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앙헬레스
위치 & 주소 : 필리핀
가격 : 방문 당시 100달러당 4980P
드디어 수빅으로출발....(편하게씀)
수빅에 가기전에 울랑가포 시장에 들린다. 시장에서 바바애 수영복과 팬티, 샌달을 샀다. 총 비용이 500P였던거 같다.
수영복이야 당연하게 없으니까, 원피스형으로 샀고, 갈아입을 팬티와 편한 샌달... 매우 저렴하다, 물론 질도 좋지가 않다...
이제는 먹을 것을 준비해야 된다. 앙리망오라는 개를 산다... 처음에는 조그마한 것으로 살려고 했는데, 큰게 더 살이 많고 먹기 좋기 때문에 큰거로 4K. 큰 새우 1K. 그리고 돼지고기 2K. 과일도 샀다. 바나나. 망고, 또 한가지 이름을 모르겠다. 뷔페에 가면 있는 과일....
계속 차를 달려서 드디어 수빅 화이트비치에 도착.... 필리핀 전통배인 방카를 빌려탄다(미리 예약). 약 30분을 달려 무인도에 도착한다... 수영하기도 좋다... 여기 무인도는 휴대폰이 터지지 않는다. 혹시 가신다면 통화가 안돼는 지역이라는 것을 감안해야 된다. 우린 일요일에 갔기 때문에 전화 올일이 없었다...
가이드와 바바애들이 음식 차릴 준비를 한다. 우린 그냥 구경하면서 간단한 음주를 한다. 내 파트너가 제일 어려서 그런지 그 아이는 별로 하는것이 없다. 잔 심부름만 한다. 역시 연륜이 있는 바바애들이 다 한다..(애들이 한명씩 있는 바바애. 내 파트너는 애가 없다)
오줌이 마렵다. 화장실이 안보인다. 가이드에게 물어보니 저기라고 가르킨다. 갔다.. 어 문이 없다. 그런데 변기도 없다... 그냥 했다... 와서 가이드에게 물어보니 그곳은 옷 갈아 입는 곳이라고 한다.... 화장실은 더 가야 된다고 한다... 벌어진 일을 다시 되돌릴수 없으니, 다음에 누가 들어 가는지 모르지만 오줌냄새 맡게해서 미안했다...ㅎㅎㅎㅎ
가이드가 돼지고기 간장 양념을 한다... 생리하는 바바애는 숫불을 켠다. 잘 안된다... 열심히 부채질 해 주었다.. 그녀 나를 바라보는 눈빛이 좋다.. 설마, 날 좋아하나..ㅎㅎㅎ
다른 바바애는 앙리망오와 새우를 찜통속에 가지런이 넣는다... 순박한 여인들..
드디어 불이 붙었다. 먼저 해산물을 올렸다...다른 숫불에는 돼지고기를.... 잠시 시간이 흐른뒤 맛있는 향기가 나기 시작한다. 찜통에서 새우의 색이 변한다.. 점점 붉은색으로.... 돼지고기도 잘 익어간다...
드디어 해산물을 꺼낸다... 앙리망오를 먼저 먹었다.. 정말 맛있었다.... 그런데 그중 한마리가 불량이다.. 이런 젠장... 비싼건데... 그래도 풍부하게 해산물과 주류를 마신다....바바애들 좋아한다... 맛있다고... 애기 생각도 난다고 한다... 애기에게 이런거 주고 싶은데, 돈이 없어서 못 사준다고 하면서....내 파트너는 그런거 없다.. 그냥 잘 먹는다. 먹여주기도 하고... 화장발에 속은 바바애이지만, 귀엽다..ㅎㅎㅎ
돼지고기도 먹는다. 그런데 너무 두툽하게 잘라주어서 그런지 속이 잘 익지 않았다. 착한 생리바바애가 나머지 돼지고기를 얇게 다시 썬다....
돼지고기는 조금 후에 먹기로 하고 수영을 하기로 한다... 가이드는 우리 짐을 지키고, 생리 바바애까지 수영....
햇빛이 너무 뜨겁다... 선크림을 준비 안했다. 그래서 10여분 하고 나왔다... 잠시 휴식시간을 갖는다. 물론 술과 함께...
너무 많이 준비를 했다. 해산물은 다 처리를 했는데, 돼지고기가 많이 남았다... 과일도 조금 남았고...
다시 수영을 한다... 나이가 있어서 그런지 다들 힘들어 한다(남자).. 그래서 이것도 잠시.. 바바애들 더 수영하자고 한다. 우린 나이가 있어서 힘들다고 그만 하자고 했다... 물은 정말 깨끗했다...
이렇게 수영이 끝났을 시간이 3시경이었던 같다... 바바애들 샤워하고 옷 갈아입고 온다... 남자들도 샤워한다.. 와서보니 바바애들 다 뻣었다... 나이는 젊어도 못 먹어서 그런지 보기보다 많이 약하다..
남자 3명이서 또 술을 먹는다.. 돼지고기가 많이 남았지만, 먹지 않았다. 대신 망고로.... 정말 맛있는 망고였다....
지친다....우리도 뻣었다... 그렇게 5시가 돼어서 방카를 타고 다시 나왔다....다시 앙헬로... 바바애들 업무시간 전에 보내주어야 하기에... 물론 남은 돼지고기는 착한 생리바바애가 챙겨 간다. 아들 준다고...
차에 타서 잠시후 잠에 빠져든다.. 바바애의 큰 가슴을 만지면서.... ㅎㅎㅎ
차가 멈춘다. 화장실가기 위해... 그때까지 잠을 잤다... 약 1시간 30분 정도 잔거 같다... 그런데 아직도 수빅에서 조금밖에 가지 못했다.... 길이 많이 막혔다고 한다....
시원하게 볼일을 보고 다시 탑승..... 드디어 호텔에 도착....
바바애들 보내려고 하니, 가이드가 비용을 주어야 한다고 한다. 예전에는 그런 비용을 추가로 주지 않았는데....
가이드는 업체들 단합으로 오후 2시이후까지 같이 있으면 그 비용을 주게 만들었다고 한다.. 물론 애들 그냥 같이 밤을 지새우면 상관없지만....잠시 고민을 한다. 생리바바애때문에 그냥 보내기로 한다.. 아쉽지만, 바비용 3000P를 주면서 피곤하닌 오늘은 그냥 쉬겠다고 말 했다... 바바애들 서운해 하는 것 같다. 당연히 같이 있는줄 알았을텐데...
기사에게 애들 데려다 주고 오라고 하고 우린 샤워후 옷을 갈아입고 다시 필드로 나가기로 한다....
기사와 가이드 대동 또 밤바를 간다... 또 새로운 바바애를 찾기 위해서... 오직 이번 목적은 유흥이었기에...
다시 드라곤 바에 간다... 일요일 저녁인데 어제보다 한가하다. 앞 자리에 앉는다... 바바애들 열심이 댄스와 워킹을 한다. 어제와 다른 웨이트레스가 또 붙는다...
오늘은 여기서 3명다 고르기로 했다... 추천을 받는다... 그런데, 추천하는 애들이 다 맘에 들지 않는다... 추천 바바애는 포기.. 직접 찾는다. 어제 롱 안된다는 바바애가 웃는다.. 다시 물었다.
나 : 안녕.. 오늘도 온리 숏...
바 : 난 온리 숐...
나 : 그럼 넌 안돼..
그때 눈에 들어오는 2명의 바바애... 웨이트레스에게 묻느다.
나 : 야. 재네 둘 어때.
웨 : 괜찮아. 그런데 둘다 숐이야.
나 : 물어봐
웨 : 알았어.
둘다 롱은 안됀다고 한다. 맘에 들었는데..... 물론 둘다 데리고 나온다는 것은 아니다. 둘중 아무나 롱이 돼면 데리고 나올려고 했는데... 포기하고 나온다..
옛날 생각이 나서 아가샤에 들렸다.. 손님도 없고, 바바애도 없다.. 예전에 최고의 인기있는 밤바였는데....
다들 파트너 정해졌다. 나만 빼고...
마지막으로 큰 바에 들린다(여기도 꽤 유명한 곳인데, 갑자기 이름이 생각이 안난다)
들어가닌 역시 사람들 많다... 한국인으로 보이는 젊은 여인이 위에서 춤을 추면서 20P를 막 뿌린다... 바바애들 좋아한다. 일행이 많은 듯 하다... 다른 일행들 몇명도 돈을 뿌린다. 우린 관심이 없다.. 무조건 유흥이니까..
롱으로 되는 여인을 찾는다. 이바는 대부분이 숐이다... 마마상에게 롱으로 되는 바바애 추천을 한다. 2명을 가르킨다.. 멀어서 잘 안보인다...뚤어지게 본다. 그중 한명이 괜찮다. 불렀다....
오니 동북아 느낌이 있다. 일본 풍이다...
3000P주고 나온다.... 또 호텔로....
간단한 음주를 . 이 바바애 일본피가 섞여 있다...이름은 코지(아님 고지)...
잘 먹고 또 각자의 방으로....호텔에서 너무 많이 먹었다....
같이 샤워를 한다... 크지 않은 몸에 적당한 가슴....
샤워후 간단한 대화를 한다... 코지는 영어도 다른 바바애들에 비해서 잘 하는 것 같다. 물론 나도 잘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런데 갑자기 똑똑... 바바애 한명이 문을 두드린다... 간다고... 코지가 방으로 그 바바애 데리고 들어온다..
B가 그냥 가라고 했다고....어텋게 해 보라고... 내가 B의 방에 가서 물어본다. 어텋게 된거냐고...
B : 바바애가 샤워하자마자 새벽에 가야 된다고 한다.
나 : 왜?
B : 그냥 빨리 가야 돼서 얼른 하자고 하면서, 설렁설렁 하길래 그냥 가라고 했다.
나 : 돈 아까워서 어텋해?
B : 돈 보마 마음이 중요해.
나 : 이해는 하지만, 그래도...
B : 빨리 가는것은 좋다. 그런데 정성이 없다. 그래서 그냥 보낸다
나 : 알았다. 잘자..
다시 방에왔더니, 그 바바애 계속 통화중이다.. 코지는 나에게 어텋게 된거냐고 물어본다. 그래서 그냥 B가 피곤해서 그냥 가라고 했다고 한다... 코지는 그럼 택시 불러주라고 한다. 무슨소리... 알아서 가라고 했다... 그 바바애 좀 있다 간다고 나간다.. 쌍.... 갈려면 그냥 가지, 와서 분위기 깨고 지랄이야...
나와 코지는 침대에 같이 들어간다...
코지도 나름 열심히 해준다.... 전편과 동일하니 생략... 그런데, 낮바의 여인이 자꾸 생각나게 한다.. 그만한 기술이 코지에게는 없다... 안고 잔다..... 또 일찍 깬다... 2차전을 해야 한다.... 힘이 든다.... 허리도 아프다.. 약효가 정말 대단하다....힘들게 발싸를 하고 또 같이 샤워를 한다... 서로 씻겨준다... 좋다.. 이런 기분을 느끼기 위한 시간이 5년이 지났다... 역시 필리핀의 앙헬은 젊었을때의 기분을 느끼게 해 준다... 아침식사후 마지막 날을 보내기 위해 코지를 보내준다... 잘가....
마지막 날은 우선 피로를 풀기 위한 발 맛사지.. 집에 가지고갈 선물(드라이망고) 구매, 그리고 낮바의 그녀들을 찾아서 마지막을 즐긴다.. 그리고 저녁먹고 밤바에 들려 마지막 감상을 하고 마닐라 공항으로 출발... 이렇게 계획을 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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