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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탐방파타야 오라오라병 .....

    지역
    동남아

    업종 & 업소명 : 워킹스트릿 아고고 +헐리우드 픽업

     
    위치 & 주소 : Thailand, Walking Street Pattaya City, Bang Lamung District, Chon Buri 20150 태국



    가격 : 3,000B~5,000B
     
     바야흐로 2월 4일~2월7일 까지의 휴가를 많은 분들이 아시는 태국 파타야에서 유흥을 즐기고 왔습니다.
     
     2010년이후 7년만에 가보는지라 많이 설레였습니다. 그때는 총각 지금은 유부남 그래서 더욱더 기대가 되고 흥분했습니다.
     
     방콕 도착후 핸드폰 유심 창착하고 몽키트레블로 미리예약한 택시를 탔습니다. 금액은 15,000B꾀많이 올랐더군요 .
     
    1시간 반 정도 걸려 파타야 디스커버리 호텔에 도착했습니다.
     
     정말 미치도록 좋았습니다. 항상 양손에는 짐을 들고 토끼같은 두명의 애들을 챙기며 다니던 해외 여행을 7년만에 혼자만의 자유를 느끼며 다니는 파타야의 길은 완죤 완죤 쵝오!!!!!!!
     
     토요일 아침 비행기를 탔더니 파타야에는 오후에 도착했습니다. 짐을 풀고 간단히 태국 현지음식으로 배를 채우고 ....
     아 참고로 이번여행은 저와 한명의 동반자가 있었습니다. 그친구 역시 유부남에 애둘 ..... 
     
     팟타이와 팟카파오 무쌈 , 모닝글로리로 양것 배를 채우고도 200B정도 나왔습니다. 이얼마나 아름다운 태국 입니까...
     
     그리고 향한곳은 변마가 가고 싶었으나 몸이 너무나 피로해 한국에서 미리 알아본 건마로 향했습니다.
     
    타이 맛사지 250B 정말 시원함의 끝을 달리는 1시간이였습니다.어둑어둑 지는 해를 바라 보며 썽태우를 타고 호텔로 향했습니다. 
     
     앗불싸 !!!! 호텔들어가면서 산 맥주가 이런 변이 ....... 맥주 몇병에 완전 넉다운 되어서 친구와 저는 그렇게 첫날을 허무하게 보냈습니다 ... 젠장할 지금 생각하면 너무나도 억울함니다. ㅜㅜ
     
     그렇게 허무하게 첫날을 마무리하고 같이온 친구는 우리의 스펴셜한 밤의 위해 저렴한 호텔 하나를 더 예약하러 나갔습니다.
     
     저는 괜찮다고 우리가 언제 때씹을 해보겠냐며 호텔예약을 말렸지만 그친구는 더러운 저의 몸매가 보기 싫다면 한사코 나가 호텔방을 예약 했습니다. 참으로 안타까웠습니다.   ㅋㅋㅋㅋㅋㅋ
     
    드디어 둘째날 저녁 저희는 워킹스트릿의 아고고로 향했습니다. 
     
     워킹 스트릿 아 ~~~~ 그곳은 정말 향락의 끝이였습니다. 유일해 보이던 러시아 언들이 있던 아고고도 보았고 원숭이 처럼 생긴 푸잉들이 있는 아고고도 보았지만 저는 같이간 친구의 정보력으로 엄선된 3곳을 가보았습니다 .
     
     센세이션 입장과 동시에 어마어마한 한국 형들에 놀랐습니다. 아~~~ 이곳이 과연 태국인가 한국인가 ?.....
     다행이 많은 중국인들이 가고난 후여서 저희는 그나마 여유로운 아고고를 느겼습니다. 아고고 픽업은 긴밤3,000B에 마마상800B이고 긴밤은 5,000B , 마마상 800B 올라도 너무 올랐습니다. 인터넷 강국 한국에서 많은 검색으로 가격이 많이 올랐다는소릴 듣긴했지만 이렇게 많이 올랐을 줄이야 ....
     
     워킹 아고고 4~5군데 맥주한병씩 마시며 탐방을 끝내니 벌써 시간은 새벽 1시를 넘기고 친구와 저는 맘에 드는 푸잉을 픽업하지 못하고 워킹앞에 맥도날드에서 태국의 명물 콘파이를 하나씩 씹으며 호텔로 돌아갔고 하프발기한 좃을 잡고 잠이 들었습니다. 찐따처럼 !!!!!!!! 지금 생각해도 너무나 찐따......
     
    처음 올려보는 후기라 많이 힘드네오 다음 후기는 헐리 픽업해서 긴밤을한 푸잉들과의 썰을 풀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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