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업종 & 업소명 : Das Crazy
위치 & 주소 : 마인츠 중앙역 바로 앞에 있습니다. 바로 보여요.
가격 : 그냥 관계만 가질시 30. 펠라치오 할 시 20유로 추가.
백마 한번 먹어보겠다고 길을 나섰습니다.
사실 저번에 프랑크푸르트 오아제도 다녀왔는데..
마인츠랑 가까워서요.
오아제는 멀기도 하고, 교통비가 많이 들어서..
그리고 언냐들이 한국사람 너무 많이 상대해봐서 너무 재요.
그래서 한국인들이 거의 들리지 않는 마인츠로 가봤습니다.
아는 친구한테 들어서 중앙역 바로 앞에 홍등가가 있다고는 들었지만 이렇게 대놓고 있을 줄 이야..
역시 합법화 된 나라네요.
밤에 도착해서 나왔는데 시뻘건 불키고 건물 하나 통채로 업소입니다.
총 4층 건물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층마다 좁은 복도에서 언냐들이 방하나 잡고서 방앞에 앉아
Hallo~
Woher kommst du??
요러면서 미소를 날려대네요.
그러다 사진의 언니랑 눈이 맞아 가격 쑈부보고 고고씽하고 들어왔습니다.
콘돔을 미처 준비 못 해가서 너 콘돔 있냐고 하니 겁나 웃으면서
나 콘돔 존나 많아~라며 콘돔 주머니를 흔들흔들 보여주더군요.
덕분에 저도 웃고, 부드러운 분위기에서 애무 시작.
역시나 오랄은 콘돔 씌우고 해주네요.
서양 남자애들은 꼬추를 얼마나 더럽게 관리 하길래 항상 콘돔을 씌우고 할까..
느낌 안 살게..
암튼 한참 하다가 여성상위 자세로 시작하는데 엄청 오래해주네요.
루마니아 출신이라던데 힘이 좋은 듯.
한참 하면서 저도 흥분해서 가슴도 빨고 몸 좀 핧고 싶은데..
싼게 비지떡인지 핧지말라고 금지라고 지랄하더군요.
키스는 되냐고 하니 키스 역시 금지 ㅜ
역시 유럽권은 요런 디테일한 교감은 좀 무리인가봐요.
암튼 가래도 백마언냐에게 도기 스타일로 하고 싶다니 바로 뒷치기.
생각보다 엉덩이에 탄력이 없어서 죽길래 정상위에서 가슴 세게 움켜쥐고 겨우 세워서 사정했네요.
그래도 언니가 착한게 프푸 오아제 언냐들은 가자고 꼬실 땐 똥까시보다 더한 것도 해줄 거 같이 하는데
여기 언냐는 확실히 한국사람 잘 못 봐서 그런지 심플 깔끔 그리고 재질 않네요.
자기 선이 확실할 뿐 재지 않아서 좋습니다.
앞으로 프푸 오아제는 안 갈거 같아요.
이젠 가성비가 잘 안 나오네요.
또 다시 횐님들을 위한 천국이 언제 쯤 찾아 지련지...
또 유럽 탐방 하다가 후기 올리겠습니다.
사진은 그 홍등가 홈피에 올라와 있는 저랑 한 언냐 사진입니다.
루마니아 출신의 25살 엘라라고 하네요.
근처 계신 회원님들 가보시길...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