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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탐방앙헬레스 1

    지역
    동남아

    업종 & 업소명 : 앙헬레스 바



    위치 & 주소 : 필리핀 앙헬레스



    가격 : 1800P~3000P

     
    6년만에 앙헬레스에 다녀 왔네요....
     
    추억을 기억하며17일 저녁 비행기로 마닐라로 들어갑니다.


    비행기30분늦게출발을합니다...마닐라도착
    기사와 가이드가 팻말을 들고 우리를 기다립니다... 
    약 2시간을 달려 앙헬레스에 도착하닌 새변 3시...
    미리 바바애를 호텔쪽에서 준비를 해 주셔서 편하게 도착하자마자 같이 약간의 음주를 하고 서먹서먹한 기분으로 각자의 방으로 들어갑니다..
    마닐라 공항에서 내려서 조루방지약을 미리 먹었네요(ㅎㅎㅎ)
    효과가 역시 좋네요.. 1분도 안되는 조루가 거의 30분 정도를 한것 같네요. 거의 12시간 만에 도착을 해서인지 일행들 모두 푹 쓰러진듯 합니다.(비용 2500P에 팁 500P) - 숙소에서 더이상 팁을 주지 말라고 당부를 합니다. 
     
    늦은 아침겸 점식을 먹고 맛사지를 호텔로 부릅니다. 편안하고 좋네요. 맛사지를 좋아하는 일행분이 있어서... 250P에 팁 50P.
     
    낮바부터 들립니다. 에프터스쿨, F1. 등등.  그러나 선택의 폭이 없네요. 조금 늦었더니 한국분들이 다들 데리고 나간듯 합니다. 그래서 주말은 경쟁이 심해요.
    호텔 사장님 말씀은 낮바의 바바애들이 더 잘한다고 합니다. 얼굴이 밤바보다 조금 딸릴뿐 비용이나 서비스등에서는 낮바가 가성비가 좋다고.....
     
    결국 가이드(현지 가이드- 참고로 한국 가이드는 수수료 챙겨 먹습니다)에게 추천을 받습니다. 바바애가 많은 곳으로....(상호가 가물가물... 핑크***** 아니면 체리브루섬 인지.  낮바가 몰려있는 곳에서 필드쪽으로 조금 갑니다.)
    들어가는 제일 많은 바바에가 있네요.. 10명정도... 이곳을 처음이었네요....
     
    일행분들이 먼저 힘들다고 여기서 끝내자고 합니다. 그러면서 2명 선택... 저는 특별이 없네요. 마마상에게 서비스 굿, 친절도 굿 물어 봅니다. 맘에 드는 바바애 없네요. 그중에 한 아이 고릅니다. 1800P
     
    호텔로 돌아오는 차에서 적극적으로 대하네요. 좋아요....
    호텔 도착후 또 간단한 음주....
     
    각자 또 방으로 헤어집니다... 조그마한 키에 적당한 가슴. 육덕스타일 이라고나 해야 되는지.. 그녀 스킬 죽여줍니다. 키스를 합니다. 상큼한 향이 나네요. 제가 너무 힘들어 하지 말라고 할때까지 키스를 합니다. 기대만빵.... 잠시 휴식을 취한후 그녀을 제 몸위로 올립니다. 또 키스를 합니다. 죽여줍니다. 그다음 가슴으로 내려와서 부드럽게, 때로는 강하게....점점 밑으로 내려갑니다.... 분신을 맛있게 먹고 잇네요. 가식적인 신음소리도 좋네요...알도 부드럽게, 강하게, 강약을 조절하면서 빨고 물고 돌리고.... 이것도 역시 그만하라고 할때까지 계속 합니다.. 69자세를 취해봅니다. 그런데,거부를 합니다. 부끄럽다고... 그런게 어디 있나요... 냄새도 없고, 물도 많이 나오고.. CD를 착용하고 삽입을 합니다. 정상위, 후배위 등등 지금까지 동시에 해보지 못한 기술을 시전해 봅니다.(약의 효과가 좋네요) 거의 30분 정도를 하거 같네요...지금까지 방문중 최고의 기술을 가진 바바애 이네요.이래서 낮바 바바애가 더 잘한다고 하나 봅니다....(이름이 레이셀.. 가물가물. 죄송합니다) - 가까운 시간내에 다시 방문을 한다면 또 보고 싶은 여인...
     
    바바애 보내주기 위해서 다들 한자리에 모여서 총평을 합니다. 다들 스킬이 죽여준다고 좋아합니다...
    그녀들 보내고 저녁식사후 밤바 탐방을 위하여 다시 모입니다.....  사진은 없네요. 걸리면 죽기때문에... 6년전 사진이 걸린적이 있어서.....
     
    클락으로 가면 가까운데 일정이 맞지않아서 마닐라고 갔네요... 바바에 팁을 무조건 500P
     
    추가 : 조루약은 제휴업소인 mk에서 처방받았네요... 네노마정 50mm로... 포비스타와 같이 처방을 받았는데, 아직 발기는 잘 되어서1개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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