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우리나라 여관바리시스템과 비슷 (긴밤도 가능 30에 하룻밤)
위치 & 주소 : 바레인중심가에 아리랑 한,일식당 입니다.
가격 : 숏으로 500리얄 (15만원)
중동에 오아시스 나라 바레인
술과,여자 왠만한건 다있는 바레인 입니다.
한국식당 아리랑에서 소주에 삼겹살 한잔 거하게 한후, 급 달림으로 인해
여긴 매니져가 네팔 매니져인데 한국말 엄청 잘해요 전에 여자도 매니져한테 말하면 가능하단 애기듣고선
혹시 여자불러줄수 있냐? 이런식으로 애기하니 불러준다고 하네요 오..~~~
아리랑에서 식당이랑 같이 게스트하우스? 여관? 암튼 방도 같이 하는거 같더라구요
시스템은 우리나라 여관바리랑 비슷합니다.
거실에 침대,방에침대 사람많으면 거실에서 도 한다구 하더라구요 (이건 열악한거 같더군요 )
방은 좋치않구요 방에 들어가니 여자 필리핀 아가씨 중국인 아가씨 3~4명 지명해서 하는 시스템 입니다.
외모는 그냥 그냥 그렇습니다.
긴밤은 1000리얄 (우리나라돈으로 30만원) 숏타임은 (15만원)
보통 긴밤으로 많이들 한다구하는데 모 뎃구살것두 아닌데 숏으로 한다구 합니다.
제 파트너는 필리핀 아가씨 였는데 이름은 노라 나이는한 20대 중반 같았습니다.
몸매는 슬림한 마른체형 가슴은 거의없구 등이 2개? 밑에는 털이 수북하구요
나중에 영어로 대화해보니 긴밤으로 했어도 콘돔은 2개 밖에 안준다라고 하더라구요.. 긴밤안하길 잘한거 같더라구요
사실상 이런데서는 노콘은 너무 위험하죠..
아가시 마인드는 좋았습니다. 영어도 되구 잘웃고 외모는 좀아니였지만 그래도 빼는모습없이
최선다해주는 모습 좋았습니다.
다시 방문한다면 아리랑 보다는 다른데를 가보구싶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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