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전 마사지 , 힐링, 황제
위치 & 주소 : 힐링: 시청사 인근, 황제: 파오룽(?) 인근
가격 : 족욕+ 발마사지+ 건식 마사지 (90분) 힐링: 188위안, 황제:129위안
출장 왔는데 도시도 무섭고 중국말도 못하고 그저 업체가 소개 시켜준곳만 도전해 봅니다
두군데가 가격은 다르지만 시스템이나 서비스 모두 똑같습니다
아마도 가게 세에 따른 차이인것 같습니다
가면 먼제 슬리퍼로 갈아 신고
목욕탕 랄커키 같은 거 하나 줍니다
그리고 방에 안내되면 6명~ 3명 들어가는 방에 가면 락커가 있습니다
TV도 있구요 한국사람이라고 한국 방송 틀어 줍니다
받은 키로 열리는 락커에 옷을 벗고 주는 반바지와 윗옷 입는데
찜질방 옷과 비슷하지만 재질이 면이 아닌 나일론에 품이 넉넉한 옷입니다.
아로마 아니니까 기본 속옷에 그옷으로 갈아 입습니다
마사지사 들어와서 큰 나무통에 허브 넣은 온수 들고 와서 족욕 합니다
발 놓은 보조의자 있는 1인용 소파 칼은 의자인데
발 담그고 보조의장에 앉으면 족욕중에 어깨하고 목 마사지 해줍니다
약 20분족욕+ 어깨 건식후 소파에 누우면 발 닦고 발마사지 합니다 약 30분
아픈듯 시원 합니다
로션 같은것도 바르면서
압을 얘기안하면 무척 셉니다
약하게 해달라고도 못해 해주는대로 참고 받는데 아프다고 신음소리내면 "아파" 그러면서 좀 줄여주는듯 합니다.
발마사지 끝나면 의자 등받이를 뉘이고(전동 의잡니다) 엎드려서 등 마사지 받습니다 약 30분
그것이 끝나면 바로 누위 두피와 관자놓이 마사지 10여분 받으면 끝납니다
90분 꽉 채워 줍니다
간단한 국화차와 수박 , 배, 방울토마토, 사탕수수를 줍니다.
우리돈으로 22000~25000원ㅇ,로 제대로된 마사지 받으니 업무 피로가 가시네요
일단 관리사들 와꾸는 봐줄 정도는 아닙니다.
그저 시골 녀자들...
20대 중반에서 30대 초반 복장은 트레이닝 복 같은거
이동네 애들은 집에 난방이 안되고 교통수단이 전동 바이크라 그런지
찬바람에 노출되어서 다들 양볼이 발그레 합니다 (예전 시골 아낙들 처럼)
한자로 "足" 이 적힌 가게는 발마사지 전문에 건전 마사지 이랍니다 가격도 120~300 위안 이내
그런데 " 沐浴" 적힌 데는 우리의 스파나 안마 같은 데로 가격이 500위안 이상이고 떡도 가능하다고 하네요
떡 가격은 물어보니 그리 저렴한것 같지도 않고
위생상태는 보장도 못한다고 하니
정보 공유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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