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격면에서 부담없어서 자주가는건 사실입니다
애들 이뻐서 자주가고싶지만
텐은 다녀오면 가격이 부담스러워서
갈때 기분좋게다녀왔다가 뒤에는 뭔가
웃음만나오기도해서요
아직은 아가씨얼굴보는 맛으로 술집다니는
가오가 있기도해서 사쥬 영 빠지는곳은
발길도 안가지더라구요
그러다 알게된 이태곤 대표님
브리핑 들을때 가격좋다는 생각부터 들게됐거든요
그뒤로 주에 1번정도는 평타 가는거같아요
애들 초이스도 화끈하고 사이즈도 평타이상이라
놀아보고싶은 애들이 한둘이 아닐정도....
아직도 못 놀아본 애들이 있어서
열심히 도장깨기중입니다
이번주에도 평일이었지만...
가서 하루를 만나게됐죠
그냥 봐도 섹시한 몸과 눈빛이라
남자로 한번은 같이 한잔하고픈 애인데
매력적인 눈빛이 또 한번은 더 지명해볼만한 애랍니다
주말에 술 약속있는데 이번엔 하루와
두번째 자리 가져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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