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워킹스트릿 아고고 +헐리우드 픽업
위치 & 주소 : Thailand, Walking Street Pattaya City, Bang Lamung District, Chon Buri 20150 태국
가격 : 3,000B~5,000B
주말에 일하는 직업이라 한번에 못 올렸습니다 .
첫번째 올린 글을보니 쓸때 없는 말만 올렸군요 ㅜㅜ
여차저차해서 대망에 헐리우드 입성 ... 같이 간 친구가 면세점에서 조니워커를 사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유인즉 헐리우드는 클럽이라 양주는 깔아 줘야 푸잉들한테 먹어 준다며 푸잉들이 좋아하는 조니워커 블랙을 들고 갔습니다.
양주를 헐리에서 구입해보지 않아 정확한 가격은 모르겠지만 암튼 도시락으로 들고 들어가야 싸다고 합니다.
10시반 헐리 입성 사람 겁나 없다 이거 뭐 여자는 커녕 술도 잘 못먹는 놈둘이 술먹고 또 어제 처럼 찐따 되겠구나 했습니다.
500B에 얼음과 콜라 몇병 세팅되고 무대에서 노래하고 춤추는 모습을 정말 찐따 처럼 보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11시가 넘어가는 그때 이게 왠일입니까. 넘처나는 푸잉과 넘처나는 한국형아들과 무대 바로 앞에서 미친듯이 술처먹고 있는 짱개 형들 ㅋㅋㅋㅋ 순식간에 사람들로 가득차서 화장실 한번가기가 힘들 정도 였습니다.
친구와 저는 어디 맘에 드는 푸잉이 없나 미어켓처럼 고개들어 두리번 거렸고 그중에 와우 이건뭐 완전 베스트인 푸잉눈에 띠는겁니다 한국같았으면 어디 처다보기는 커녕 테이블에 쭈구리고 있었것을 술도 먹었겠다 함 드리대보자 하는 맘으로 아리따운 정말 푸잉같지 않던 푸잉에게 다가 갔습니다
근데 니미럴 말걸기도전에 들려오는 한마디 `쏘리~~~~아이헤브파트너` 니미럴 ㅜㅜ 헬로우 한번 못해보고 자리에 와서 어 역시 난 찐따 쭈구리구나 ㅜㅜ 정말 너무나 우울했습니다
팁달라고 자꾸 와서 술만들어주는 웨이터는 손가락으로 떡치는 모양을 하고는 웃으면 붐붐 이지랄 하고 있는 겁니다 주머니에 꼬깃고깃 접어져 있는 100B주고 꺼지라고 했습니다 .ㅜㅜ
그때 내친구는 내돈 100B 받아간 웨이터가 데리고온 풍잉과 어느새 부비부비를 하고있는거 아니겠습니까? 닝기리 내돈 100B은 받아가고 난 쭈구리 되고 ㅜㅜ
친구 파트너에 몸매는 아 ~~~정말 쵝오!!!!! 건배하는 척하면서 만지고 싶은 몸매였습니다.
친구 파트너를 바라보며 우울해 하고 있는 순간 제뒤에 얼핏 보기에 완전 귀염상인 푸잉이 저를 보며 웃고 있는거 아닌가요
앗싸 !!! 속으로 외치며 찐따 같이 웅크를 날렸습니다 한국같았으면 치한으로 몰렸을 판인데 ㅋㅋㅋㅋ 이푸잉이 웃으며 다가오는거 아닙니까 ㅋㅋㅋ
다가온 푸잉이 하는 말 너 가서 말한마디 못하고 까인거 봤다는 겁니다 니미럴 겁나 쪽팔리네 근데 그게 귀여웠다는 겁니다. 이때는 왜 몰랐을까요 이년이 나의 파타야 휴가에 내상을 입힐줄이야 ....
푸잉과 저는 어눌한 영어로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었고 내친구 파트너와 친구였던겁니다 여차저차 해서 1시쯤 나가자 했습니다
가지고온 술은 내일을 위해 킵... 나와서 쏭태우타고 출~~~바랄!!!!!
기쁨맘으로 저는 언능가서 널 안고싶다 너참 귀엽다 이러며 가고있었습니다 아~~~근데 왜 내상을 눈치 채지 못했을까요?
가는 쏭태우에서 내내 `삽결살 목고 시 포오 오파 ` 이지랄 하는 겁니다 . 내참 어이가 없어서 그러나 그 새벽에 이푸잉이 도망가면 나또 어제와같이 찐따 짓을 해야 하는 사실이 생각나 저는 당당히 말했습니다
`미안 내가 돼지고기 알러지가 있어서 . 낼아침에 맥도날드가서 콘파이 사줄께 오늘은 그냥 가서 붐붐이나 언능 하자`
이렇게 달래고 호텔에 입성했습니다. 그친구는 미리 예약한 호텔로 오다가 먼저 내리고 저는 제 호텔앞에서 당당하과 아주 당당하게 로비를 지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때 인포에 있는 씨커먼 태국형이 방번호가 뭐냐고 묻길래 대답해줬더니 아가씨 민증검사와 아가씨 룸 차지를1,000B을 내라는 겁니다 아니 나는 두명으로 방을예약하고 친구는 다른 호텔갔는데 먼 소리냐고 하고 싶었지만 , 술두 취하고 그 씨커먼 태국 형이 살짝 무서워서 방뺄때 줄께요 하고 방으로 올라왔어요 이런 쭈구리 ..
대망의 방입성 드디어 우리나라에서 즐기던 대떡빵 푸잉 언니들의 쪼임을 상상하며 같이 샤워하자는 말도 못하고 푸잉이 샤워하고 나오길 기다리며 회사 선배가 손에 꼭 쥐어 주면서 즐거운 휴가 보내 하며 주신 구구정 두알을 입에 털어 넣었습니다.
푸잉이 샤워하고 나오자 마자 빛에 속도로 들어가 샤워를 마치고 나오니 이 미친 푸잉 처 자고 있는거 아닙니까 ....
에이 설마 자는 척이 겠지 하며 왓섭 베이비를 외치며 침대로 간순간 이런 니미럴 말도 안되는 할미 젖이 눈앞에 떡하니 ....
아 나 슴가 성애가 있는데 닝기리 좃됐다 .... 안돼 마인드 콘트롤 최대한 슴가를 처다보지 않고 되돌린 상태에서 완전완전 매끄러운 푸잉의 피부를 느끼며 좆을 새우고 있었습니다.
그래도 오늘 열심히 해야지 하는 맘으로 그러나 그때 이 미친 푸잉 빨아 달라고 내민 제 좆을 콘돔 끼워야지만 빨아 준다는 겁니다.
아~~~~ 신이시여 왜 저에게 이런 시련을 주시나이까!!!!!!!
좋아 좋아 그럴수 있어 그럼 손으로 오라이 를 외치며 콘돔 장착을 했습니다
아~~~~~~ 어느세 찾아온 현자 타임 이놈의 좆은 서지도 않고 반꼴상태에서 푸잉에 손놀림에 놀아 나고 있는것 아니겠습니까? 여성 상위에서 만져주고 있었지만 프로의 손놀림에도 불구하고 축 처진 할미젖으로 인해 좆은 설생각을 안하는 겁니다.
그러나 그대 이푸잉이 할미젖을 피하는 저를 눈치 채고는 69자세로 제 좆을 만져주니 이런 마법 같은일이 어느덧 제좆은 풀발기를 하고있는것 아니가요 그후로는 여성사위 방아를 찍어데는 푸잉의 축처진 할미 젖도 풀발기된 제 좆을 누그려 트리기 어려웠습니다 미친듯이 박아 데는 덕에 아무런 제사도 바꾸지 못한체 1차전은 긑났습니다 .
그 러 나 ......... 어린 양이 되어버린 제 좆은 힘없이 콘돔에서 빠져버리고 나의 분춘물을 먹음은 콘돔은 그 푸잉의 꽃잎속으로 들어가 버렸습니다. 이런 니미럴 .... 쪽 팔 려 ...
아무말 없이 씻으로 간 푸잉 ..... 말없이 누어있는 찐따같은 나의 좆과 나 ..... 이얼마나 어이 씨추에이션 ....
그래도 난 당당히 긴밤 5,000B을 약속했으니 씻구와서 또 해야지 한는 맘으로 간단한 샤워를 하고 침대로 돌아갔지만 이 미친 푸잉을 돌아 보지도 않고 처 주무시는 겁니다.. 그래도 혹시나 하고 다리부터 시작하는 부드러운 살결을 만지며 엉덩이를 통과 하여 가슴으로 도착한 순간 아~~~~ 할.........미...........젖
저도 그냥 처 잤습니다 ........
와 이 후기쓰는게 보통이 아니네요 아침에 이 미친 푸잉과의 모닝떡과 마지막날의 내생에 쵝오에 푸잉은 담에 올리겠습니다 일하고 있는 중이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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