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앙헬레스
위치 & 주소 : 필리핀
가격 : 1800~3000P
이어서 쓰기전에 쪽지가 좀 왔네요. 치안 문제, 영어대화 문제, 조루약 문제...
치안은 기본만 하면은 아무일 없어요. 영어대화 이것도 기본에다가 바디랭귀지하면 알아 들어요. 물론 바바애들 한국에 좀씩은 다 합니다(한국인 상대가 많으니까요). 조루약은 제휴업소에서 지난 1월 초에 처방 받았습니다...
편안하게 쓰겠습니다...
저녁식사후 차량으로 필드로 간다(호텔과 필드는 좀 거리가 있다). 기사는 차에서 대기하고, 가이드와 같이 가장 핫하다는 드래곤 바로 간다.
2층인데, 5년전에 왔을때는 없었던 것으로 기억이 된다. 아니 안 간곳일수도 있다. 입구부터 시끄러운 음악소리가 난다. 드디어 밤바에 들어가는구나....
어라, 조금 늦었더니 자리가 없네... 겨우 한 테이블을 찾아 앉는다... 가이드 포함 4명이서...
쭉 둘러본다. 토요일 저녁이라서 그런지 대부분이 한국인들이다. 다른 바도 마찬가지이고...
계속 술을 마셔서 이번엔 커피를 시킨다.... 다른 일행은 맥주....
나름대로 쑈를 한다. 워킹 및 섹시댄스, 일반댄스 등... 물어보지는 않았는데, 워킹 및 섹시댄스는 모델급이고 일반댄스는 그냥 댄서인것 같다. 생긴거로 보았을때는....
일반댄스는 볼 만한 바바애가 없다.
모델급은 그래도 봐 줄만 하다... 찬찬히 본다. 잘 골라야 아침까지 즐거운 시간을 보내니까... 웨이트레스가 누가 맘에 드냐고 물어본다.
나 : 없다.
웨 : 왜 없냐. 다 예쁘다.
나 : 난, 예쁜건 많이 바라지 않는다. 서비스 확실한 바바애로 추천 해라.
웨 : (몇명 찍어준다). 나 : (한명이 맘에 든다)
나 : 저 바바애 불러줘
웨 : 알았어.
바바애 가까이 온다. 그럭저럭 바줄만 하다.
나 : 롱 가능해. 내일 아침에 수빅으로 갈건데, 같이 가자...
(원래 계획에 일요일에 바바애들 데리고 수빅에가기로 출발전 결정)
바 : 안돼. 내일 일찍 가야돼. 그리고 난 롱 안돼.
나 : 그럼, 너의 자리로 가 (엘디는 사주지 않았다, 사주었으면 공돈이 나갈뻔 했다)
나 : 웨이트레스, 다른 아이없냐
웨 : 없어. 니가 골라
그때 일행(편의상 A와 B 로 칭함) A가 한명을 골랐다. 이 바바애도 아침까지는 가능한데, 수빅은 안간다고 한다. 그래도 골랐다.
나와 B는 그냥 나가기로 한다.
그다음으로 바이킹으로 간다.
여기는 인기에 비해서 작다. 물론 바바애들 많이 있다. 앉을 자리가 없어서 아쉬었다.
천천히 살펴본다. 눈에 들어오는 귀여운 아이가 있다. 가슴도 풍만하다... 여기에서는 한국인 메니저가 있다. 메니저에게 물어본다. 저 바바애 어떤가하고.. 메니저가 잘 골랐다고 한다. 나이는 20살. 아기는 없다. 귀업게 잘 한다....
그래서 불러본다. 왔는데, 완전 꼬맹이인데, 화장발인지 귀엽다. 말도 귀엽게 한다. 그래 오늘은 너로 정했어... B 도 여기서 정한다(우선 수빅가는 것은 보류) 3000P
호텔에 와서 간단하게 또 술을 마신다. 바바애들 삼겹살을 먹고 싶다고 해서, 삼겸살 시켜서 같이 즐겼다. B가 다시 물어본다. 내일 수빅 어텋게 할까? 우선 바바에들에게 내일 수빅 간다는 말은 하지 않았다....
내가 물어본다. 야 너희들 내일 우리랑 같이 수빅에 갈수 있냐? 방카타고 무인도가서 수영하자...
잠시 생각하더니 OK를 한다. 잘 됬다... 분위기 좋다.... 그런데, B의 파트너가 화장실에 간다고 한다. B와같이 방으로 간다. 잠시후에 나오더니, 생리가 시작될려고 한다. 이런 젠장....분위기가 쎄한다...
내일은 내일이고 오늘 즐겁게 놀자.... B가 초조해 한다. 생리면 못하는거 아닌지...
이런저런 대화를 한후 각자의 방으로 돌아간다.
나와 바바애(샤인) 같이 샤워를 한다. 이 호텔 샤워헤드 고장으로 수압이 엄청나다. 밑을 씻으면서 표정의 변화를 본다... 야 너 벌써 흥분하면 안돼...
씻고 침대에 들어간다. 아직 어려서 그런지 기술은 별로 없지만, 많은 노력을 한다. 다만 자기의 소중이를 못 만지게 한다. 다 좋았는데, 이것은 마이너스...
참 열심히 해준다... 물고,빨고,돌리고... 그러나 노력에 비해서 감흥은 좀 부족했다. 낮바 여인의 영향인지 모르겠지만(한국이라면 상급으로 생각할텐데)
역시 약의 힘이 좋아서 오랜시간 했다... 마무리후 꼭 안고 잔다...
아침 7시정도에 깼다... 깨어났으니 2차전 해야지..... 또 물고, 빨고, 쑤시고..... 이런 발싸가 안된다.... 이런 경우 처음이다. 지친다... 잠시 쉬는 시간을 가져본다.. 그때 똑똑똑.. 아침먹으로 가자고 한다.... 옷입고 식당에 간다. 비가 온다.이런 오늘 정말 수빅에 가기는 틀렸구나....B에게 물어본다. 어텋게 되었냐고... 생리 시작이라 괜찮다고 해서 열심히 했다고 한다...
밥먹고 잠시 휴식을 취하는데, 하늘이 개기 시작한다.. 다시 수빅이야기가 나왔다. 생리하는 바바애도 OK를 한다. 그래 그럼 10시에 출발하기로 한다.
나는 샤인에게 우리 마무리 해야지 한다. 샤인 알았다고 하면서 내 손을 이끌고 방으로 간다. 가면서 9시 40분까지 호텔로비에서 보자고 하고 들어간다.
들어가자마자 옷을 벗으니, 샤인이 온몸을 애무해 준다... 역시, 이맛이야...
합체를 할려니까 잘 안들어간다. 샤인 로션을 바른다.... 쏙 잘 들어간다... 아 이래서 잴을 쓰는구나...ㅎㅎㅎ
열심히 했다. 온갖 체위를 해 본다. 좋다. 이것도 꽤 오래 했다. 생각보다 약효가 오래가는 듯 하다(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무지 힘들다. 생전 이렇게 오래 해본적이 없었다.. 이기회에 MK비뇨기과 원장님께 감사 드립니다...ㅎㅎㅎ
발싸후 또 샤워를 같이 한다... 좋다. 그런데, 화장기 없는 모습을 보니, 어제 밤에 내가 데리고 나온 아이가 아닌것 같다. 키는 그대로 인데, 얼굴이 틀리다... 화장발, 조명발에 속았다... 하지만, 귀엽다... ...
드디어 로비에 다 모였다. 10시에 출발.. 가면서 필드에서 일부 환전을 한다. 수빅에서 쓸 돈을.....
참고 : 바이킹의 한국메니저왈 바바애들 문제일으키면 말 해달라고 한다... 나름 교육을 제대로 시키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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