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워킹스트릿 아고고 +헐리우드 픽업
위치 & 주소 : Thailand, Walking Street Pattaya City, Bang Lamung District, Chon Buri 20150 태국
가격 : 3,000B~5,000B
여러 회원 동지 여러분의 추천에 많은 힘이 납니다. 감사합니다.
어 ............ 어디까지 썻더라 ..... 아하
그래도 혹시 나하고 좀더 푸잉의 살결과 몸매를 보고 저의 좆을 열심히 세우고 있었습니다. 물론 할미젖을 피하기 위해 푸잉을 뒤돌려 놓은 상태 였고요, 그래서 할수 있는 체위가 많이 없었습니다.
이 푸잉은 정말 푸잉 답지 않고 한국 스러운 음 ...... 옛날 사람인 제가 좋아하던 김지호.... 라고 상상하며 열심히 좆을 세워 콘돔을 장착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체위중 하나인 가로누워 뒷치기를 열심히 시전한 결과 마무리를 지을수 있었습니다. 이푸잉 뒷태에 니폰필 신음 소리와 쪼임 ...... 할 미 젖 만 아니였으면 정말 괜찮은 하루밤이였으나, 나름 선전했다고 생각하고 힘든 몸을 바로 누워 쉬고 있었습니다.
푸잉이 간단한 샤워를 끝내고 나오자 저는 미리 준비한 5,000B을 정중히 드리며 땡큐 한마디를 했습니다. 속으로 콘파이 사달라 할까봐 살짝 쫄았습니다 ㅋㅋㅋㅋㅋㅋ
근데 이 미친 푸잉 끝까지 진상이였습니다.
`오파~~~~ 택시 비 ~~~~ `
아~~~~~ 술안마시면 여자를 잘 때리지 않는 저지만 그순간 만큼은 김동현의 엘보우와 정찬성의 플라잉 니킥을 진심 시전 하고 싶었습니다.
`어 미안 나 아침에 콘파이 사먹을 돈밖에 없어 낼 만나면 줄께` 하고 빠이빠이를 했습니다.
그리곤 찾아오는 현자 타임 닝기리 난 누구고 여긴 어디인가? 괜히 뭐 제대로 하지도 못하고 4시간도 못잔 멍한 상태 닝기리 ...... 그순간 울려오는 호텔전화 어 뭐지 어제밤에 그씨커멈 태국형인가? 또 쫄았습니다.
그러나 아가씨가 지금 나간다는 인포에 친절한 확인 전화 .........
`어서 경찰에 신고해 그 푸잉 진상이야 `
라고 하고 싶었지만 괜찮다고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친구는 즐거웠나 봅니다 . 카톡도 안받고 오지도 않고 우리 친구 부러웠습니다. 하지만 이글은 제중심이 기에 친구얘기는 대충 쓰겠습니다 . 그러거나 말거나 난 어제밤에 내상 비슷한거 였는데 .....
여차 여차 3번째 날 오후는 쓰지 않겠습니다. 뭐 똑같지 않을까요 대충 팟타이 쏨땀 글구 이름 모를 볶음밥에 점심을 때우고 대충 호텔 수영장에서 수영, 옆에 시장가서 쇼핑 사지는 않았지만, 그렇게 시간을 보내고 드디어 밤 10시 ㅋㅋㅋㅋㅋ 기다렸습니다 어제밤에 내상을 씻어줄 푸잉을 찾아 헐리로 출~~~~~~바알!!!!!
11시 넘어 입장 자리를 잡았습니다. 아뿔사 이런 진퇴양난이 있나 삼면으로 짱깨 형님들의 진영 ㅜㅜ
그러나 11시가 넘어서 인지라 자리가 많이 있지 않았습니다. 그나마 명당이라는 1.5층 살짝 구석에 자리를 피고 어제 킵해놓은 술과 콜라 얼음 이렇게 세팅이 되었습니다.
아!!! 슬픔예감은 틀린 적이 없을까요?
그많은 인파들 사이를 뚫고 어제밤의 할미젖이 제눈에 딱 !!!!!! 왓 더 퍽!!!!!!!!
친구한테 말했습니다. 조심하자 언능 픽업하고 나가자 왠지 촉이 좋지 않아 ....
그리고 찾아온 미어켓시간 열심히 두리번 거렸습니다. 정말 열심히 오늘이 마지막 밤이다 낼간다 오늘 잘해라 혼자 다짐하고 다짐해 완전 에이스를 발견했습니다. 좋오 벌써 12시야 가자 를 외치고 출발했습니다.
또다시 찐따 표정으로 헬로우를 외치며 `두유 헤브어 파트너?`
이 에이스 푸잉 자기는 파트너를 기다리고 있는 중이 랍니다 .. 오케이 바이바이를 외치고 자리로 돌아오니 삼면중 오른쪽 테이블 짱개 형들이 자리를 뜨고 한국 형아들 두명이 딱 하니 앉아 있는 겁니다.
속으로 생각 했습니다 . `쳇 맥주만 먹어서는 푸잉 꼬시기 힘들텐데 ~~~~ㅋㅋㅋㅋㅋㅋ` 정말 속으로요
그러나 잘 생긴 사람은 맥주 아닌 물만 먹어도 되나 봅니다. 어제 헬로우도 못 하고 까인 이쁜 푸잉이 그 맥주만 마시고 있던 한국 형들 테이블로 가는 겁니다.... 아 ~~~ 난 찐 따 ㅜㅜ
굉장히 찐한 스킨십을 하는 그형과 푸잉을 바라 보며 넋이 나가 있고 없고를 하고 있는데 어제밤의 친구 파트너였던 푸잉이 친구를 향해 다가오는 거 아닌가요?
근데 몸매는 정말 쵝~~~~~오!!!!!!! 그러나 친구는 싫다는 겁니다. 이 많고 많은 푸잉 중에 왜 미쳤다고 똑같은 푸잉이랑 시간을 보내냐며 고래고래 백번 지당한 말씀이야 하고 무대쪽을 바로보는 그순간 띠로리~~~~~~ 겁나 이쁘고 귀엽게 생긴 푸잉이 저랑 아이 컨택이 푸하하하하 오늘 느낌 좋아를 속으 앗싸를 외쳤습니다.
다시한번 저의 찐따 윙크를 날리고 두근 거리는 맘으로 그 푸잉을 쳐다봤습니다.
이런 아름다운 세상이 그 푸잉이 절 향해 다가 오는거 아니겠습니까? 지체없이 저는 삼단 콤보를 날렸습니다 이름이 뭐냐?,이동네 사냐?, 헐리 자주오냐? 등등 간단한 호구 조사를 마치고 넌지시 물었습니다. `하우 마치~~`?`
이런 닝기리 또다시 내상의 기운이 …. 이뻤습닏다 푸잉 같이 생기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그렇지 7,000B을 부르는 겁니다. 아니 내가 무슨 호구로 보이나 어제도 내상인데 오늘도 떨리는 눈빛으로 친구를 바라 봤습니다. 친구는 이쁜데 왜? 라는 눈빛을 …..
조심히 말했습니다. 5,000B 오라이? 기다렸습니다. 떨리는 맘으로 이푸잉 하는 말이 원래8,000B인데 7,000B으로 디스카운트 해준거다 근데 니가 맘에 든다 5,000B에 가자는 겁니다 ….. 우히히히 콜 을 외치고 친구를 바라 봤습니다. 음~~~~ 성공했구나 하는 눈빛이였습니다.
문제는 제친구의 파트너였습니다. 제파트너가 자기 친구를 데리고 오겠다는 겁니다. 오라이 콜
제친구는 복도많은거 같습니다.제 파트너 푸잉이 데려온 친구파트너는 몸매 좋고 얼굴 좋고 제 파트너와 바꾸고 싶었습니다 ㅜㅜ 그러나 제파트너 푸잉도 상태 좋은 에이스 여서 여차저차 우리 넷은 신나게 술먹고 춤추고 잘 놀았습니다. 우리가 가지고 온 술은 제파트너 푸잉에게 킵해주고 나가려고 하는 그때 푸잉들이 화장실을 다녀온다며 자리를 떠났습니다.
뚜둥 바로 그때 어제 할 미 젖 푸잉이 저에게 다가오는거 아니겠습니까? 어 이거 아닌데 뭐라 해야 하지?……
혹시 모를 비상사태를 대비해 손목을 풀고 있었습니다 나름 강펀치를 ……..
그러나 걱정과 다르게 다가온 푸잉은 파트너 구했냐고 물어보는 겁니다 `쏘리 아이 해브 파트너` ㅋㅋㅋ 당당하게 말했습니다. 네 파트너가 오기 전에 언능가기를 바라며 눈도 마주치지 않고 있었는데 제푸잉이 라인 아이디를 알려주며 연락하라는 겁니다 `꺼져 미친 할미젖아 꿈에 나타날까 무서워 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동방예의지국에 매너 남이기에 그래 연락할께 바이바이 하고 파트너를 기다리는데 이런 먼 거지 같은 일이 제파트너는 보이지않고 제 친구 파트너만 오고 있는거 아니겠어요
`설마 마지막까지 ~~~~ 아니야 이건 꿈일꺼야` 친구 파트너가 하는 말 어디갔는지 제 파트너를 못 찾갔다고 하는 겁니다. 연락해보라는 제 말에 연락처를 모른다고 하고는 헐리에서 몇번 만났지 친한 친구는 아니라는 겁니다 …ㅜㅜ 쫓됐다 ….할미젖이라도 불러야 하나 아~~~~ 씨벌 라인 아이디 지워버렸는데 칵~~~퉤!!!!
근데 친구 파트너 푸잉이 자기 친구를 데리고 오겠다는 겁니다 오 그래 그럼 얼굴이라도 볼까? 새로운 제 파트너는 도망간 푸잉보다 더 이쁜겁니다 심지어 몸매도 ㅋㅋㅋㅋ
가자 !!!!! 자리를 정리하고 밖으로 나와 쏭태우를 기다리는데 제 파트너가 누군가를 찾는 모냥으로 주차장앞에서 두리번 거리는거 아니가요? 이거 뭐지 ?
이푸잉이 차를 가져왔다는 겁니다. `야 너는 베스트구나~~~` 쏭태우값도 안들고 가면서 삼겹살 쳐먹고 싶다고 징징거리지도 않고 아주 편하게 푸잉차를 타고 구글맴으로 호텔을 찍어 가는 길에 친구 커플내려주고 우리 호텔주차장에 입성 또 당당히 인포를 지나가는데 어제 봤던 씨커먼 태국형보다 더 무섭게 생긴 태국형이 몇호냐고 물어 보는 겁니다 전 당연히 방뺄때 줄께요를 외치려하는 순다 이 센스 쟁이 푸잉이 제가 1,000B을 낸다는 겁니다 이 얼마나 아름다운 광경입니까? 이뻐 차있어 착하기까지해 ㅋㅋㅋㅋㅋㅋ
동방예의지국 남자로써 내가 그냥 방뺄때 낼께를 외치고 푸잉 신분증 맞기고 방에 입성 아 ~~떨려 ㅋㅋㅋㅋㅋ
새벽 1시가 넘은 시간 저질체력으로 정신이 몽롱해지고 많이 피곤했습니다. 같이 샤워하고 싶었지만 … 부그럽다는 푸잉에 말에 오라이 먼저 씻어….
담배타임 하면서 푸잉을 기다리고 푸잉이 나오자 마자 빛에 속도로 샤워를 마치고 나와 보니 불 다꺼놓고 스텐드 하나만 켜놓은겁니다 어이 푸잉 불끄고 싶으면 꺼도되 라고 말하니 그럼 자기라 않보일건데 괜찮겠냐는 ㅋㅋㅋ 아~~~~ 마인드 좋아 그래 그럼 스텐드만 켜놓자 ㅋㅋㅋㅋ
대망에 침대 씬 !!! 가만히 침대에 누웠습니다. 이푸잉 아주아주 부드럽게 다가와 짧은 입맞춤 후에 삼각 애무 그리고 제브라더 애무의 시간 혹시 또 콘돔을 말하면 어쩌지 ㅜㅜ 그러나 콘돔 그까이꺼 없음돠 그냥 빨아 째기는데 아이구 이거이거 에이스네 올래 ~~~~ 제가 역립은 좋아라 하지 않아 자연산 슴가를 살짝쿵애무와 꽃잎에 손가락 디디알 시전 근데 어 왜 물이 안나오지? …. 이거 먼가 혹시 트렌?
아닐꺼야를 속을 엄청외치고 디디알과 슴가를 열심히 공략했습니다. 제 브라덜은 이미 풀발한 상태 였고 잠깐 콘돔을 장착하고 나서 살짝쿵 손가락 디디알 시전하는데 뭐여 물이 엄청나네 이거 뭐지 ? 일단 합체 정상위 여상 상위 가로누워 뒷치기 가위치기를 열심히 시전했지만 잠깐잠깐 스치는 어제밤의 할미젖과 왜 물이 한순간에 나왔지 이런 생각에 발싸를 못하는 겁니다.
다시한번 도도리표 정상위 여성상위 가로누워 뒷치기 가위치기를 열심히 시전했지만 소용이 없는겁니다 아 ~~~짱나 정말 싸고 싶은데 일단 입싸를 도전, 이때 알았습니다. 한순간에 많아진 물에 비밀을 푸잉이 베개및에서 젤을꺼네 콘돔뺀 제 브라더에게 촉촉히 뿌려주고는 브랄 애무와 손 그리고 입으로 이삼단 콤보를 이길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입싸와 청룔은 실패 암튼 정신없이 끝내고 간단한 샤워를 마치고 꼭 껴안고 잠들었습니다. 아침에 한번 더 를 상상하면 8시 넘어서 까지 잠들어 아침에는 어제밤에 피로로 인해 좀 쭈물딱거리고 말았습니다. 남자맘이 참 그렇더라고요 아침에 봤더니 못 생긴거는 아닌데 뭔가 이상한거 같고 암튼 5,000B주고 바이바이를 했습니다
당연히 인포에서는 문제 없냐는 전화를 받았고여, 친구도 돌아와 같이 조식먹고 마사지 받다가 뱅기타고 한국왔습니다.
나중에 친구한테 들은 얘기는 헐리에서 나와 푸잉차를 타는데 뒷자리에 카시트가 있었다. 애기 엄마 같더라 …. 다행이였습니다 트랜은 아니였으니까요 ㅋㅋㅋㅋㅋ
암튼 허접한 후기였습니다. 솔직히 2탄쓰고 쌩깔라고 했습니다. 이거 보통일이 아니네요 그러나, 제가 지금 파타야 오라오라 병에 걸려 힘들어하고있을때 우리 회원님들이 보내주신 댓글을 읽고 이겨냈다는……. 그 감사함에 이야기는 마무리 해야 겠다는 일념으로 허접한 후기를 썼습니다.
앞으로 이런 자유로운 여행의 기회가 또 이루워 질지는 모르겠지만, 그때는 더 열심히 잘 놀고와서 멋진 후기쓰겠습니다.. 모든회원님들 화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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