, 선텔은 거를실껍니다~ 수업료 내셨네요~ ^^
꼴리면 할매도 아가씨로 보이지요 ㅎㅎ
부천 송내는 할줌마들 안습이예요 ㅠㅠ
봉사를 제대로 하시고 오셨내요 ㅎㅎ
선텔은 무조건 ㅠㅠ
꼴렸네요 내가아는 그사람인가 했네요
*모텔' 방잡고 호실 알려주니 5분정도 후에 옵니다.
항상 얘기하지만 선텔은 무조건 할머니 아니면 사기입니다. 하지말라는데 왜자꾸 당하는지...
잘 알고 있지요. 워낙 도전 정신이 투철해서 ㅜㅜ
심심한 위로를...
위로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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