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통에 검색하면 나옵니다.
올탈로 누워 있는데 마사지사가 들어오네요.
제가 걸린 마사지사는 대략 40초 중 정도 입니다. 마사진 잘 합니다. 와꾸는 에바 였습니다 갠적으로.
짧은 원피스 입고 가슴은 겁나 드러내면서 소중이와 알알이를 계속 마사지 해줍니다.
마무리쯤........ 서비스~하는데 미친 잡것이 10을 부릅니다!
5아니면 안한다니 말도 안되는 소리라며 지럴을 하네요. 3 / 5 / 10 이라면서 ㅋㅋㅋㅋㅋㅋㅋ
짜증남과 동시에 니 와꾸는 5도 아깝다고 다른 사람한테 그딴 가격 부르지 하지 말라고 하고선 계속 마사지 하라고 했네요.
태국말로 존나게 씨부리면서 하더니 5분 남겨놓고 나가버리네요
마사지라도 못하면 ㅈㄴ 씹을텐데 마사지는 또 겁나 잘해서 짜증나네요.....
마무리는 안했지만 압 쌔게 해 달라고 해서 스웨디시 받을 분은 가보시는것도 좋을듯해서 올립니다.
맘에 들면 마무리 하심 될것 같고 .....
이번에 걸린 마사지사 와꾸가 애바지 다른 마사지사 얼굴을 못봐서 그렇지만
마사지 받으러 저는 또 방문 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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