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박8일 호치민 후기 입니다...
가라오케나 풍투이 같은 마사지는 가지 않았습니다..
항공사는 비에젯을 이용하였으며, 가급적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 항공을 이용하는걸 추천 드립니다..
(단 비에젯을 이용하시는 분들은 공홈을 이용해서 예약을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베트남 떤손녓 공항에 입국해서 이미그레이션을 통과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코로나 전하고 비슷했습니다..
숙소는 저하고 친숙한 선라이즈 시티에서 지냈습니다.
첫날...
같이 간 동생이 만나길 학수고대한 꼬맹이한테 연락헤서 오라고 했더니 생리랍니다...
동생한테 얘기하니, 그냥 저녁이라도 같이 하자고 부르라네요..
동생이 그 상황인데 나만 부르기 뭐해서.. 저도 패스...
그렇게 이틀을 저녁에 불러서 밥만 같이 먹고 보냈습니다...
세째날...
드디어 그아이 생리가 끝나고, 제대로 원하는걸 하기로 했습니다..
저도 평소 알고 지내던 꼬맹이 부르려고 연락을 해보니, 다음날 일찍 캄보디아로 원정 간다고 합니다 (요즘 캄보디아 중국 사람들 많이 온다고 합니다)
어쩔수 없이 동생 파트너한테 저녁에 올때 한명 데리고 오라고 하니 사진을 보여주는데, 이쁘네요...
나이가 어린게 좀 걸리긴 했지만. 잘 논다기에 콜 했습니다...
저녁에 실물을 보니, 사진보다는 못하지만 나쁘지는 않습니다..
같이 밥 먹고 술먹고, 넥플리스 시청하다가 할 일을 하기 위해 각자 방으로....
샤워하고 방에 타올 걸치고 방에 들어와서 침대에 눕습니다...
타올을 벗겨 보니.. 똥빼 살짝 있습니다... 가슴 크지도 작지도 않고 적당하네요...
침대에서 얘기좀 더 하다가 성 쌓았습니다...
역시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서비스는 별루.... 감은 좋았습니다..
그렇게 1차전 어려움 없이 끝나고 다음날 아침 2차전도 잘 끝내고 보냈습니다..
네째날...
동생은 계속 부르던 꼬맹이 부르고 전 패스....
다섯째날...
어제 쉬었고, 첫날 살짝 아쉬웠기에, 오늘은 내가 아는 꼬맹이 부릅니다..
이 꼬맹이, 나이도 좀 있지만, 서비스가 좋고, 마인드가 좋습니다..
배달음식으로 저녁먹고, 술 마시고...
남자들은 맥주 마시고, 꼬맹이들은 소주 글라스로 마셔댑니다...
암튼 어느정도 시간이 흐르고 또 각자 방으로 이동해서 성 쌓습니다...
제가 부른 꼬맹이 역시 서비스 좋고, 성 쌓는 기술도 좋아 기분좋게 마무리 했습니다...
한번더 하자는거 내일 아침에 하자고 하고서는 꼭 껴안고 꿈나라로...
아침일찍 일어나서 2차전도 기분좋게 끝냈습니다..
여섯째날....
어제 좋았지만, 구지 다시 볼 필요성이 없었기에, 예전에 가라오케에서 만났던 꼬맹이 한테 연락...
이 꼬맹에는 예전 가라오케에서 초이스, 긴밤으로 데리고 갔는데, 일이 있어서 짧은밤으로 했었고, 그때 아쉬웠던 기억이 남아서 연락을 했습니다..
오빠 호지민이다. 오늘밤에 만나자 했더니, 이 꼬맹이도 생리라네요..
그럼 나중에 보자 하고서는 할 수 없이, 동생 파트너한테 연락해서 올때 한명 데리고 오라고 합니다...
사진을 보냐주며 이 아이 어떻냐고 하지만, 사진은 보나 마나 실물과 다르다는걸 알고 있기에 그냥 같이 오라고 했습니다..
저녁에 실물을 보니, 역시 사진과 전혀 다릅니다 ㅎㅎ
같이 가라오케에서 일하는 꼬맹이 인데, 예약 손님도 많고, 인가도 많다고 합니다...
얼굴도 별루고, 애교도 없는데 인기가 많다니... 역시 개인차가 있긴 하나봅니다..
계속 베트남 음식만 시켜먹다가, 이번에는 족발과 수육을 배달시킵니다..
꼬맹이들 베트남 음식보다 더 잘먹네요...
먹을거 다 먹고, 할거 다하고, 각자 방으로 가서, 성을 쌓은데, 이 아이는 첫째 아이보다 서비스 더 안좋흡니다..
위에서 깔짝깔짝 대더니, 바로 성쌓기에 돌입.... 시원하게 마무리 못한상태로 끝났습니다..
다음날 아침... 어제 저녁에 실패 했는데, 아침이라고 되겠습니까? 역쉬 실패...
자기도 미안(?)한지 손으로 마무리를 해주더군요...
그렇게 베트남에서 짧았던 6박8일의 일정이 끝나고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꼬맹이들 비용은 300만동 + 택시비 줬습니다..
가라오케는 안가봐서 모르겠지만, 요즘 호치민에서 핫 한곳은 서너군데라고 하고 요즘 계속 새로 오픈하는 추세라고 하네요..
꼬맹이들과 같이 먹었던, 음식입니다..
식당이름은 QUAN UT UT 이고 1군에 있습니다..
가격은 음료수 및 맥주 시켜서 100만동 정도 나왔습니다

동생 파트너가 집에서 만들어온 음식입니다...
CUA(게) TOM(새우) OC(고동)은 재료 사서 직접 요리를 했고, 닭고기는 사온거 같네요..

동생이 과일 먹고 싶다고 하니, 동생 파트너가 사왔습니다..
망고, 쫌쫌, 망고스틴 (사진에는 없네요), 그리고 동생이 먹어버고 싶다고 해서 두리안....
아,, 집안에 두리안 냄새가 끝내줍니다 -_-;;
두리안은 그 이후로 한번더 먹었습니다.



13개월만에 다시 간 베트남.. 그냥 좋네요..
저와 같이 간 동생과는 완전 반대 성향이라, 아쉽긴 했습니다.(가라오케도 한번 못가보고)..
올해 안해 여행겸, 다시 베트남에서 살기 위한 준비겸 한 두번 더 갈 예정입니다..
요즘 도손비치는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아시나요???
휴가때 도손이나 가려는데
단속 맞아서 예전만 못하다던데...
현지에 있는 지인들에게 물어봐도 상황을 잘 아는 사람이 드무네요.
하노이는 일 때문에 두번 방문했었고, 하이퐁은 가 본 적이 없기에 하이퐁이나 하노이쪽은 잘 몰라요...
좀 바보같은 질문인데.. 제가 태국이랑 필리핀은 다녀봤는데.. 베트남은 처음이라.. 호치민이랑 다낭이랑 하노이랑 좀 틀린가요? 이것저것 뒤져보고 있기는 한데.. 현지에 계신 구좌분들도 알고 싶고..
틀라다는게 무엇을 말씀 하시는 건가요?
아 예를들면.. 유흥을 즐기시려면 다낭이 좋다던지.. 관광은 하노이가 더 좋다던지~ 뭐 그런거요.
제 주관적인 생각으로는
호찌민- 유흥 및 여행..
다낭은 - 영행..
하노이는 이도저도 아닌거 같아요..
음.. 그렇군요~ 조언 감사합니다.~ 가즈아~
저도 11월에 비행기표 끊었습니다. 기대 반~ 우려 반~ 입니다.
우려 할 건 없을거 같아요...
제다 다녀온 바로는 평화로왔어요..
올해 한 두번은 더 갈생각이니, 다녀와서 후기 올려야죠~~
베트남 일반인들은 작업하기 힘든가요?
호치민 갈일이 있을거 같은데 가기전에 꼬셔놓을까 하는데요
그건 능력이라.... 제가 뭐라 말씀드리기가...
근데 가기전에 일반인을 어떻게 작업을?
언제 한국 들어오신것가요??
네.. 작년에 들어왔습니다..
올말이나 내년쯤 다시 갈 생각이고요...
들어가기 전에 일은 시작 하려고 이것저것 알아보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요즘 호치민 가라오케 아직 꽁가이 많지 않아서 일찍 가야 합니다.
베트남 가라오케는 일찍 가서 빠르게 초이스 해야 장땡 입니다...
6월까지 13년간 일한 직장 퇴사하고 7월에 바로 베트남 여행 계획중입니다. 몇년전부터 mayman님 글보면서 계획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드디어 가게 되었습니다.
저도 혹시 문의 좀 드려도 되려나요.
궁금한거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가라오케 긴밤 가격하고 같습니다..
300만동 + 택시비
오랫만에 글보니 반갑네요
전 내일(8일) 호치민 가는데 아는게 없어서 맨땅에 헤딩하게 생겼네요 ㅠㅠ
궁금한거 있으시면 카톡 주세요..
도와 드릴수 있는부분은 제가 도와 드릴께요.
저도 26일에 베트남 갑니다. 도움 받을수 있을까요?
넹 도움 필요하시면 연락 주세요~~
제가 도와 드릴수 있는 부분은 도와 드릴께요...
아주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쪽찌로 카톡 보냈습니다
저도 해외 여행이나 출장을 나가야 하는 데 아직은 겁이 나서 못움직이고 있습니다.
겁이 날게 뭐가 있어요?
기회되면 그냥 가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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